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아라시외 타연예인 등장있음 문맥,문장 이상해도 애교로 봐주기 소설체보단 썰 위주로 할 가능성이 많음 사쿠라이 쇼 28 우성일파(벚꽃향) 인기그룹 '젝스'의 리더. 니노와 대학교 친구이자 마사키와 같은 경제학과 선후배 사이. 아내인 준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혼자 외사랑인걸 알고 있기에 매번 가슴 아파함. 마츠모토 준 30 우성오메가(솔잎향) 쥬얼리로 제...
야 시발 그새끼 어딨는데 어딨냐고 내가 가서 족치게 일단 앉으라고 왜 이렇게 흥분해 흥분 안하게 생겼냐? 개같은 새끼 내 눈에 띄면 뒤진다고 전해 차단했다고.. 그니까 차단을 왜 이제 하냐고 계속 연락 받아주니까 그새끼가 술 쳐먹고 집 비번 따고 들어오려 한 거 잖아 연락 받아 준 건 내 잘못이니까 일단 앉아 시발 개같은 거 그니까 연락을 왜 쳐하냐고 걔가...
* 대단히 정신나간 개그물입니다. 캐릭터 붕괴가 마구 일어났습니다. * 트레이 선배는 성실하게 타르트 만들러 가서 없습니다(...) * 빌렌, 실버렌 요소 있음. 빌 선배가 수문장입니다. “아이렌.” “네, 빌 선배.” “…슬슬 가서 정리 좀 하고 오지 그러니?” “네? 뭘 정리하라는 거예요?” 정말로 몰라서 묻는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제 후배는 아둔하기...
씨발. 어쩐지 운이 좋다 했다. 비둘기 새끼가 머리에 똥을 싸질 않나, 운이 좋기는 개뿔이 운이 좋았다. 가뜩이나 기분을 잡친 상태로 마주한 네 입에서 나오는 말은 더 가관이다. 헤어지자, 존나 장난이 심한 거 아니냐 씨발? 야. 나 비둘기 새끼가 내 머리에 똥도 쌌어. 헤어지자는 말은 내일로 미루고 존나 불쌍한 내 신세 위로나 해 줘. 사랑하니까 떠난다는...
상시 커미션 열었습니다 - 슬롯제 - 저작권 양도(X) 유료 리퀘스트(O) - 상업적 이용(X) - 굿즈제작시 추금+3,000 (소장용, 제작 전 꼭 말씀해주세요) - 신청자분의 변덕에 의한 환불(X) - 동물,갓난아이,고어,19금 .. 등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작업을 거절 할 수 있습니다. - 작업기간 3일~30일 - 작업물은 제 개인sns에 업로드될 수...
스물의 케빈은 어렸다. 장성한 또래 남자들보다 키가 작아 앳된 외모라는 뜻만은 아니다. 그는 뜨내기였다. 왕립 아카데미 유학을 오기 전에 급하게 배운 예절이나 교양이 몸에 체화되기엔 짧은 시간이었다. 물론, 누구 앞에 예의로나마 고개숙이기 싫어하는 버릇없는 성격도 한몫했겠지만. 그래서 사교계의 데뷔탕트라는 관례를 우습게 봤다. 케빈이 살던 세계에서 연회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키워드: 당신에게 젖어드는 삶 아, 또다. 노에루는 오늘도 어김없이 자신을 골목으로 불러내는 여학생들의 손짓에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또다시 피곤한 일에 끼어들고 싶지 않아 노에루는 여학생들을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했으나 누가봐도 첫사랑이라는 달콤한 사탕을 입안에서 굴리고 있는 여학생들의 불그스름한 얼굴을 보자마자 제자리에 멈춰섰다. "무슨 일이신가요?" 노...
71. 미아를 다시 찾았습니다 평화롭네요
서이추 & 개 님 [愿君好夢] 작업 | A5 / 약 160p / 디자인 표제지 / 목차 / 판권지 / 장표제지 / 본문 서이추 & 개 님 트윈지 편집과 표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지 | https://posty.pe/kh4x3j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3t4
#프로필 I can't remember when you hurt me so badBut now the tables turn, apocalypse is comingI can't remember when you left me so sadBut in the end I learned it rains in hell and angels could be bad Them...
#프로필 우리의 앞길은 어느 날의 백야처럼 밝을 것이다. 곧장 앞으로 나아가라. 또 다른 하늘인 그는,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의 앞을 누가 막을 수 있을까요? 🎵이름 백야 | 白夜 흰 白, 밤 夜 새하얗게 밝은 밤 그의 이름은 백야입니다. 물론 가명이고요, 가명을 사용하는 이유는 모릅니다. 묻게 된다면 그걸 말해야 할 필요가 있나? 어차피 이름은 부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