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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15 교육과정 이전의 배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어느 날~ 내가 이제노를 처음 만난 것은 고입 입시 학원에서였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민을 오게 되며 부족한 한국 교육과정을 따라잡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끊은 학원이었다. 학원엔 유명인사가 하나 있었다. 이름하야 '이제노' 이름 생김새부터 범상치 않은데 나중에 들어보니 뜻도 남달랐다. ...
띠링, 띠링, 띠링, 띠링, 꽝철의 휴대폰이 울렸다. 작은 액정 화면이 연신 깜빡였다. 그 속의 글자는 제 애인, 하리의 불안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하리가 연락이 안 되어서 불안하다며 꽝철에게 쥐여준 휴대폰은 시끄럽게 꽝철을 독촉했다. [어디야? 뭐해?] [다른 사람들 만났어?] [바리씨 만난거야? 아니면 영노씨?] [답장해줘] [빨리 와... 나 ...
너무 놀라면 아무것도 못 하고 굳어버린다는 거. 그거 진짜였구나. 문고리를 잡은 손이 그대로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방바닥에 딱 붙어버린 발바닥도 마찬가지였다. 정인이 신고 있는 하얀 발목 양말은 반 나절 넘게 신고 있었음에도 때 탄 구석 하나 없었다. 그에 비해 현진이 막 올려 신고 있던 기다란 니삭스에는 자잘한 먼지며 얼룩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
*이전에 올린 [머리부터 발끝까지]에서 간단히 언급됐던 중학생 시점의 오베론 외전입니다. 본편은 읽어주시면 기쁘지만 읽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는 문제 없습니다. *오베론이 다소 소심합니다. 중딩이니 그럴 수 있다고 여겨주세요. 설렘 같은 건 기억나지 않는다. 그저, 한순간이나마 닿았던 온기가 손안에서 영영 빠져나가지 않았을 뿐이다. 외전 1. 오베론 보티건의...
테호세...어느덧 200일이 되어부렀네요ㅠㅠ 200일 기념 재고록이라 해야될지 아님 그냥 데이트 로그라 해야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고 호세 많이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다보니 2만픽셀이 되버리고 풀채색까진 못했지만.. (두서없음/인삐많음 주의) (+제가...커플링 이니셜을 틀렸더라구요....죄송합니다..이건 진짜 머리박아...
내가 소개시켜달라고 해서 하는 건데. 못 미뤄. 다음에, 다음에 먹자. 그래, 알았어. 소개팅 잘해. 간다. 송화와 애써 눈을 맞추고 거짓말을 뱉는 익준이도, 그런 익준이의 눈빛과 차가운 말투를 느낀 송화도. 두 사람 중 그 누구의 말에도 진실됨이란 없다. 송화를 좋아하면서 너무도 자세히 바라봤던 익준이는, 송화의 목소리의 떨림만으로도 그 공기를 알아버린다...
https://posty.pe/noi05k 전 편의 링크입니다. 그 외 트리거, 얀데레, 집착 같은 요소가 들어있을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저번처럼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원작에서의 오이카와 토오루 그대로의 캐입이 아닌 개인 해석과 몸을 떨어하거나 잘 울고 시무룩해지는 불안적인 모습과 사망 시도를 하려던 모습이 남아있습니다. 참고 부...
국민 포스타입 팬픽 추천입니다. 스포를 원치 않는 분들께서는 간략 줄거리 소개 글까지만 읽고 뒷걸음 쳐 주세요! 간략 줄거리 소개 글들은 작가님들께서 적어놓지 않은 이상 제가 임의로 작성하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이 아닌 점 유의해 주세요. 추천 시작합니다. (문제시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오는일요일 님의 '선지해장국 맛집 아들에게 시집간 지민'...
01 그 형과의 연애는 늘 그립고 절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었다. 화살을 부러뜨리고 모든 화살촉을 제 마음에 돌린지 세 달째, 친구들이 집 앞으로 찾아왔다. 좋은 사람인 류청우의 친구들은 그만큼 좋은 녀석들이어서 어린 나이에 커리어가 작살난 친구를 내버려둘 수 없었다. 싫다는 애를 달래 부모님과 합세해 용돈도 받고, 억지로 데리고 나가 뭐라도 문화...
《첫사랑은 공략불가》인벤토리 낭만설파作 설정 가이드 원래 《첫사랑은 공략불가》 의 초기 구상은 ‘부동산 사기를 당한 성아가 자신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지성이네 집에 얹혀사는 이야기’였습니다. 지성이가 자신을 좋아했고, 또 그 마음이 여전히 남아있는 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용하는 거죠. 그런데 스토리에 살 붙이면서 성아 캐릭터를 짜다 보니까…… 얘는 남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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