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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사정도 설명 안하고 부모님에게 원피스와 치마에 구두는 무조건 다 보내달라고 편지를 보내서인지 며칠 뒤에 커다란 소포를 받을 수 있었다. 그것을 들고 온 부엉이가 힘들어하던 것이 조금 미안했지만. 소포를 뜯자 자기도 이런 옷을 가지고 있었나 싶을 정도로의 옷과 구두가 쏟아졌다. 온갖 옷을 다 몸에 대본 뒤에야 드레스라고 부르기에는 민망했지만 무릎까지 오는 흰...
* * 나를, 데려다줘요.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내가 보고 싶은, 사람에게로. * 토끼 같은 - 정말, 그야말로, 말 그대로 토끼 같은 월록 연인과의 동거생활이 시작된 이후 꽤 시간이 흐른 지금, 알렉산더 기드온 라이트우드는 근래 본인의 사업에 대해 꽤나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니까, 클럽 판데모니엄 얘기다. 물론 이 일을 시작할 때, 그는 평생토...
“성우씨..빨리 빨리 엠씨석으로” 자신도 모르게 트로피와 꽃다발, 다니엘의 손을 꼭 잡고 무대 뒤로 내려온 성우는 헉헉 거리며 달려온 FD의손에 이끌려 무대 위로 달려갔다. 공동엠씨도 아닌데 엠씨석을 비우고 뒤로 나가다니... 사실 그런걸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다니엘과 아직 수상의 기쁨을 나누지도 못했는데.. 제대로 눈인사도 하지못한채 무대 위로 달려나갔...
토니피터 배포전에서 판매된 'AUthentic'에 수록되었던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어바웃타임AU 샘플 (샘플은 효과적으로 내용을 요약하기 위해 원본에서 생략, 추가 등 약간의 편집을 거쳤습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신 부모님의 장례식이 어제야 끝이 났다. 사이가 좋은 편이었다고는 말할 수 없는 관계였지만, 그렇다고 척을 지고 있던 것도 아니었다. 슬픈 ...
Love Live! Sunshine!! 요우x리코 w. tantanmen “아, 가방은 여기에 두면 돼.” “으…응.” 가방 지퍼를 열려던 손이 멈칫하더니, 자신이 가리킨 곳에 수줍게 내려놓는다. 머뭇대던 손은 주먹을 쥔다. 잘 다듬어진 손톱. 쭉 뻗은 굴곡. 유려하게 도드라진 관절. 매끈한 살결. 그리고- “요, 우쨩?” 비정상적으로 꺾인 음성 안의 긴장...
여느 사람들이 봤으면 그저 좋은 날씨, 화창한 날씨라고 할만한 날이었다. 그렇지만 그 "여느 사람"에 포함되지 않는 찬은, 날씨 하나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찬에게는 그저 평상시와 같은 지옥 같은 날이었다. 저를 때리는 것을 일삼던 가족을 피해 집을 나왔건만, 나와서도 갈 곳은 없었다. 돈이란 돈은 이미 가족이라는 이름 하에 같이 사는 사람들에게 다 뺏...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자연스레 아파지는 것들이 있었다. 이를테면 출신이 그랬다. 지울 수 없는 건 끔찍했기에 대신 덮으려 들었다. 그러나 덮이지 않는 것이 있었다. 충성심이 그랬다. 그건 선이기도 악이기도 했다. 당신을 향한 충성심의 과잉으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아팠고 그 고통에서 나오는 진물 같은 행동들이 필요악인 줄로만 알았다. 충성심의 밑거름이 된다고만 생각했기에 그 고통...
그것은 애정을 받아 성장하는 인형 그것은 거울 그것은 마음을 담는 그릇. 하이브리드 차일드. *** 미코토는 반짝 눈을 떴다. 잠의 기운이 싹 걷힌 황금색 눈동자에 반듯한 자세로 잠들어 있는 옆얼굴이 보였다. 아직 완전히 걷히지 않은 밤의 그림자가 하얀 뺨 위에 옅게 드리워져 있었다. 소리 없이 움직이는 고양이처럼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켰다. 깊이 잠들어 있...
메가트론은 직접 손을 들어 헤드에 외부 센서를 연결했다. 주위를 둘러싸고 있던 기술자들이 조심스럽게 그에게 손을 뻗어 회로들을 점검했다. 그것을 마뜩찮게 바라보던 메가트론은 옆을 돌아보았다. 트리프트의 파트너인 옵티머스가 그와 비슷한 처지가 되어 있는 것이 보였다. 시선을 느낀 옵티머스가 그를 돌아보았다. 시선이 마주쳤다. 불만스러운 기색의 메가트론을 달래...
신전에서 일하는 하급의 신녀들이 파리하게 메마른 몸에 풍성한 하얀 무녀의 옷을 입혔다. 역귀에게서 얼굴을 감추기 위한 천을 드리우고, 짧게 잘린 금빛 머리카락에 가발을 덧대었다. 왕에게로 향할 재액을 불러들이기 위한 은방울 장식을 길고 풍성한 옷자락의 끝에 매달고, 악귀를 물리치는 효과가 있는 백단의 향을 입혔다. 준비를 마친 신녀들이 허리를 굽힌 채 뒷걸...
해가 뜨지 않은 어둑한 새벽. 카게야마는 평소 기상시간보다 더 이른 시간에 잠에서 깼다. 침대 옆 협탁에 둔 핸드폰의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로드워크를 위해 맞춰둔 알람이 울리기에도 다소 이른 시간이었다. 카게야마는 몸을 틀어 자신의 옆자리에 누운 인영을 바라보았다. 사랑하는 연인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고요히 잠에 빠져있었다. 자신이 사랑에 마지않는 옅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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