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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마치고 늦은 시간 학교로 돌아오는 주연이랑 지연.바스락 거리는 단풍잎들을 밟으며 손잡고 걸어가는 시간이 좋아서 일부러 더 천천히 걸었다. 한걸음 한걸음 발을 내딛는 시간을 늦춰보고 보폭을 좁게 하여 더 천천히 오래 언니랑 걷고 싶었다."왜 이렇게 천천히 와 어디 아파?"손을 마주잡고 걸어가다가 평소와는 다른 걸음 걸이에 걱정이 되었는지 앞에 멈춰서서...
https://youtu.be/BZH0GG5BxQc https://youtu.be/eftyl4dOksk https://youtu.be/TRrjCTePWsQ https://youtu.be/mvJy13klSck 추운날에도 너무 수고했어 ❤️
김선우랑 허현준은 같은 반 학우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물론, 학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면 말이다. 남고생의 교실이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그날, 그 더웠던 6월 29일 청소시간엔, 모두 모여 왁자지껄 28일 밤 박승찬이 반톡에 보낸 영상에 관한 이야기 중이었다. 아, 창가에 기대어 자는 중이던 김선우와, 종례를 받기 위해 담임 선생님을 부르러 ...
"엣취" "형 감기 걸렸냐?" "몰라, 휴지 없어? 콧물 나왕." "휴지를 왜 나한테 찾냐. 감기 맞네. 나 오늘 형이랑 수업 안 들을래." 승훈은 뱉은 말은 꼭 지키는 멋진 사내이다. 두꺼운 전공 책과 가방을 챙겨 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만 존나 알빠 아니다. 시선은 잠깐이지만 강승윤과 김진우의 끈덕진 애정행각은 하루 온종일이니까. ...
* 이 글은 구독러님의 요청으로 인해 올리게 되었습니다. 민석은체육과2학년이고 세훈은 체육과 신입생인데 고등학교졸업장나오자마자 군대다녀와서 세훈이 나이는1살많은데 후배인설정,보고싶어서 쓰는썰 " 넌진짜 빠지면 제명이다. 이번 출전명단에서 아예 빼버릴줄 알어!" 신입생환영회가 다 뭔가, 아 귀찮다, 집에가서 좀 쉬어야지, 몰래 도망가려던 민석의발길을 주장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16년 10월 말 하굣길, 나흘은 아파트 출입 계단을 올랐다. 다섯 칸 돌계단을 오르고 이제는 손에 익어버린 네 자리 비밀번호를 건조하게 눌렀다. 띠 띠 띠 띠… 문이 열립니다 늘 들리는 소리는 나흘의 귀에 들어가기만 할 뿐 행방을 알 수 없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른다. 엘리베이터는 지하 2층 주차장에 있었다. 몇 초 지나지 않아 엘리베이터가 1층에...
김나흘 1999년 4월 8일 생 휘열체육고등학교 3학년 양궁부 Cis gender female 162cm 50kg 성격 나흘은 다정하고 싶었다. 나흘의 어감처럼 부드럽게 흐르며, 9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 일을 겪기 전까지… 나흘은 사람을 경계하지 않았으며 커터칼을 드륵거릴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모두에게 애정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지금도 애정을 과...
연재 및 완결 당시 진행했던 이벤트 선물용 글이었습니다. 흑흑 제가 너무 늦은 탓에 당첨자 분께서 마지막 엔딩까지 읽어주셨는가를 알 수 없는 글이지만(mm )... 개인적으로 기걷수는 성열이때문에 쓰기 가장 힘들었던 글이라 그만큼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현성편은 또 어떨까 싶기도 하구, 요즘 잉피글 다시 읽으며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봅니다. 그리고 이 글의...
아 존나 덥네, 그늘에서 물을 마시던 진솔이 내뱉은 말에 몇 명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 해 여름은 길었다. 유난히 덥고 습한 날씨가 육상부 부원들의 발목을 잡았고, 모두가 더위에 지쳐가고 있었다.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났고, 기록이 좋지 않으면 화를 참지 못하는 부원들이 많아졌다. 더위와 함께 육상부의 여름 훈련은 더디게 지나가고 있었으며 매일 반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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