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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정확한 이름이 아니다. 본인이 초이라고 하고 있으니 초이라고 할 뿐이다. - 성격 : 좌충우돌 미지탐구 - 외모: 에메랄드그린색 머리카락과 눈색. 머리는 가슴 쪽으로 내려오는 길이로 약간 웨이브져있다. 눈은 쳐진 편이고 매섭지 않다. - 의상: 자유롭긴하나, 연금술사를 뜻하는 문양(다이아몬드 문양 여러개)과 자문위원할때 받은 팔각형 모양의 에메랄드는 항상...
**************** 백년 전 글이라서 백년 전에 나간 애 이름 나옴 주의하세용********************* / 8 / 종인은 가끔 모래밭에 서 있는 꿈을 꾼다. 근처에서 파도 소리가 들릴 즈음에야 그는 그 곳이 바닷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아주 멀리에서 들리던 파도 소리는 꿈이 반복될수록 더 가까워졌다. 종인은 알고 있다. 저 파도가 발...
네 어깨에 기대어 묵묵히 듣기만 했다. 네 이야기에 끼어들 틈이 없었다. 너와 나는 너무나도 다르잖아. 널 이루는 모든 것과 날 이루는 모든 것들 중 교집합은 붉은 색의 교복 하나뿐이다. 네 사연은 감히 내가 말을 얹을 그런 것이 아니었다. "지금도 혼자라고 생각해?" 대신 나는 다른 말을 했다. "나는 너랑 올해 첫눈을 같이 볼 거야. 크리스마스에 눈싸움...
각별은 집안 곳곳에 강한 은신 마법을 펼치며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올렸다. 미친 인간들. 저건 용사와 동료가 아니라 마왕과 그 측근들이라고 말해도 의심조차 들지 않을 정도였다. 대마법을 펼쳤다는 이유로 자신을 동료로 삼으려고 하는 걸로도 모자라 거절이 통하지 않자 도망치는 걸 보고 죽어라 쫓아오다니... 하필이면 그 인간들이 나를 볼 게 뭐야? 혹시나 ...
쌍방이 된 기념 사진 드디어 선배님이 이제 저 없인 못사는 몸이 되셨어요! 혼자서는 이제 밥숟가락도 못 드시니까 저랑 평생 같이있어야겠슴다~ 살짝 살색 주의
(이 모든것은 창작 소설입니다. "마녀사냥"이란 것만을 주제로 한 것이며 여기 나오는 지역들은 모두 픽션입니다.) 모든 마을 사람들은 특징들이 다르게 나타난다. 우리 마을 사람들은 모두 초록색 아니면 파란색 눈동자에 검정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그중 모두들과 다르게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놀림과 무시를 한몸에 받으며 자라가야한다. 내가 그녀를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상, 꺼지지 않는 시선 속에 놓인 채로 수많은 말들에 둘러싸여야 한다. 왕이보는 무감해지는 법을 배웠고, 샤오잔 역시 껍질을 잘 여미는 법을 배웠다. 조금 더 현명하게 다른 사람의 말을 거르는 요령을 익혀야 했다. 하지만 악의를 지니지 않은 주변 사람들의 말에 불시에 생채기가 나는 건 사람인지라 쉬이 적응할 수 없었다. 언제나 ...
https://youtu.be/HQnC1UHBvWA (이 노래 참고하면서 쓴 글입니다! ) (쉘터 마지막화, 잠뜰님 시점의 일기입니다) -------------- 길게 이어지던 전쟁이 끝났다. 종전은 아니었지만, 이 지긋지긋한 전쟁이 끝난 것에 의의를 두면 좋은 게 아닐까. 기자인 나와, 기계공, 약사, 경찰에 아티스트와 도둑까지... 아, 보부상 아저씨도...
행복했던 기억은 응어리 져 행복할 여지를 남기지 않아. 그게 사랑의 가장 큰 모순이지. 그렇기에 아름답다 하는거야.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삶에 흔적을 남겨 놓으니. 2. 소년이 웃는다. 세상이 맑았다. 이보다 더한 절망이 있을까. “떠날까.” 그 한마디로 그들은 여행을 떠났다. 계획은 없었고, 발이 닿는 곳이라면 어느 장소이던 상관 없었다. 바람이 그들을 ...
달빛은 푸르고 바람은 차가웠다.창 밖으론 끝없는 어둠이 은하수처럼 펼쳐졌고, 어둠이 집어 삼킨 하늘은 그 흔한 별도 얼굴을 내비추지 못할정도로 외로웠다.그 속에선 달만이 파리하게 빛을 쏟아내고 있었으며 동아줄처럼 내려오는 달빛이 이리저리 꺾여 살짝 열린 창틈으로 들어왔다.살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손을 맡기려 팔을 뻗을 때 즈음 뒤에서 낮게 가라 앉은 목...
“찬 씨! 후배님!” 찬은 저 멀리서 들리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지금은 보고 싶지 않아서, 제가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일이라서 피하고 싶었다. 그러나 발이 빠른 그에게 곧 잡히고 말았다. “저기, 후배님 우리-” “아무 일도 없었어요.” “그래도 잠깐 얘기를-”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 과제가 많아서 바쁜데 가도 될까요? 찬의 물음에 그가 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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