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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있다면 위를. " < 외관 > 처진 눈과 처진 눈썹. 한결 쾌활해진 표정. 머리카락은 골반을 넘었으며 가볍게 층이 졌다. 끝을 검게 물들였다. 눈 길이로 앞머리를 잘랐다. 올린 머리 아래로 한 움큼씩 머리카락을 내렸다. < 이름 > 브리디테 아델 코르바 / Bridite Adele Korba < 국적 > 영국 &l...
[쿠로코의 농구/황흑] Life is simple in the moonlight w. Christine 힘들다. 이보다 더 피로해지기도 힘들 정도로, 완전히 지쳐버렸다. 온몸에 휘감기는 습하고 끈끈한 공기조차 버텨낼 재간이 없었다. 자정을 넘긴 심야. 아무도 없는 아파트 현관을 느릿느릿 통과하며 쿠로코 테츠야는 싫어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만사에 대한 의...
플레이티 스카일러는 감정에 무뎠다. 그렇기에 대개의 경우 무심한 낯이었으며, 간혹가다 얄팍한 근육의 움직임으로 제 감정의 편린만을 내보였다. 요컨대, 플레이티는 감정을 숨기고, 표정을 감추는 데엔 능숙할래야 능숙할 수가 없는 사람이었다. 자신이 눈가를 찌푸리고 있음을 제 눈앞의 아이아나가 사과한 뒤에야 알아챘으니 부연설명이 필요할까. 플레이티는 가까스로 나...
“안녕하세요.“ 사무실 유리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민현이였다. 아직 9시도 안된 시간, 민기와 종현은 월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지난 주에 사무실에 넣어놓고 갔던 짐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학생들이 놔둘 곳이 없다고 맡겨 놓은 작품도 섞여 있어 그것들을 안쪽 회의실로 옮기는 중이였다. “제 꺼 사는 김에 선생님들꺼도 샀는데” 단 거 괜찮으세요?, 민현이 두 ...
"일은 빠르고 정확하게." [ 외관 ] 전신은 서장미 오너님 지원입니다-머리⠀목을 넘지 않는 길이의 붉은 산호색의 반곱슬인 머리카락은 단정히 정리되어있었다. 밝은 머리카락의 색 덕분인지 이곳저곳에 있는 빛의 색을 잘 수용하여 가끔 다채로운 빛을 띠기도 하였다. 머리카락이 짧은 만큼 관리를 더 철저히 했는지 엉키거나 기름 지는 일없이 언제나 단정했다. -이목...
침대 위, 베개 밑이나 베갯잇에 일기장을 끼워놓아도 걱정이 들어 뒤척이다 어영부영 일어나는 날을 제외하고 꿈을 꾸는 날이 있노라면 그 중 며칠은 간간히 조부님이 나오기도 했다. 펄럭일 만큼 넓은 소매에서 나온 큰 손이 제 머릴 쓰다듬고 하는 얘기는 백부님 댁으로 가기 전 간단한 교환식* 날까지 내내 들어온 이야기와 같은 주제였고. 본디 우리는 과거를 보아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두 번째 타래 백업 https://twitter.com/hydrocity05/status/1148774577146695680 ◆ 귀극 후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 성현제는 잠깐 고민했다. 목소리를 듣고 싶었지만 듣는 순간 소개팅 여부에 대한 질문을 던지지 않을 자신이 없었다. 손가락으로 자신의 아랫입술을 잠깐 쓸던 성현제는 메시지 창을 열었다. [며칠간 바빴...
상혁은 오늘도 어김없이 카페로 출석을 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고3이라 공부를 하러 오기도 했지만 목적은 따로 있었다. 저기 카운터에서 싱글생글 웃으며 주문을 받는 저 아저씨 때문이다. 사건의 발달은 이랬다.상혁은 단 걸 입에 달고 살았다. 물론 수능 스트레스도 있었겠지만 원래 단 걸 좋아하는 편이였다. 어느 날 석우에게서 학교 앞 카페에 상혁이 좋아...
7 <정국이가 형 피해서 속상해요?> 밤새 녀석을 간호하느라 침대 옆에 의자를 끌어다 앉았다가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다. 그렇게 잠이 든 지 몇 시간이 지나자 불편한 자세 때문인지 저절로 눈이 떠졌다. 으어어... 앓는 소리가 저절로 튀어나와 버리는 목과 허리 통증에 살짝 인상을 찌푸렸다. 읏차차, 삐걱 거리며 기지개를 쭉 켜고 곤히 잠들어 있는 ...
영 앤 리치, 빅 앤 핸섬, 톨 앤 머슬. 갑자기 이게 무슨 소리냐 묻는다면 모두 한 남자를 가리키는 단어라. 애초에 사람이 어떻게 젊고, 돈이 많으며, 기상이 크고, 잘생긴 동시에 키와 몸까지 완벽할 수 있느냐고. 그래도 사실 어려울 뿐이지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었다.그 유일한 인물을 꼽자면 MIT의 '앤서니 에드워드 스타크'가 그 이름이었다. 심지어 ...
1장, 복 숭 아 고 르 기 ㅤ첫 번째로 지망했던 대학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합격한 후 일찍이 대반大般시로 상경하기로 했다. 내 오랜 고향은 시골 중의 시골로, 어머니는 돌밭에 괭이질을 하며 아버지 없이 자란 외아들을 홀로 키우셨다. 기차에 오르기 직전에도 홑이불을 바리바리 싼 가방과 어디서 났는지도 모를 복숭아를 기어코 한 소쿠리 챙겨주시며 있는 자식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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