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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약이 떨어졌다고?" "보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개 남은 걸 환자에게 다 써버렸는데 안정제가 새로 도착하려면 이틀은 걸리죠. 그리고 전 못해도 오늘 밤이나 내일 히트 사이클이 찾아올겁니다." 지극히 사적이며 말하기 민망한 주제에 대해 나열하고 있는 사람답지 않게 뒤프레 소위의 말투는 태연했다. 볼이 평소보다 상기되어 있는 것을 빼면 딱히 히트 사이클에 ...
"앙리가 영영 깨어나지 않을 것 같아요." 아침부터 어미의 침대 맡에서 떨어지지 않던 데보라는 '주인 아가씨가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는 말을 하녀를 통해서 전해 들은 빅터가 찾아가고 나서야 아버지의 손을 잡고 방 밖으로 나왔다. 늘 단정하게 땋여있던 머리가 부슬부슬 풀려 있는 연유는 딸의 머리를 단장해주길 좋아하는 앙리가 잠들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빅터는...
#트루먼쇼AU #20180630 보쿠토 배포전 판매 | 샘플분량+a 이후 유료 1 열일곱의 여름, 보쿠토에겐 고민이 생겼다. 그의 짧은 인생의 모든 시간동안 이토록 깊은 고민을 해 본적이 없었다. 낮이든 밤이든, 12시간을 잤든 8시간을 잤든 베개에 머리만 닿으면 곯아떨어졌던 날이 무색하게 한밤중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뜬눈으로 보내기 일쑤였다. 양이라도 ...
그 해, 하늘은 내내 어두웠고 자주 천둥이 쳤다. 전쟁은 지루하게 이어져 전선의 소식은 멀리 떨어진 도시에까지 그늘을 드리웠다. 사람들은 잘 웃지 않고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았다. 그래도 그들에게는 신문을 보고 라디오를 들으며 불안해할 여유가 있다. 편지를 쓸 여유도 있다. 아베 타카야는 이미 두 번 읽은 편지를 다시 한 번 들여다본다. ‘엄마가 형 걱정을 ...
* 야오토메 가쿠X니카이도 야마토 * 경찰나나 AU * 짧음주의, 캐붕주의 이상적일만큼 손바닥 안을 만족스럽게 채우는 목이였다. 얇지도 굵지도 않다. 새하얀 피부가 제 손에 짓눌려 붉어졌다 희어졌다 하며 그 위로 비치는 지나칠만큼 매력적인 얼굴이 볼썽사납게 일그러졌다. 그런 주제에도 매력적이다. 흐트러진 은빛의 머리카락도 구부러진 은색의 눈썹도 가늘게 치켜...
남자의 말에 바짝 긴장한 은우는 침을 삼키는 것조차 잊은 채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은우는 그의 눈을 가리고 있는 천 조각을 한참 주시했다. 뒤늦게서야 어릴 때부터 들었던 옛날 이야기, 산하를 따라서 산을 올랐던 일들이 머릿속을 스쳤다. 그리고 생각을 하나씩 모아 퍼즐을 맞추기 시작했다. 사람의 형태, 절대로 보아서는 안 되는 눈. 그 이야기가 사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저런게 나왔길래 의식의 흐름대로 써 봤습니다. 이 놈의 판타지병이 낫질 않아서 기승전 판타지네. 1. 세상의 사람들은 간혹 동전 뒷면의 모양을 잊곤 한다. 중요한 것은 그 동전의 가치를 나타내는 앞면의 숫자이지 뒷면을 장식하고 있는 그림이나 글귀가 아니기 때문에 알아야 할 필요성조차도 느끼지 못하고 지나쳐버리는 것이다. 이 사소한 인식의 구멍은 -또는 ...
배우님들과는 아무 관련 없습니다! 그냥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콜록, 콜록 콜록!”어째 아침부터 몸이 으슬으슬 하더니만, 목감긴가? 앙리는 항상 목이 약했다. 그는 그것을 전생의 사망 원인과 연결시켰다.왜냐하면 그는 전생에서 빅터를 대신에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기 때문이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아도 후회하지 않았다.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N[체육복]알터 나는 체육복 알터에 꽂혀버렸다..ㅋㅋㅋㅋ 둘다 고등학생인데 알터가 밀레보다 1년 후배인 설정으로! 알터가 오후에 체육 시간인데 체육복을 집에 두고 와서 밀레가 그거 알고 체육복 빌려주는 거 보고 싶다. 둘이 다른 학년이지만 같은 층이라서 밀레가 '알터! 이거 써~~'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빌려주는 거다. 밀레와 아르후안 조 친구들은 한 달...
"지수 형, 승철이 형 어디 갔어요?" "보스 지금 그 완전 자기 취향이라는 애 데리러 갔어. 그쪽에선 꽤 유명하던데, 승철이 형 취향이라고." 지수와 민규의 말을 듣고 있던 원우가 제 손에 쥐여진 리볼버를 한 번 쏘고는, 입을 열었다. "근데, 보스 취향이면." "......" "우리 취향이라는 거잖아요, 그 애." "... 살벌하다, 전원우?" "맞아요...
알파오메가로 카사네킨고 보고싶다. ※대스포주의※ ※원작 박살 주의※ ※카사네 봐주세요 제발....(대성통곡※ ※원작을 못보셨다면 썰의 내용이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습니다.※ ※본편의 멘탈깨짐을 보상받고 싶은 욕구가 말도 안되는 au를 만들어냈습니다.※ ※미완인가 미완주의※ ※왜 이렇게 엔터가 많으냐면 쿠션입니다 쿠션※ ※쌍방이긴 하지만 카사네가 갓 성인입니...
그 남자의 솜씨는 다른 외과의(外科醫)들이 자랑처럼 떠들고 다닐 만 했다. 전문 영역이 아닌, 헬퍼로 동석했음에도 그의 손은 다른 누구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움직이며 문제의 부위를 깔끔히 도려냈고, 수술방 전원의 입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하지만 남자의 입에서 “수술 안 끝났습니다만” 하고 싸늘한 목소리가 나오자 모두가 입을 꽉 다물고 수술 마무리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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