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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장국님의 소재를 리메이크하여 작성한 2차 창작물입니다. 장국님 정말 감사합니다!!!! * 장국님 트위터 : @yoo03079 원본주소 : https://twitter.com/yoo03079/status/997250300648931329 * 빌런 vs 히어로 세계관. 피터는 유일하게 대중에게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피터 파커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히어로입...
* 5월 6일 쩜오온리전 발행된 "Love? Yes, LOVE!"의 유료공개 포스트입니다. * 주의:: 인피니티 워의 스포성 소재가 섞여있습니다. Love? Yes, LOVE! Peter Parker with Tony Stark presented by. Cheese 1 국회의사당 앞을 가득 메웠던 기자들이 터트렸던 플래시 샤워는 잔상을 남겼다. 선글라...
1. 영업2팀의 스즈키가 결혼한다는 이야기는 몇 달 전부터 공공연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한 8년차 애인. 지긋지긋해서 같이 살 마음 따윈 들지 않을 줄 알았는데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 결혼 밖에는 남지 않았다고 했다. 그의 사랑의 결실은 희고 반짝거리는 종이에 찍혀 고스란히 쿠로오의 손에 들렸다. 청첩장이었다. 그는 웃는 낯으로 축하한다는 ...
'요한, 당신의 마음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방향도 거리도 특정할 수 없는 곳에서 벤의 목소리가 들렸다. 벤의 목소리는 안개 같기도 하고 물결 같기도 한 푸른 그림자에 막혀 잘 들리지 않았다. 이건 메아리일까. 그렇다면 다행이야. 대답을 들려주지 않아도 될테니. 지금 내가 어디 있는지 나도 모르겠는 걸- 푸른 시야가 점점 밝아졌다. 기상시간에 맞춰 서서히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당연한 얘기지만 술루의 이혼은 엔티 내에서 모두가 쉬쉬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소문이 되었다. 결혼도 출산도 승진도 빨랐던 이 함선 조타수 출신 함장의 이혼을 두고 사람들은 역시 결혼을 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였다고, 가정을 유지하기엔 너무 먼 거리였다고, 아무리 이해심 많은 사람이라도 술루의 출세욕을 견딜 순 없었을 거라고 수군댔다. 술루의 절친인 우후라나...
와!!!!!!!!!!!!!!!!!!!!!!!!!(파팡팡팡파ㅏ팡) 안녀하새요 저는 휘 사랑하는 티이!!!!!!!!1 ㅠㅠㅠ사랑 빠져서 머리 깨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벌써 100일이내요 시간 정말 빠르고 .,사랑해요(다이빙! ) 그치만 가져온게 너무 다람쥐 도토리 같은 양심 사이즈조 ., (머쓲;) 사실은. , .,이것저것 핑계 삼아 역극을 정주행하느라 ...
왕은 수많은 달콤한 말보다 자신을 바라봐주는 단 한 사람의 눈빛이 더 좋았습니다. 토니는 자신 옆의 사람을 바라보았다. 어두운 갈색의 긴머리를 단정히 묶고 토니가 좋아하는 커피를 사서 나란히 공원을 거닐고 있었다. "......" "....." 걷기는 하는데 상대방에서 말이 없어서 토니도 딱히 먼저 말을 걸진않았다. 이상한 조합이지만 대화가 없는 이상황도 ...
A산 꼭대기에는 거인이 살고 있다. 산기슭 언저리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A마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전설이었다. A산은 마을 이름인 A를 딴 단순한 이름이었다. 하지만 그 소문을 듣고 자란 아이들이 어느새 청년 되고 노인이 되어서 A산이란 이름은 약해지고 거인산이라는 별칭이 더 깊숙이 남았다. A마을은 해발고도가 높아 도시라 일컫는 지역으로 가려면 ...
이상할 정도로 머리가 쿡쿡 쑤셔오는 아픔에 매그너스는 불쾌한 기분으로 눈을 떴다. 그는 불멸의 월록인지라 술에 취할 일 따윈 없고, 딱히 짚이는 일도 없었다. 몸을 뒤척이려다 문득 옆에서 느껴지는 기척에 미간을 찌푸리며 돌아보자 조각상마냥 잘생긴 남자의 얼굴이 코앞에 있었다. 최고급 실크 시트 위로 드러난 어깨며 목덜미에는 룬이 새겨져 있었는데, 매그너스는...
봄은 잠시인데그 봄이 전부인 양 사는 꽃들이 있다그대는 잠시인데그대가 전부인 양 살아버린 나도 있었다고결한 나의 봄그대를 보내기엔여전히 날이 좋다./백가희, 여전히 날이 좋다 익숙한 병원의 약 냄새가 코를 찌른다. 급하게 뛰어다니는 사람들, 익숙한 접수처의 사람들과 몇몇의 불안해 보이는 사람들. 몇 가지 검사를 하고 진행을 하려하니 두고 온 것이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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