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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커다란 운동용 가방에 짐을 차곡차곡 집어 넣던 김원필의 손이 멎었다. 아까부터 계속해서 울리던 휴대폰 알림을 끄기 위해서였다. 문자 알림음은 경쾌했지만 그 내용은 유쾌하지 못했다. 문자 내용도 확인하지 않고 휴대폰의 전원을 끈 김원필은 챙겨놓은 짐을 들고 현관을 나섰다. 부쩍 수척해진 얼굴에 수염이 까슬하게 올라왔다. 김원필은 엘리베이터 거울 속 자신의 모...
*다자이×츄야 *급 전개, 급 마무리 주의 *둘이 연애는 안 하지만 키스는 함 주의 으슬으슬 떨려오는 몸, 계속해서 감기는 눈을 억지로 뜨며 츄야가 몸을 일으켰다. 제 부하의 괜찮냐는 걱정어린 질문에 애써 고개를 끄덕이며 집무실을 나섰다. "나 참... 감기라니, 좀 쉬면 낫겠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이 문제였을까, 눈을 떠보니 눈에 익은 천장, 그...
안녕하세요. 베리²스트로베리/베리(@very3straw) 입니다. 샘플이 어느 정도 모였다고 판단, 보이스 커미션을 개장하게 되었습니다. 안내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관해서는 책임지지 않으며, 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과제나 게임 등에 사용하실 상업적/비상업적 외주는 트위터 DM으...
어제 먹은 볶음면이 잠이 들 때까지 소화가 되지 않았다. 괜히 욕심을 부려 매운맛을 시킨 것이 화근이라면 화근이었다. 간장 맛도 있었는데 굳이 잘 먹지도 못하는 매운맛을 택한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첫 입은 기대였지만, 그 다음은 긴장, 또 그 다음은 욕심이었고, 이후로는 오기였다. 편치 않은 마음가짐으로 먹는 식사는 유쾌하지 않았다. 음식보다는 그 감...
반가움과 걱정이 혼재된 감정이 안도감이라는 강불에 데워져 모락모락 부풀어오른다. 다가오는 사람은 저대로 급히 달려온건지 말끔히 셋팅되어 있던 머리며 제복이 흐트러져있었는데, 층층히 쌓인 채 각각의 색상을 유지하던 술들이 뒤섞여버려 경계가 희미해진 칵테일을 연상시켰다. 여느 때였다면 왜 이렇듯 늦으셨느냐, 제일 늦으셨다, 장난기어린 타박이 분석장에게서 나올 ...
창문으로 볕이 들고 있었다. 창문이라고 이름을 붙이기에 초라한 작은 창, 어두컴컴한 지하실. 덩그러니 놓여있는 실험체를 담아두는 용도로 보이는 크고 깊은 플라스틱 통. 나는 눈을 떴다. “안녕하세요 모드양.” 처음 눈을 뜨고 마주한 것은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저는 치트예요. 두꺼운 플라스틱 너머에서 손을 올리고 웃으며 나의 이름을 부르며 당신을 소개했습니다...
노블레스 애니화 소식을 듣고 호다닥 라프텔에서 봤고... 가슴이 웅장해지다 못해 터져버렸다ㅠㅠ 내가 '덕질'이라는 것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바로 노블레스 때문이다. 2015년인가...? 아마도 그쯤에 노블레스에 미쳐서 한정판 단행본도 사고~ 서코 가서 굿즈랑 동인지도 사보고~ 근데 '그 엔딩' 본 이후로 팍 식어버려서 다시는 볼일 없을 줄 알았는데........
"죠타로군!! 숙제 하나도 안해오면 안되지!!" 죠타로의 과외선생 (-)가 죠타로의 숙제를 보며 소리쳤다. 그의 숙제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았다. 죠타로는 그저 당당하게 앉아있었다. "이거야 원, 선생. 난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야. 그저 저 아줌마가 시켜서 하는거야" (-)는 죠타로의 말에 작게 한숨을 쉬었다. 그녀는 그가 과외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
안녕하세요, 타우입니다. 우선 이야기를 끝마치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방치했던 글을 이렇게라도 마무리하기 위해 포스타입을 켰습니다. 아래의 정리글은 본편과 같은 가격이며 1부 엔딩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수위 없는 버전입니다.
미리 작업한 3화를 이후로, 간단한 이후 내용을 적은 뒤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서문조. 그는 어떤 것으로도 정의되지 않는 악마였다. 공포라기에는 다정을 연기할 줄 알았고, 파괴라기에는 제 입맛대로 다시 만들어내는 것을 즐겼다. 증오는 자신보다 약한 상대에게나 하는 것이라며 일말의 감정도 담지 않았고, 제게 거짓을 고하는 것을 싫어했다. 그는 그런 악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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