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름, 강태후. 나이, 25세. 성별, 생물학적 남성. 혈액형, B. 신체, 188, 79. 직업, 한국의 연극 배우. 가족관계, 부모님, 반려견. 성격. 매사 가벼운 이미지로 처음 만난 이들과도 곧잘 어울리는 편. 장난기 다분한 면모 보이면서도 눈치는 어찌나 빠른지 선을 넘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살갑게 대하며, 웃는 낯이 디폴트 값. 잔정이 ...
나와 파혼한 나재민이 나 붙잡는 SSUL 11분으로 편집해서 중간에 끊기지 않아요! 함께 들어 주시면 감사합니다♥ 여주는 회사에서 나와 저를 기다리고 있던 차에 올라타. 그리고 곧장 회사로 향하지. 3년 간 자리해 있던 반지가 갑자기 사라지니 생각보다도 더 허전해. 자꾸만 반지가 자리해 있던 위치를 손가락으로 매만지지. 그리고 문득 생각해. 나재민은 그 반...
기억도 못 하고 있었는데 노트를 뒤적여보니 새삼 (8)콘티 정말 여러 번 수정했다.....빠진 장면도 있고 막판에 들어간 장면도 있고.......있는 능력 없는 능력 쥐어짜내며 그리느라 기진맥진해서 못 그리고 뺀 장면도 있는데 좀 아쉽다^ㅠ마음에 묻어두자..... 여름바다편(下) 비하인드 -까만 쇼요가 히나타한테 사용한 호칭은 치비쨩이 아니라 '치비'입니다...
밤중에 걸려온 갑작스러운 전화 한 통은 시목과 여진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평소와 같이 퇴근하고 들어와 함께 저녁을 먹고 텔레비전에서 해주는 영화를 보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그런 평범한 날. 걸려온 전화의 주인공은 시목이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상 절대 모를 수가 없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는 온기로 가득하던 집안을 한순간에 차갑게 만들었다....
“빌어먹을!” 신경질적으로 내던진 흰 서류뭉치가 사방으로 흩어져 팔랑팔랑 내려앉았다. 그 아수라장 사이 곧게 빛나는 금안이 매섭게 문밖을 응시했다. 그러고는 다소 격한 욕설을 읊조렸다. 강재인은 분노를 삭일 수가 없었다. 철옹성과도 같던 회장도 이젠 병원 침대에 누워서 오늘내일하는 노인네 신세가 되었다. 아직 아가씨가 남에게 의지하고 싶어 하는 나이인 지금...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트위터에서 잠깐 Q&A 받았던걸 마저 그린것입니다. 💌 박한후의 매니저 Q&A (1)을 안 보신 분은 먼저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 우연히 이어지는 두 질문 ↓ ) 이번것도 재밌게 그렸습니다. 질문 + 응원 주신분들 전부 감사합니다 🥰
문시티 작가님의 <그 후작가의 하녀> 표지 일러스트 (타이포 제외) 작업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나재민과 파혼하는 SSUL 중간에 끊기지 않게 13분으로 편집하는 수고로움을 견뎠습니다! 같이 들어 주시면 좋아요♥ 여주는 재벌가 여식. 그리고 재민도 내로라하는 기업가의 막내 아들이지. 둘은 아주 새파랗게 어릴 때부터 서로 얼굴 보고 큰 사이야. 그리고 두 집안은 적잖이 친하고. 나름 급 맞는 기업들끼리 잘 놀고 먹는 거지. 덕분에 벌써 그...
1. 그렇게 1일 2. 천장 부수고 같이 살래요? 3. 참는건 너가 아니라 나야 4. 서방님 멋지다 5. 빨리 와 6. 사람은 둘인데 우산은 하나 7. 이웃 간에 싸우고 싶지 않아 밑에는 후타쿠치 졸업식 날 카톡입니다! 그냥 본편에 넣으려다가 조금 ㅇ ㅑ해서...
흩어진다 깊게 새겨졌던 우리의 시간들이잡지못해 작아진 뒷모습도 이젠 닿을수가 없잖아 기영이 들려준 이야기에 여전히 믿지 못하겠다는 듯 황망하듯 일어서 밖으로 나가보는 재석. 그 뒤로 기영이 걱정된 표정을 지으며 따라 나선다. 아이들과 함께 놀며 웃음을 짓는 뒤로 어느새 제훈이 가까이 와 다희에게 말을 건네고 있는데 그들 앞으로 재석이 서서 간신히 입을 떼어...
초저녁의 불그스름한 하늘빛이 티 없이 말간 낯 위로 비스듬히 내려앉을 무렵, 이세진은 조용히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차 마실래요, 형?” “아……. 모과차? 그거 다 마셨는데.” “그래서 오는 길에 사왔죠~ 저번에 봤을 때 거의 다 마셔가길래.” 동그란 뒤통수에 대고 너스레를 떨자 그제야 배세진이 고개를 돌려 이세진을 쳐다보았다. 조금은 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