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옆집 남자 11 (完) : 뜻하지 않은 만남의 결실 “종현 씨, 우리 소풍 가요?” “아잇… 너무 많아요?” “음, 적진 않죠?” “…더 뺄 게 없는데.” 식탁에 앉아 턱을 두드리던 민현이 오버 조금 보태 산을 쌓을 듯한 선물 꾸러미 앞에 섰다. 이건 서준이가 잘 먹던 거고, 이건 서준이 입힌다고 사뒀던 옷이고, 이건…, 이건 뭐예요? 쇼핑백과 상자들을 하...
노멀커플 온리전 설레임에서 위탁판매했던 소나미 러프북입니다.마감을 급하게 하느라 컷 나눔도 엉성하고 결말도 급하게 내서 부끄럽 ※전기, 후기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 본 후기는 오만원 본편 및 후일담 외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TMI 가득 <오만원>이, 선해일과 온우주가 내 손을 벗어났다. 본편을 마무리 지을 적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후일담 외전 교정을 마친 후에는 저 생각이 먼저 들었다. 오만원이, 온우주와 선해일이라는 두 캐릭터가 살아가는 일상을 이제는 내 머릿속에서나 내 손으로...
오만원 후일담을 담은 추가 외전이 리디북스에서 선출간 되었습니다.
※ 디스커버리 1시즌까지 스포일러 포함 [1시즌] * 선저우라는 이름은 신의 배라는 뜻이라고 얘기해주는 조지우 함장이랑 아직 함장님한테 새침하던 버넘이 비논리의 정점인 신을 논리와 과학의 총집판인 스타쉽 이름으로 붙이다니 안 어울린다고 퉁퉁대는 거 보고싶다. 함장님 은은히 웃으면서 신은 모르겠지만 우주에서 지내다보면 그 비슷한 무언가를 느끼게 될 거라고 하...
Killing Softly ::: 11-2. 지이잉, 지이잉- 요란한 진동소리가 울렸다. 잔뜩 부어올라 잘 떠지지 않는 눈을 힘겹게 뜬 뒤, 나는 이불을 부스럭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반쯤 열린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은 벌써 아침이 다 되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윤기방에서 이대로 아침까지 잤구나. 머릿속이 멍했다. 기나긴 섹스를 마친 다음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프닝 크레딧 (Opening Credit) 11.
골이. 반으로. 쫙. 딱 세 단어로 모든 게 설명되었다. 끄어어, 좀비 소리를 내면서 머리를 부여잡고 몸을 일으켰다. 아프다. 들이마신 숨이, 깨어나는 꿈이. 심연 속에서 언뜻 재환을 본 것 같았다. 웃으면서 가만히 서있는 그 아이의 팔을 타고 피가 뚝뚝 울고 있던가. 찰나 아른거리던 허상이 사라지고 한바탕 위가 뒤집어지려 들썩댔다. 어딨더라. 더듬더듬, ...
닥터 잘 지내고 있나요?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요. 그때 나에게 뭐라고 말하려고 했나요? 사랑한다고? 잘 지내라고? 마지막 말은 듣지 못하게 한 당신이 사랑한 우주가 너무 미워요 닥터 내가 당신을 구하러 갈 거예요. 당신이 혼자가 되지 않게 당신이 외로운 영웅이 되지 않도록 언젠간 당신에게 가기위해 노력하겠어요. 그때가 온다면 나에게 말해주세요 미처 하지 ...
그대, 응하다. 15. "그래, 역시 진이구나. 이리 시원시원하게 그려낸 죽(竹)이란, 내 본 적이 없어." "자고로 대나무란 곧게 뻗은 것이 매료되는 점이온데, 그것을 대범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면 제 속이 막혀 감히 숨을 쉬지 못할 것입니다." 초생달이 옆으로 기우는 밤의 한가운데. 한양기방의 가장 큰 손님방에서 호조 참판 심현우는 진이 그려낸 대나무를 보...
I’ll fuck you up (부제: 너는 모른다) <11> 승윤이 민호에게 연락 한 건 모든 순위표가 확정되던 날이 되어서였다. 연락이 안 되던 3일간, 민호는 승윤을 찾아가 대면할 수도 있었으나 일단은 믿고 기다렸다. 승윤이 무엇 때문에 연락을 받지 않고 답도 없는지 대충 감은 잡고 있었다. 그러므로 겨우 이런 일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
난처하다. 그는 앉은 것도 선 것도 아닌 자세로, 수신자가 불분명한 대화에 끼지도 외면하지도 못한 상태로, 대화에 표류한다. 누가 이 어리고 해맑은 오메가를 찾으러 온다거나 하는 행운이 없을까. 피터에게 단단히 꽂혔는지 날 밝기 무섭게 찾아와 대화를 시도하기에 자리를 비켜주려 했다. 어디 가느냐며 붙잡아 갈 곳 없는 저는 빠지긴 무안한데 여기를 떠나면 어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