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타교 캐릭터 및 모브 캐릭터가 일부 등장합니다. ※ (230723) 흐름이 끊어지는 것 같아서 한번에 업로드합니다. 현생 다 부숴버려... ― 마지막 샷, 지가 중위님께, 쿨럭, 드리겠심더. ―...
평소보다 늦게 눈을 떴다. 어느덧 시간은 아침을 지나 정오를 향하고 있었다. 창밖을 내다 보니 겨울은 끝난 지 오래, 완연한 봄이 우리를 맞이했다. 봄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모를 리가 없었는데도, 태양은 나와 거리가 멀어서 신경 쓸 생각을 하지 않았다. 봄비는 커녕 하늘만 보면 여름이라고 착각할 법도 한, 가히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에 걸맞은 최고의 날...
밤 새워서 졸린데 멍하니 생각하다가 상호가 너무 귀엽다는 결론이 났다로 시작한 기상호 드림썰 트위터로 올린 거 정리해서 올림뭔가 기상호 드림하고 싶다드림주는 연하남 기상호하고 선봐서 결혼함. 처음에는 적당히 부부간의 예의를 차리다가 갈수록 서로 덕밍아웃도 하고 반말도 트고 좀 부부라기보다 친구처럼 지내게 되었는데 그 와중에 드림주는 점점 연하남 기상호가 귀...
-형원아!! "...어" 반갑게 인사하는 나와 달리 어색하게 인사 하는 너. 일방적으로 불편했던 관계로 후회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지.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는 어떤 모임의 술자리, 그 곳에서 나는 너한테 첫 눈에 반했어, 이래도 될까 싶을정도로 내 이상형이었거든, 그래서 술도 잘 못하는 내가 형원이가 있다고 하면 꼭 그 술자리는 나갔어. "야...적당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트위터에 써놓은 썰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삶이 넘 빡치고 세상 좆같고 무엇보다 심심해 죽을 거 같았던 대기업 아들래미 츠나야시로 토키나다.그는 오컬트 물품을 '이런 잡동사니를.' 하고 비웃으면서도 모으는 취미가 있었다.그런 토키묘옹의 손에 들어온 고대 신을 소환할 수 있다는 '네크로노미콘' 그는 정말로 인외를 소환하고 마는데... 크툴크툴루 검은색의 ...
너에게. 네가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어. 나는 또 어리석게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말들을 고르고 골라 최소한의 말만 글로 꺼내 쓰고, 고작 편지 하나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채 서랍 속에 담아. 시간은 아직 그 자리에 멈춰서 움직일 생각이 없고 혼자선 할 수 있는게 단 하나도 없어. 아침에 눈을 뜨는 것도, 밥을 씹어 삼키는 것도, 숨을 쉬고 출근을 하고 밤에...
- 성인글 W. 마룰리 - 48 - 이 집에서 여자가 있을수 있는 공간은 오로지 침대 뿐이였고 그 침대 위에 여자가 단추를 꼭꼭 잠근 채 잠을 자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라 했다. 여자가 들어오는 순간 알아서 벗어주기도 했고 찬균이가 벗기기도 했으니까.엎드린채 잠이 든 ○○. 약기운 때문인지 찬균이가 움직이든 그녀의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주든 깨지않고 깊은 잠...
텅 빈 술병 안에다 물을 담았다. 가끔은, 이런 무의미한 행동을 하곤 한다. 텅 빈 술병에 물이 차오른다. 그 물은 너무도 투명하여, 무언가를 빠뜨리면 금새 그것에 물들어버릴 것 같다. 그러고 투명함을 잃을 것 같다. 투명함, 투명함이란 무엇일까. 인간은 투명하지 않다. 그럼에도 이 물은 솔직하게도 투명하지 않은가. 술병 안의 물은 금새 사라졌다. 하늘에 ...
불완전한 사람. 요셉은 시선을 아래로 떨군 채, 한동안 그 단어를 곱씹었다. 한때 그도 그 단어에 집착한 적이 있었으니까. '요셉'. 성경 속에서는 신의 총애를 받은 사람이자, 온갖 시련 끝에 정상의 위치까지 다다른 인물. 과거의 그는 자신도 그 '요셉'처럼 특별한 인물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비록 지금은 까마득한 깊이의 낭떠러지 속에 갇혀있더라도...
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전부 잊었으니까. 미각도 둔해져 음식의 맛도 느낄 수 없었다. 예민한 귀는 작은 소리에도 민감했고, 점점 망가진다 느꼈다. 따스했던 비프 스튜가 차가워진 건 언제였더라. 정말로 하고 싶었던 건 뭐였지? 마음은 점점 차가워졌다. 마치 인형처럼 모든 것이 식었다. 흥미도, 미련도, 희망도. 나를 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