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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화면 설정은 어두운 모드 해제가 더 보기 좋아요 🙂 _jeongjaehyun 정재현 _onseulgi 온슬기 dyqueen 김도연 chunghaaa 김청하 2fullsun 이해찬 do0_kim 김도영 johnnysuh 서영호 moon_tae1 문태일 taeoxo._.kr 이태용 _jeongjaehyun ❤︎ 좋아요 1,123개 _jeongjaehyun ...
030420, 남수영. 효산 고등학교 3학년, 30513. (‘지금 우리 학교는’ 극 중 시점인 2021년도 기준 19세.) 하얀 피부에 고양이상, 남 기준 왼쪽 눈 옆 점. 양쪽 귓불에 귀걸이 하나씩. 칼흑단발, 키 162cm. 빵빵한 집안, 흡연자. (금연?그게뭔데요?에쎄체인지나사다주세요) 희망하는 학과는 언론정보학과. 거침없는 성격, 불타는 학구열, ...
0326 : 내가 키링남이었다니! 0320 : 신앙 0205 : 실제로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까이 있습니다. 0129 : "나 잘하고 있는 거 맞아?" 1204 : 네게서 받은 동정이 달았다. 1127 : 돈지랄 1106 : 물에 잠긴 인류와 무인도 하나 1023 : 밴드 1002 : 스캔들 0925 : "사토루 닮지 않았어?" 0916 : 심규선 - 생존약...
주의/참고 - 기존 시리즈에 따라 '맥크리'로 표기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맥크리는 잔뜩 골이 난 상태였다. 임무 중 갑자기 연락이 끊긴 사령관은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최근 몸 상태가 안 좋은 것인지. 저번 회의때 캐묻는게 맞았었을까. 하는 후회도 약간 들었다. 맥크리는 의료진을 호출할 수 있는 호출기 하나를 들고 수송선을 나섰다. ...
퇴사무새는 오늘따라 퇴사를하고싶다! 안맞는 옷을 입은 느낌 이 옷을 입으려 애쓴 시간들도 참 길고 힘들었는데 벗는것도 큰 용기가 필요할것같다
If you can't take the heat don't light the fuse 그 폭발하는 열을 견딜 수 없다면, 도화선에 불을 붙이지 마. Came here ready to fight You better just Run For Your Life. 싸울 준비를 하고 왔어. 오늘밤 죽을힘을 다해 도망치는게 나을거야. You better run for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동룡이 냥 이거 잠결에 그렸나 대충 배우 오프레,,인듯 조윤 사실 윤종이 취향임(웹화귀 윤종 캐디가 절 자극함 실눈캐의 맛을 알아버렷고 꼭 윤종이 울어줬으면 하는 마음 걸이는 약간 댕청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그려진듯 유령당보낛 하 이거 진동룡 오프숄더 드레스 누가 입혀줬으면 좋겟다 송백깅 어릴 때 진동룡 영웅건의 또 다른 용도(?) 진백천 너무 음심을 자극...
잠이란 건 정말 좋다. 눈을 감으면 어느새 몇 시간이 지나 있다. 수면이 뱉은 이산화탄소로 머리가 아프고, 환기를 하려 창문을 열면 아침은 낮으로 저녁은 밤으로 나를 버리고 흘러갔다. 다시 눈을 감는다. 스무 시간. 또는 그 이상. 세상이 잠든 나를 기다려주지 않아, 그것이 못내 두려워 다시 무의식으로 도피한다. 피카소의 그림을 3차원으로 불러낸 꿈, 암전...
Piercing 권순영 X 이찬 전원우 X 이찬 - 1. 불과 며칠 전 수능이 끝난 고등학교의 분위기는 어수선했다. 3학년들은 큰 고비를 넘기고서는 풀어져 있었고, 2학년들은 곧 있으면 3학년이 된다는 사실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하고 있었다. 이찬은 2학년 교실에 들어가 수업을 하다가, 다들 도통 집중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이런 상황에서 수업을 해...
Ladies and gentlemen. 안녕하십니까 유창401번지 주민 여러분. 저는 오늘의 아나운서 겸 기자 겸 기상캐스터 겸 리포터 겸 귀요미를 맡은 윤희걸입니다. 지금 저는! 여기 유창의 숨겨진 뒷골목에 나와있는데요. 오늘 처음 방송되는 생방현장르포, '그 뒷거리에는 어떤 액체가 흐르고 있는가' 코너의 제목에 걸맞게 이곳은 더럽고 역겨운 냄새로 가득합...
부러진 손톱을 케어하는 일은 생각보다 지루했다. 고작 10여분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투명 젤을 덧바르고 기계 속에 손가락을 집어넣은 동안에는 맞은편에서도 말을 걸지 않았다. 머리 위 화면 속에서 연예인들이 깔깔거렸다. 오후 두시쯤 흘러나오는 프로그램이 그렇듯 썩 관심을 끌만한 내용은 아니었다.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던 것을 그만 두고 고개를 들자 잘...
또 그런 생각도 합니다 전시란 얼마나 재미없는것인가 하고요 그걸 왜 그동안 잊고있었나 하고요 여러분은 어떤 전시를 보고 아 이 전시가 나의 인생을 바꿔놓았다던가, 아 내가 이것을 보려고 그 고통속에서도 이제껏 살았구나 라던가, 아 인생이 이렇게 슬픈데 이 그림들을 이 사진들을 혹은 이 조각상이나 설치미술을 보니 그저 더 눈물이 난다 이것들이 내 심장을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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