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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납치, 살인 혐의로 기소된 아이작 포스터에게 사형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 단 두 명이 앉아 있는 아주 좁은 목조의 방. 단 하나 뿐인 창문조차 철창으로 막혀있어서 숨쉬기도 답답하게 느껴질지도 모를 만큼 좁고, 폐쇠적인 방. [루이스]라 오른쪽 가슴보다 살짝 아래 자신의 이름이 적힌 흰 가운을 입은 중년의 여성이 자신의 앞에 앉은 금발의 어린 여자...
created by. 알병춘님(@RxR1481) 上1.취중고백.어디 가는 줄도 모르고 신난 메로 때문에 차가 난장판이 됐다. 가뜩이나 커다란 몸으로 반갑다며 달겨든 것도 모자라, 온갖 버튼을 다 누르고 다녀서 에어컨이 나왔다가 의자가 차가워졌다가 이제는 핸들이 점점 뜨끈해지기 시작했다.“아, 메로야. 너희 언니 멀리 갔단 말이야. 이제 당분간 밥 주는 사람...
평소에 포켓몬을 좋아한답니다. 포켓몬 퀘스트는 원래 닌텐도 스위치용 게임인데 최근에 스마트폰으로 나왔어요. 큐브큐브한게 아주 귀여운 게임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거임 플레이가 루즈해지면서 삭제하려고하는데 여기다가 글을 남기고 삭제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첫번째 이야기 - 엘리베이터 거울 나는 어려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 녀석이었다. 애당초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으로 호들갑 떨고 무서워할 정도로 누군가와 대화를 길게 해본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와 오랜 시간을 지낸 히후미와는 정반대의 성격이었다. 그 녀석은 어려서부터 호들갑 떨기 좋아했고 나와는 다른 녀석이었다. 만약 나와 녀석...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Kara no Kyoukai - Opening Credits - Overlooking View/loop.ver) 친구의 토막과 함께 뒹굴던 밤에 대한 이야기 히자마루는 자신의 방문을 열자마자 나타난 광경에 미간을 찌푸렸다. 어스름한 사방등의 불빛 속, 형님을 두고 나설 때까지만 해도 정갈했던 방 안은 바깥에서 부는 폭풍이 여기에도 불어 닥쳤나 싶었을 정도...
“그럼 먼저 가 있을게-!” “어.” 햇살이 드리우는 복도에 그가 혼자 남았다. 뭘 가져오라고 했더라, 출석부? 그는 조금은 따가운 햇볕에 머리를 한 번 쓸어 넘겼다. 조용한 복도를 걸어 드르륵하는 소리와 함께 뒷문이 열리면 그는 아무도 없는 교실로 발걸음을 내딛었다. 한 걸음 두 걸음 내딛어 교탁 위에 얹어진 출석부를 집어들려하면 그는 문득 무언가가 생각...
동인설정에 의한 캐릭터 왜곡 및 2부 스포 있습니다.아이돌의 하루는 눈코 뜰 새 없다. 특히나 요즘 주가를 올리고 있는 IDOLiSH7이라면 더할 나위 없었다. 단체 스케줄 뿐만 아니라 개인 스케줄 역시 촘촘하게 짜여 있었기에 온종일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멤버들도 있었다. 하지만 가뭄으로 마른 땅을 소낙비가 적시듯, 바쁜 하루 속에서도 몸과 마음의 여...
물에 젖은 수건으로 카운터를 한번 닦으면 물방울이 오돌도돌 돋았다가 금세 사라지는 더운 날씨였다. 카페 내부는 낡은 에어컨이 마지막 힘을 쥐어짜 내는 덕분에 일정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지는 않았다. 아무로는 얼음을 담아 둔 냉장고 온도를 확인했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몸을 돌려 입구를 바라본 후, 들어온 인물을 보고 아무로는 살포시 미소지었다. "코...
i7Day(?) 기념으로 예전에 했던 연성을 공개합니다. 타마키가 소고를 흔들어놓는 이야기. 혹은 소쨩이 타군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이야기.45 베이스로 적긴 했으나 커플성 내용은 거의 없음(...) 캐릭터 붕괴 및 동인해석 주의.1부 스토리, 메조 유닛, 오프, 크리스마스, 정월 래빗챗, 기타 등등 전체적으로 스포 있음.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미츠키였다....
결국에는 둘 다 주체할 수 없었던 성욕을 욕실에서까지 내뿜고나서야 진정이 된 둘은, 자기에는 이른 시간이었지만 여전히 둘이 오르기엔 좁은 침대에 몸을 올렸다. 이미 힘이 다 빠져 씻는 것까지 다니엘이 해주는대로 몸을 내맡겼던 성우는 침실에 다니엘이 눕혀주기도 전에 이미 저 멀리 꿈나라로 빠져있었고, 그런 성우의 모습에 괜히 으이그-하며 제 자신의 머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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