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와 여기 개오랜만이네ㅋㅋㅋㅋ 내 옛날그림 오우...오랜만에 보고 좋았음 아래는 공기계 붙잡고 별난리 다쳐서 그려놓은거 요즘 호백이 너무좋다.... 트위터도 오랜만에 들어가니까 트친들 다 로그아웃하고 나혼자 떠들고있음... 백호 뇨타주의 데쿠 노출주의 고간은 안나오긴 한데..,암튼 덕질 그만둘까 ※약후 덲꾸른 호열백호 근데이제 적폐를 곁들인 어제오늘 그린거밖...
만약 관음묘 사건 뒤, '마도조사'를 마도조사 캐릭터들에게 보여줘 오해를 푼다면?원작은 아오삼에 있습니다.https://archiveofourown.org/works/22013845오역,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소설 원작을 기본으로 하지만, 웹툰, 애니, 진정령, 오디오드라마의 내용과 대사가 섞였기 때문에 감안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마도조사는 2차 수익창출...
*포인트는 소장용 포인트 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라이트 모드 권장 그렇게 일이 있고 퇴근 후 누가 봐도 지성이가 날 알아봤다는 사실에 오늘 종일 개피곤했지만 쉽사리 잠에 들지 못했다. 언제부터 날 알아본 거지? 아니 어떻게 날 알아본 거야? 나 정말 분장 완벽했는데? 설마 나 넘어졌을 때? 이런 제기랄!!!ㅜ 그렇게 이불킥 날리며 정신혼미해하고...
"여주야." 빗자루로 바닥을 쓸고 있던 여주는 답지 않게 굳은 얼굴로 찾아온 정우에게 퉁명스럽게 쏘아붙였다. "김정우. 내가 알바하고 있을 때 찾아오지 말랬지. 나 또 사장님한테 들키면..." "그게 아니고, 지금 빨리 병원 좀 가봐. 제노가...."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여주의 손에 들려 있던 빗자루가 데구 르르 먼지 구덩이의 바닥을 굴렀다. 식은 땀이...
LOVE STORY in TOTTENHAM 🤍 오늘은 양 손 무겁게 남자를 만나러 가는 길. 카페테리아에 들러서 함께 나눠 마실 음료를 사서 가느라, 평소에 오던 길과는 달리 반대 쪽에서 출발 했다보니, 늘 나를 기다리던 그의 앞모습이 아닌 뒷모습이 보인다. 헤헤.. 살금살금 걸어가서 놀래켜줘야지.
평범하게 살고 싶다며. 그 말에, 제 허리를 잡고 있던 손이 조금 더 저를 꽉 쥐어온다. 그럼 우리, 돌아오면 안 됐던 거 아니야? 그 말에, 얇은 머리칼이 툭, 하고 제 등 뒤로 닿는다. 조용히 등 뒤에서 숨을 쉬는 그 고요한 숨결을 느끼면, 어느덧 오토바이는 돌아오고 싶지 않았던 곳 앞에 멈춰선다. 그 앞을 지키고 있던 한 놈의 시선이 제게 와 닿는다....
(1) (2) (3) (4)
* 메인 퀘스트 '5.3 크리스탈의 잔광'의 내용을 일부 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로 인한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선동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 개인적인 캐해석으로 인한 캐붕에 주의하세요. 기나긴 이야기의 끝맺음을, 새로운 시작을 기대했던 그라하 티아는 감았던 눈을 떴을 때 차마 티를 내지 못하고 절망했다. 밝은 빛에 찡그렸던 눈살을 차차 펴고 난 ...
이전에 사용했던 찌라시그림 물티슈에 잘어울립니다. 판매용 인쇄, 자작 발언 빼고 모두 가능 cmyk 작업되어있어요
" ..저 그리고.. 이상한 일이 하나 있었는데.. 그.. " ..제게, 정국이라 불러주셨습니다.. 그 말에 다섯의 눈이 순식간에 커졌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들에게 불러주는 이름이라고는 코드네임이 전부였던 저들의 보스였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 이곳에 왔던 그날처럼 그녀의 입에서 저들의 본명이 나오는 날이 언제쯤 와줄까 싶었는데.. 설마 그 날이 ...
• • • 커피 어느샌가부터 아침에 출근하면 여주 책상 위에 커피가 놓여있어. 바닐라라떼.. 여주 취향까지 정확히 파악해선 누군가 냅두고 튀튀… 여주는 그저 개이득이라며 잘 마셨음 (실링되어있음) 사실 재현이 아침마다 두고 간것이며.. 하루는 일찍 출근한 다른 직원한테 딱 걸려서 여주 귀에 아까 사장님이 여주씨 책상에 커피 두고 가던데 ..? 함.. 여주도...
소설속이지만 첫눈에 반했다 by. 천우빈 그렇게 마치 실수처럼 찾아온 반함의 순간은 나를 바꿔놓기에 충분했다 봐, 평소에 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뒤적거리면서 김정우를 찾잖아 인터넷에 김정우를 치니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나왔다 축구선수부터 기자 심지어 정치인까지 하지만 내가 찾는 김정우는 없는 것 같았다 정말 연예인이 아니라고? 말이 안된다 그러면 그 얼굴에 ...
1. 피트 ‘매버릭’ 미첼은 언제부턴가 톰 ‘아이스맨’ 카잔스키와의 관계를 규정해야 한다는 ‘소소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관계의 규정. 누구나 그렇듯 그의 삶에도 여러 관계가 존재했고, 그 관계에는 각각 라벨이 붙어 있었다. 예를 들면 듀크 미첼에게 붙은 ‘부친’이라는 라벨. 또 예를 들어 닉 ‘구스’ 브래드쇼에게 붙은 ‘친구’라는 라벨. 그 라벨 중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