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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바닷가에 사는 커다란 새로 크기는 사람의 몇 배 정도인 사나운 새이다. 머리가 특히 커서 커다란 항아리와 같이 크고, 날개도 몸집에 어울리게 큼직한데, 날개에는 호랑이와 같은 얼룩 무늬가 있다. 대체로는 붉은 색을 띈 부분이 많다. 덩치가 커서 매우 느리고 무겁게 움직이는 편이지만, 하늘로 마음대로 날 수 있다. 사람을 잡아 먹어 삼켜 버릴 수 있는데, 사...
어마어마하게 거대하여 한 나라 전체의 크기나 여러 나라를 합친 것과 같은 크기의 메기 또는 고래이다. 이 것이 들어갈 수 있을만한 매우 거대한 구멍이 바다 속 깊은 곳에 있는데, 이것의 움직임에 따라 밀물, 썰물이 일어 난다고 한다. 이것이 가끔 난동을 부리며 몸부림을 칠 때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큰 파도가 치고 나아가 해일이 생긴다고 한다. 물은 머리...
꿩보다 약간 작은 새인데, 한 번에 수천만 마리가 몰려 다니는 어마어마한 떼거리로 이동한다. 발은 살쾡이와 고양이처럼 생겨서 나무에 앉지 못한다. 강한 바람과 함께 나타나는데 그러다가 땅에 나려와 앉아서 곡식의 뿌리를 쪼아 먹는다. 보통 때는 바다에서 사는 새이다. 왜인이 이 새의 이름을 알았다고 하므로 대체로 남해, 동해에서 살 것이다. 영남지역에서 발견...
※ 트위터 단문 백업. [SD건담 월드 창상기]의 조조와 원소가 결혼합니다. ※ 해피 엔딩이 아닙니다. 조조가 말했다. 결혼하자, 원소! 원소가 치를 떨었다. 너같으면 하겠냐?! 그러나 언제나 승자의 위치에서 살아온 원소는 알지 못했다. 패자에게는 선택권이 없다는 것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원소는 식장의 버진로드에 서 있었다. 자신의 결혼식이었고, 그 끝에...
엄청나게 거대한 고래와 같은 것으로 사람들이 타고 있는 배에 달려 들면 한 번에 세 사람 정도를 씹지도 않고 입 안으로 삼킬 수 있는 크기이다. 입 속 내지는 뱃속에는 독한 액이 괴어있기 때문에, 한번 들어가면 빨리 들어갔다 나온다 하더라도 화상 비슷한 상처를 입게 된다. 이렇게 되면, 털이 나지 않아 대머리가 되거나 한다. 이익 이 쓴 "성호사설"에 나온...
모습은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나, 무섭고 흉칙한 모습의 병사와 같은 것이다. 밤에 등장하며, 괴이한 빛을 띈다. "탁, 탁”, "똑, 똑” 등의 소리를 내는 듯 하며, 사람들이 겉잡을 수 없이 놀라 도망갈 정도로 무섭고 잔인한 느낌을 준다. 밤에 나타나 거리를 돌아 다닌다. 사람들은 큰 소리를 내거나 총, 대포를 쏘면 이것을 쫓아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매우 작은 닭과 같은 것인데, 너무나 작기 때문에 침대 안이나 베개 속에 둥지를 만들어 그 안에서 평생 살도록 키울 수 있을 정도 이다. 그래서, 대나무나 나무 판자로 베개를 만들고 그 베개 안에서 이것을 기르는데, 그러면 자명종처럼 아침에 닭이 울게 되므로 아침에 잠을 깨우기에 매우 편리한 것이 된다. 그래서 무척 귀한 것으로 친다. 이것이 항상 이렇게 ...
도윤현성 현성도윤 그림은 트레이싱 틀 씀 비도 오고 해서 캐붕 잔치 조각글 곧 장마철이라 우산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침에 날씨를 확인했을 때는 분명 비가 온다는 소식은 전혀 없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등교한 것이 아니겠는가? 오후 수업쯤에는 곧 비라도 올 것처럼 어둑한 구름이 하늘을 완전히 가리고 있었다. 우산 챙길걸.. 늦었다고 생각할...
말과 비슷한데, 머리가 여러개 이고, 머리가 고양이 무리처럼 생겼다. 머리의 모양이 머리마다 서로 다르게 생겼는데, 두 개의 머리가 각각 귀가 하나씩 밖에 없는 등 나뉘어 있기도 하다. 평범한 암말이 이것을 낳게 된다. 가평 땅에서 1627년에 발견되었다. "인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 이상한 모양으로 태어난 말에 관한 기록은 "조선왕조실록"에 자주 나...
크게 자랄 경우 손가락 만해지는 크기의 벌레로 들판을 뒤덮을 정도의 아주 많은 숫자가 떼지어 다닌다. 주로 땅을 기어 다니지만 어느 정도 날아 다닐 수도 있다. 색깔은 청흑색의 이상한 빛깔이다. 다양한 종류의 곡식과 식물을 먹어 치우는데 숫자가 많고 먹성이 대단하기 때문에 농민에게 끼치는 피해가 막심하다. 곡식 뿐만 아니라 잡초 따위도 먹을 수 있고, 방문...
발이 없는 길다란 지렁이 같은 벌레로 색깔은 푸른색이다. 비에 섞여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일도 있고, 또 비가 올 때 활발히 활동한다. 사람들에게 특별히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숫자가 많고 모양이 징그러우며, 위험한 것을 사람들이 꺼려 피해 다닌다. 어느 정도 숫자가 모이면 서로서로 얽혀서 실타래나 천과 같이 이상한 모양을 이루며 뭉치고 엉킨다. 1221년,...
하늘 세계를 다스리는 가장 강력하고 지위가 높은 것으로 그 부하로 신하와 군대를 거느리고 있다. 이 신하와 군대들은 각종 신비로운 힘을 갖고 있는 데다가 비, 천둥, 벼락, 구름 등을 무기로 사용할 수도 있어서 매우 강력하다. 보통 임금님과 같은 화려한 옷을 입고 있는 중장년 남자나 남자 노인의 모습으로 묘사된다. 마찬 가지로 고귀한 신분으로 신비로운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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