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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코는 그런 히토야의 모습을 알고 종종 건드리고, 쥬시는 알고 있지만 굳이 아는 척 안 하고 있는 것도. 이 외줄타기라는게 몹쓸짓 하려고 약아빠진 행동을 하는 거 X 법정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다소 가리지 않음 O 인 게 좋음. 법을 잘 아는 만큼 교모하게 이용해먹지만 그게 범죄를 위한게 아니라 내 의뢰인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점이 좋음. 물론...
Name 바네사 N 마스커레이드 Age 27 Founding a state 【 Jamhuri ya paka 】 Career 족장 , 마피아 Favorite 연 백양 , 무리 , . . . Dislike 반항 , 개 , 산딸기 , 새 前 족장 , . . . Characteristic 총을 들고 다니며 어깨에 코트를 걸치고 다닌다. Appearance 숏컷에 ...
오전 수업을 다 마치고 기숙사 침대에 홀로 누워 잠시 낮잠을 청하고 있었다. 점점 몽글몽글해지는 정신이 왔다갔다 하는 참에 방문이 벌컥 열렸다. "y/n. 아, 자고 있었어? 말포이가 당황한 듯 주춤커거리며 방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눈을 비비며 꿈틀꿈틀 몸을 일으켰다. "아니, 그냥 살짝 졸고 있었어..왜?" "아, 아니. 이번 방학은 학교에 있을꺼지.?"...
“선배. 정신 좀 차려봐요” 민형은 자꾸만 제 어깨에서 흘러내리는 정우의 머리를 한 손으로 단단히 받쳤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택시가 핸들을 꺾을 때마다 정우의 고개가 힘없이 나풀댔다. 술 냄새가 진동을 해서 뒷좌석 창문을 모조리 열었더니 불어온 바람에 가느다란 머리칼이 좋은 향기를 풍기며 휘날렸다. 민형은 작게 한숨을 내쉬곤 정우의 머리를 쓸어 넘겼다. ...
「초월기를 쓸 때는 신중히.」 「검의 힘을 끌어낼수록 당신의 죄는 깊어집니다.」 「잊지 마세요. 그들이 원하는 건」 「당신의 이름을 끌어 내리는 것.」 * "허억-!!" 푸른 빛에 휩싸여 사라져버린 여인은 알 수 없는 한 동굴 안에서 다시 나타났다. 깨어난 여인은 처음 보는 낯선 풍경, 알 수 없는 공기의 흐름에 눈을 살짝 찌뿌리며 동굴 내부를 이리저리 둘...
4. 벌써 여름방학이 내일이다 내일부터는 디키와 함께 해그리드를 도와야 한다 물론 매해 방학마다 학교에 남긴 했다 나는 갈만한 집이 없으니까.. f:누군 좋겠네 f:애인이랑 학교에 남아서 봉사라니 또 팬시다 그래도 방학동안은 안봐도 되니 한편으론 다행이다 . . . 벌써 방학을 했다 꽤나 덥다. 그래서 나와 디키는 방학 둘째날부터 호그스미드에 가서 짧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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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내가 바닥을 팡팡 손바닥으로 치며 중얼거렸다. "아니, 내가 볼때는 그 선생님이 너한테 너무 심하다니까?" 헤르미온느가 해리의 손을 보며 소리쳤다. 론이 입을 열어 말을 하려는 순간 갑자기 배속이 된것처럼 스크린이 지직 거리더니 어느새 기숙사로 배경이 바뀌었다. "너 요즘 이상하다니까. 정말 무슨일 있던거 아니야..?" 말포이가 티잔을 들고 차를 한...
어떤 것들은 때때로 그녀가 그저 이해할 수 없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열한 살의 나타샤는 잘 알고 있었다. 그녀는 자전거의 페달을 밟는다. 나타샤는 오하이오에 와서 자전거를 타는 법을 배웠다. 처음으로 '진짜' 학교에 가 봤다. 그녀는 이웃 아이들 사이에 금세 섞여들었다. 그게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무의식 중에 깨달은 것처럼. 그리고 그것은 옳은...
-리즈!!!! "커헉-!!" 붉은 피를 토하는 구불구불한 암녹색 머리카락과 같은 색의 눈동자를 가진 꽤나 아름답게 생긴 여인. 산만한 덩치의 괴물─ 수라들의 한가운데에서 마지막까지 싸우고 있던 황금빛에 휩싸여 있던 여인은, 결국 손목에 있던 황금빛의 무딘 팔찌가 산산조각나며 깨지는 것과 함께 자리에 주저앉았다. 어떻게든 일어나려는듯 제 키의 반이 좀 넘는 ...
인내하세요 본인이 참을수 있을 만큼'만' 인내하세요. 그리고 결국 뛰어넘으십시오. 조금씩 인내해서 목표와의 거리를 먹어치운 다음. 한계를 넘는 건 좋은 일입니다. 하오나, 매 도전이 한계를 넘으려 하질 않길 간곡히 부탁하는 바입니다.. 한계를 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을 스스로를 자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인을 낮추지 마십시오. 자신을 ...
2020.12.24 이산심 괴담 보고싶다... 이사람 다양한 괴담소재에 매우 적합하다 지금 보고싶은건 내 다리 내놔...인데 찾아보니 원래 괴담 내용을 반대로 기억하고 있었다... 산삼인줄 알고 캐먹은게 시체 다리였다는 얘긴줄 그리하여 ~좋을대로 괴담극장~ 부잣집 외아들 옥벼루 총각은 재물은 부족함 없이 가졌으나 이상하게 잔병치레가 많고 허구한 날 악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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