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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생편입니다. 픽션입니다 픽션입니다. 정리가 잘 안되서 2편으로 올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옷을 정갈하게 갈아입고는 익숙한듯 길을 따라 걸어가 앞에 섰다. "아버지, 문안 인사 드립니다. "그래. 밤 동안 잘 잤느냐. "네. 아버님도 잘 주무셨습니까. 아이바가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하자 고개를 끄덕였다. "그나저나. 내 하나 전해줘야할 것이 있...
중혁×독자 현대AU Under the word love:사랑이란 단어 아래에 글::달분 2차 창작 prologue.00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음식? 돈? 아님 타인? 수많은 이유중에서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사랑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다시 말을 바꾸어 보자면 사랑 없이는 사람은 살아가지 못한다.그 사랑의 형태가 어떻든간에 사람은 사랑을 한...
스킬명 : 프레셔스 팜! (시점 : 이벤스 5-6화... 추정) 안 “좋아. 탁자는 잘 닦았고, 다음은......”안 “.........” 안 (코하네랑 토우야, 괜찮을까. 아빠와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안 (코하네 쪽은 그렇게까지 심각해 보이진 않지만, 토우야 쪽은......) 안의 아버지 “안, 손이 멈췄어.” 안 “앗, 응! 그게, 다...
스킬명 : 최고의 찬사를 (peroid of nocturne 이벤스 4화 시점) [weekend garage] 안의 아버지 “여, 아키토. 오늘은 혼자냐?” 아키토 “네. 아르바이트 가기 전에 들른 것뿐이라서요. 언제나의 블렌드로 부탁드립니다.” 안의 아버지 “그래.” 아키토 “......하아” 토우야 “무엇보다도, 지금처럼 질질 끌다가는, 팀에도 폐를 끼...
스킬명 : 할 필요 없는 말 (시점 : 이벤스 이후) 아키토 “우연이 아냐.”아키토 “네가 아버지의 일을 확 끊어냈으니까.” 토우야 (어제 이벤트, 정말 즐거웠다. 거기다 아버지의 일도......) 토우야 “.........” 토우야 (이렇게 상쾌한 기분이 드는 건 오랜만이네. 모처럼이고, 노래 연습도 하고 싶은데......)토우야 (오늘은 목을 쉬어주는 ...
1830년 9월 27일, 브라티슬라바에서 친애하는 파울, 울려퍼지는 종소리, 북소리, 음악, 마차에 또 마차, 백방으로 바쁘게 뛰어다니는 사람들, 어딜 가나 즐거워 있는 군중들, 지금 내 주변은 대충 이런 분위기입니다. 내일이 바로 어제부터 사람들이 학수고대하던 왕의 대관식 날이거든요. 지금 모두는 날이 맑게 개어서, 일어날 때 밝고 가벼운 날이 되기를 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라이브하우스) 토우야 :... 슬슬 차례인 모양이야. 코하네 : 와... 손님들이 가득해. 이런 이벤트에 초대받다니 깜짝 놀랐네! 안 : 최근에 나갔던 이벤트 덕분이네. 우리 가게의 손님들도 대단했다고 말하니까. 아키토 : 그러니까 만족해선 안돼. 그게 당연하게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아키토 : 그런관계로, 오늘도 잘부탁해. 토우야 : 아아, 가자! MC...
아키토: 그럼 오늘도 메이코 씨에게 갈까. 토우야: 그래, ⋯어? 'open' 간판이 없네. 아키토: 그렇네. 근데 불이 켜져 있어. 잠깐 들여다볼까. 아키토: 저기요-. ♬ 아키토: ⋯⋯? 아키토: (BGM⋯⋯ , 왠지 평소와 다르네, 이거, 클래식 곡, 인가⋯⋯) 메이코: 어머, 아키토 군과 토우야 군. 어서 와. 미쿠: 마침 잘 왔네. 너희도 감상회에...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때에는 거울을 한번 봐라. 거기에 있지 않은가 끝까지 내 옆에 남아있을 사람. 거기에 있는 사람을 위해 거울을 깨지마라. 거울을 깬다면 너의 편을 들어줄 사람이 조각조각 부서지게 되지 않는가. 굳이 거울을 깰 필요도 없다. 가장 필요한것이 안에 있으니. 힘을 들여 우울할때까지 거울을 깨지 않아도 된다. 그러니 힘들때...
정국은 여름을 싫어했다. 다 져버린 봄에 미련을 품은 분홍빛이 군데군데 남아, 정이 많은 꽃내음이 만연하는 계절. 그게 여름이었고 어쩌면 그가 사랑했던 그녀 그 자체였으니. / 가만히 감은 정국의 속눈썹이 별에 싸인 바람을 따라, 황홀하게 간질거렸다. "전정국." 푸른 바닷빛의 머리를 지닌 남성이 그에게로 다가가, 나지막하게 정국의 이름을 부르자 잠시 깊은...
29금
(토우야의 방) 아키토 : 우연같은게 아니야. 아키토 : 네가 아버지의 일을 다 털어버린 거잖아. 토우야 : 어제의 이벤트는, 정말 재밌었어. 게다가, 아버지의 대한 것도...... -아버지와 자신 회상- 토우야 : ......(웃음) 토우야 : 이렇게 가벼운 기분인 건 오랜만이야. 모처럼이니, 노래 연습을 하고 싶지만...... 토우야 : 오늘 쉬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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