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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트위터가 화질이 깨져 슬퍼요ㅠ0ㅜ)99 ↓↓↓ 부스컷입니다 ◇ 통합 인포 ◇ 상세 인포 셈플 및 상세 인포 ↓↓ http://posty.pe/4dd03n
유독 이 추운 겨울에 당신은 떠난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잡을 수 있는 용기도, 사랑도 그 어느 하나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徒費心力 : 도비심력 :마음과 힘을 기울여 애를 쓰나 아무런 보람이 없음. 부질없는 일에 애를 씀. 당신과의 첫 만남도 오늘처럼 겨울이었습니다. 금일(:오늘)과 같이 유독 눈이 많이 내리는 바람에 마당에는 하얀 눈들이 소복이...
*유튜브 연속 재생 기능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에프터 역극을 하고싶은데 아무 이유없이 말을 걸기엔 이미 동창회가 끝나버려서 고민하다가 쓴 글이라... 답은!!! 부디!!!! 역극으로!!!!! 부탁드립니다!!! (ㅜ.ㅜ) *중간 이미지는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영상-우클릭-'연속재생을 누르시면 노래를 끊기지않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BGM과 함께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다 하룻밤 꿈처럼 참 아련하겠지만,널 그리워하는 것도 이젠 못할 일이야 . "니 봐라. 나는 필요없다." 책상 가운데에 놓여있는 네모난 교과서를 밀었다. 어차피 나는 보지도 않을꺼라서 굳이 같이 보지않아도 된다는 말을 했다. 관심도 없는 교과서는...
"형, 화 좀 풀어라..." 왜, 그런 말 있지 않은가. 연인사이에서 더 좋아하는 쪽이 지는 거라고. 그리고 지금 나는 져 도 한참 지는 중이다. 5살 연상의 애인은 뭐가 그렇게 이쁜지 온 사람들의 관심을 다 받고 다닌다. 길가만 지나가도 누군가는 꼭 말을 걸고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회사에서 그놈의 옹대리는 성운에게 왜 그렇게 잘 해주는지. 제발 단...
"또 없어졌어! 또!" 아버지의 성난 외침에 민현과 누나가 어머니를 따라 서둘러 닭장 앞으로 달려갔다. 흙바닥에 패대기쳐진 낚시 의자 주변으로 닭들이 모여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구구 울고있었다. 민현은 손가락을 들어 닭장 안을 천천히 세어보았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역시나 어제보다 한 마리가 적었다. 어느날부터인가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볼품없이 쓰러져서는 이제 더이상 작품이 아니야. 가치를 잃는 것은 두렵지만 두려운 것은 아니야. 그것은 무엇이길래 두려움을 데리고 살아서는 사랑하게 만드는거야, 생각해보면 악취미를 가지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고 말해도 무관한거야. 두려운 것을 사랑하는 것은 악취미지만, 사랑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니까. 또 어떤 진리와 지식에 갇혀서 고유하다고 주장하며 ...
뚜님이보고싶으시다 하셔서 저렴하게 낙서해봤습니다 ㅋㅋ
01. "같이볼래?" 첫 수업 시간표를 보지도 않고 왔으니, 교과서를 챙길리 없었고, 옆에서 갑자기 소리가 나서 멍하니 짝꿍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뭐지 이 어벙한 생명체는? 하고 생각하다가 그냥 눈을 내려 교과서를 보니 책은 펴지도 않고 같이 보잰다.. 진심으로 궁금해져서, "책은 안펴?" 하고 물으니, "아! 그러네. 헤헤" 란다. 그때 귀엽네란 느낌이...
운황 합작 청춘예찬에 참가했던 글입니다. 공식홈페이지(https://www.ode-wh.tistory.com)와 공식계정(@ode_to_youth_wh)도 한번씩 방문하셔서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들도 감상해주세요. * 성 변환/청소년물입니다. 이와 관련한 요소에 거부감이 있으신 독자님들께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교화 [校花] [명사] 학교의 상징으로 삼은 꽃....
제이야, 들려? 부정적이었던 내가 일 년 전 오늘 제이를 만나고 나서 모든 게 변한 거 같아. 처음에는 모든 게 꿈만 같았어. 하지만 지령이를 아껴주는 제이가 있어서 이 모든 게 꿈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실 이 비좁은 세 글자로 지령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겠어. 그래도 말이야, 지령이는 제이를 언제나 사랑해. * 19.07...
이런 연인(?)둔 텐도쨘은.. 축복이다. 전에 그렸던 마야클로 첫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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