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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히나타 경기 끝나고 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 탈의실 보여서 들어갔는데 그게 블자 탈의실이 아니라 애들러스 탈의실인 상상,, 근데 들어가서 한참 뒤에 애들러스 탈의실인 거 알았을 듯 왜냐면 그날 히나타 정신 없어서 자주 멍때렸거든,, 쨋든 히나타 생각하면서 걷느라 고개 푹 숙이고 터벅터벅 탈의실 들어오겠지 그럼 먼저 와서 옷 갈아입던 애들러스 멤버들 다 엥??...
자립법개론으ㅣ앞이야기
* 안녕의 온도, <별 안녕의 꽃>(드라마 '청춘시대 2' OST) * 성석제 작가님의 단편소설 「첫사랑」의 패러디로, 재미삼아 써본 글입니다. 원작의 대사를 가져온 대목도 있고(찾아보세요!), 작품의 분위기를 많이 빌려왔습니다. * 손가락 가는 대로 써 본 이야기. 퇴고를 따로 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눈에 걸리는 게 있을 때 중간중간 수정하겠습...
슬기로운 의사생활 양석형 개인봇을 HL 연인드림으로 모십니다. About Owner 성인 여성입니다. 최대 새벽 두 시까지 깨어있고, 오전 열 시 전에 일어납니다. 서로의 현생에 지장 주지 않는 선에서 연락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화에 일상을 조금 섞는 편입니다.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맞춤법 원칙 준수하고, 문장부호 36 사용합니다. 이 모심글은 맞춤법 ...
“아!” 아드리앙은 오른 볼을 부여잡고 찡그리며 신음했다. “또 그 사랑니인가 뭔가 그거 때문인 거야?” “으응.” “나 참. 그거 치과에서 발치해도 된다고 했다며? 왜 그렇게 고집스럽게 가지고 있는 건데?” 플랙은 심드렁하게 대답하며 카망베르 치즈를 한입에 욱여넣었다. 입에 넣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카망베르 치즈는 플랙의 입안에서 이미 자취를 감추었...
- 투마셉 완결이 나올때까지 연재주기가 느릴.. 1. 평범하고 사랑이 넘치는 부모에게 힘들게 들어선 아이는 안타깝게도 몸이 약했다. 정확히는 심장이 약했다. 인큐베이터에서 부모의 눈물 젖은 시선을 받으며 모유도 먹어보지 못한 작은 아이였다. 그의 어머니는 지민을 처음 안아들었을 때 미안함에 오열했다. 너무나 작고 가벼운 천사는 정말로 하늘에서 내려온 것인지...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0/5 수정. 0. 3층 교실. 새까만 바가지머리를 한 학생 두 명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교실 창문에 달린 가벼운 쉬폰 소재의 커튼조차 미동도 하지 않는 바람 한 점 없이 뜨거운 여름이다. 밖을 내다보는 것조차 눈이 부셔 인상을 찡그린 그들은 책상 하나에 마주 보고 앉아 턱을 괸 상태로 사막 같은 운동장을 내려다 봤다. " 와.. '그떡' 또 달린다....
가을... 허브 씨의 비밀 정원... 식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여름을 지나 가을에 접어들자, 자연히 정원을 가꾸는 일도 줄어들었다. 덕분에 이전보다 시간이 남아, 나는 그곳에서 허브 씨와 함께 티타임을 즐기거나, 새벽의 청명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밤하늘에 수놓아진, 수억 년 전의 우주가 보내온 풍경들을 바라보곤 했다. 내가 스파클링 씨를 좋아하게 된 것도 ...
* 수련과 단태 둘 다 사회적으로 높은 자리에 임하고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의식한다는 설정입니다. * 단태와 수련만이 알고 있는, 둘만이 들어갈 수 있는 아지트가 있다는 설정입니다. *둘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 늘상 그녀가 발걸음을 옮기던 곳은 보이지 않는 공간이었다. 검정만이 메우고 있는 기묘한 공간. 제3자가 보기에, 들어가기도 꺼...
사람들은 태어나면 몸 어딘가에 100이나 1이 새겨져 있다. 숫자가 몸에 새겨진 채로 세상을 살아가다 파트너를 만나서 “아 저 사람이 나의 파트너구나” 라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부터 몸에 새겨져 있던 숫자는 50으로 바뀐다. 이렇게 숫자가 50으로 바뀌면 그 이후로부터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 물론 나도 몸에 숫자가 새겨져있고. 손목 아랫...
2015 교육과정 이전의 배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어느 날~ 내가 이제노를 처음 만난 것은 고입 입시 학원에서였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민을 오게 되며 부족한 한국 교육과정을 따라잡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끊은 학원이었다. 학원엔 유명인사가 하나 있었다. 이름하야 '이제노' 이름 생김새부터 범상치 않은데 나중에 들어보니 뜻도 남달랐다. ...
띠링, 띠링, 띠링, 띠링, 꽝철의 휴대폰이 울렸다. 작은 액정 화면이 연신 깜빡였다. 그 속의 글자는 제 애인, 하리의 불안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하리가 연락이 안 되어서 불안하다며 꽝철에게 쥐여준 휴대폰은 시끄럽게 꽝철을 독촉했다. [어디야? 뭐해?] [다른 사람들 만났어?] [바리씨 만난거야? 아니면 영노씨?] [답장해줘] [빨리 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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