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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아카아무 웹온리 발행 샘플 그건, 어느 날 미야노 시호의 변덕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아카이 슈이치는 시호에게 있는 그의 부채감, 죄책감을 쉽게 털어내지 않았고, 시호는 그가 제 앞에서 도베르만이라도 된 것처럼 구는 걸 그저 가만히 두었다. 이제는 본래의 몸으로 돌아온 탐정이나, 도베르만의 연인인 공안의 모 군이 그를 퍽 안타깝게 본다 하더라도, 시호에게 ...
*캐붕 주의 *현실패치 심하게 된 남사들이 나옵니다 "아, 그러니까 내가 각도기 잘재라.했어 안 했어? !" "선빵맞기 전에 선빵치라 말한 건 엄연히 말해서 주인이라고!!!!""선빵도 좋지만 왜 어글 관리 못 하냐고 체력 빠지겠다 싶으면 빨리 섭탱한테 돌리게 하고 힐 받고 다시 도발해서 땡겨오면 되는 문제잖아!!! 왜 공대 전멸 만들어 놓고 뭘 잘했다고 큰...
7 '……눈부셔.' 석진은 밝은 아침햇살을 느끼며 눈을 떴다. 어제 돌아오자마자 잠을 잤더니 개운함을 넘어 상쾌하기까지 하다. 그렇게 가뿐한 아침을 맞이한 석진의 눈에 띈 건, 맞은편에서 잠든 태형의 얼굴이었다. 언제나 등을 지고 잠드는 주제에, 왜인지 일어나보면 마주 보고 있는 두 사람. 석진은 태형의 옷차림이 잠옷이 아닌 어제의 외출복이란 것을 알아챘다...
엉망진창 취향 때려박아서 꼴리는 대로 쓰는 뱀파이어 AU 4편 허묵유연이라고 했었지만 전편에서 이택언이 나와버려서 사실 허묵유연택언임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것도 예정에 없었음 *스포일러 설정 주의, 날조주의* 10. 둘의 동거는 불안정했다. 둘은 서로가 있어서 안심했지만, 한편으로는 서로가 있기에 안심할 수 없었다. 마치 여우와 토끼의 동거와도 같은 관...
"릭... 정신이 좀 드는거야?..." 나지막하게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슬며시 눈을 뜬 릭이 처음본것은 낯선 천장이었다. 어리둥절한 그는 눈을 여러번 깜빡이며 주변을 찬찬히 둘러보았다. 그곳은 생츄어리 병실이었다. "여긴...!" 릭은 황급히 몸을 일으키려 애를 썼으나 곧 제 코앞을 막아세우는 루실탓에 움직임을 멈췄다. 릭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며 말했다....
- 후쿠모토 전력(#fkmt60min)참가 - 주제: 용돈 찢겨진 입구가 닳은 하이라이트에서 아카기가 담배를 하나 빼어들었다. 그리고는 담배를 입술에 물리기 전, 말문을 먼저 열었다. 담배는 손가락에 끼워진 채다. “또?” 그렇게 묻는 아카기의 말에 카이지가 죄인처럼 고개를 내리 숙였다. 아카기의 물음은 또 돈을 달라는 것이냐, 하는 것이 아니었다. 또 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archiveofourown.org/works/8030197 (작가님께 번역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 작품의 모든 권한은 작가님께 있습니다.) Chapter 5 허마이니는 지금 막 그녀의 두 살짜리 딸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를 끝내고, 그녀와 론을 위한 찻주전자를 올려 놓았다. 그 때, 열린 부엌 창문으로 은빛 줄무늬 부엉이가 날아 들어왔다. 그녀가 혼란스...
archiveofourown.org/works/8030197 (작가님께 번역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 작품의 모든 권한은 작가님께 있습니다.) Chapter 4 첫 아침 햇살이 밀 그린 오두막 창문을 통과하기 시작했다. 해리엇에게 이 공간을 판 중개상은 항상 '황금 시'는 집이 깨어나는 시간이라고 말해왔고, 만약 해리엇이 새벽 5시에 깨어 있었다면 그녀도 동...
글: 2018 Musical Frankenstein Henry Dupré Guest Book(@dan2dae) 표지: 도시의 새벽님(@dawncity_) 내지: Lullaby(@design_lullaby) 사양: A5 소설, 만화 합동 동인지이며, 이미지도 함께 편집했지만 따로 올리지 않습니다.
언젠가 내 세상의 모든 빛이 지워진다고 해도 유일하게 남을 것이 당신이라는 것을 안다. 삶의 끝에 대해 처음 생각해 본 것은 스물 언저리였다. 치기 어린 사랑은 익숙한 파국을 맞고 사나운 꿈자리가 눌어붙은 이름은 처음부터 제 것이 아니었다는 듯 버려졌다. 떠나는 모든 것을 붙잡을 용기가 나지 않아 가만히 숨을 죽이고 제 죄악과 업보에 대해 생각하고는 했...
[전웆합작] 그대, 나의 뮤즈 전원우 × 이지훈 그대, 나의 뮤즈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전시회를 갔던 적이 있다. 그때 봤던 그림들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온 세상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것만 같던 그림들. 나는 그렇게 그림이라는 거에 흠뻑 빠져 들어갔다. " 엄마, 나 저거 그리고 싶어요." 그리고 어렸던 나는 무작정 그림이라는 것을 그리기 시작했다. ...
27. “어떻게 알았어요? 도청기만 벌써 두 개네요.” 시목은 토끼 눈이 되어 온 집을 휘젓고 다니는 여진을 보며 머리가 지끈거렸다. 아무래도 얼마 전 수사를 시작한 사건 때문인 것 같았다. 이전처럼 직접적인 경고는 없었다. 그럼에도 퇴근을 하면 왠지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 리모컨도, 옷장도, 책상 위도 전부 그대로였지만 분명 무언가가 바뀌어있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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