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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직 그 정도는 아니야, 진짜로.” “뭐가 아니야. 너 싱글로 지낸 게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알고나 그런 소릴 지껄이는 거야?” “말했지만 체이스, 진짜 필요 없어.” “그럼 나 도와주는 셈 쳐. 새로 나온 프로토타입인데 시중에 발매하기 전에 테스트가 필요하거든. 어때?” “마지막으로 말한다. 필요 없어. 딴 데 가서 알아봐.” 존은 인상을 팍 ...
-선생님, 저 드라이브 가고 싶어요 짙은 색과 옅은 색의 머리카락이 자유롭게 뒤섞인 금발의 푸른 눈의 잘생긴 소년, 크리스가 조용한 밤의 정적을 깨고 말했어 초여름밤의 한적함을 느끼며 귀밑머리를 훑고 지나가는 산들바람을 즐기던 단정한 인상의 남자, 요한이 사색의 불청객을 그러나 다정한 눈길로 바라보았지 잘 가꾸어진 널따란 정원을 어스름히 밝히는, 먼지...
21화에 이어서 텐키와 네이처마스터의 합동공격으로 수많은 리미트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돼고 텐키의 군인친구마저 돌아오면서 상황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나 싶었으나 텐키의 아버지인 '테우더 왕'을 납치한 하라세스의 등장으로 네이처마스터와 텐키는 패닉상태에 빠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텐키: "이봐!! 거기 서!! 아빠!! 아버지!!!" 마그: "하..하라세스라고....
* 트위터 등에 올렸던 썰 정리(맞춤법 검사X) * 빙추 위주. 막상, 명연화령 등 쬐끔 섞여있음 * 스포 확 있는 건 아닌데 또 없다고 하기엔 미묘한 정도로 섞여있음(...) 1 죽어가는 너를 심청추는 멘탈이 진짜존나게 강한 사람이라 잘 울지 않겠지만, 한번쯤은 빙하를 위해서, 빙하를 너무 사랑해서 어쩔 수 없이 울어줬음 좋겠다는 그런 오타쿠의 욕망이.....
*꽃말 합작 백업 뿌연 하늘이였다. 햇빛은 밝았지만 새로 생겨난 공장들의 먼지와 바닷가의 습기 때문에 하늘은 흐렸다. 매일 쓰는 팔레트와 이젤을 들고 나왔다. 언제나 똑같은 그 시간의 그 장소. 매일 보는 이 장면이지만, 하루도 같은 풍경인 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항상 다른 그림을 그린다. 오늘의 색은 붉은 빛을 띄는 주황색과 회색 빛 옥색. 바다를 옆으로...
흑 다들 2화 알림 안오셨죠ㅜㅠㅠㅠㅠㅠ
슬라이드 식 입니다. [수록 회지 소개] 2010.08.29) 8월 서울 코믹월드- 상급생 200% 4, 5, 6학년 중심의 앤솔로지 (A5중철/216p/6000원) 표지 일러스트 담당- 장데바님 (멤버 참여) 즐겁게 봐주셨다면 후원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큰 원동력이 됩니다. (결제상자 밑으론 감사 인사 외엔 내용이 없습니다.)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가자, 독집사. 어휴, 스케줄 옮기느라 죽을 뻔했네!!! 도련님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에..ㅇ 엥? 근데 도련님 그러고 가시게요? ? 왜 흠, 너무 화려하지 않나 싶어서요. 이게 화려해..? 넵, 요새 재벌들 사이에서 꾸안...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과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두 사람이 연애를 하지 않습니다. 左馬一, 銃二는 사귀고 있습니다. 이어집니다. 햇살이 환한 중에 구름이 적당해 눈부시지 않았다. 시야는 명확하고 온습도는 적당했다. 어느 모로도 움직이기 편해 바깥 활동에 적합한 날씨였다. 이보다 맑은 날, 혹은 흐린 날은 성격과 취향에 따른 호불호가 갈리지만 이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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