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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이동혁이 후회하는 SSUL 結 여주는 센터 나온 뒤엔 진짜 일반인처럼 지냄. 못 다녔던 대학도 다니고 친구도 많이 사귀었지. 센터에서 의무교육 정도는 다 받았지만 그냥 배우라 해서 배우는 거랑 정말 대학 가서 하고 싶은 공부 하는 건 다르잖아. 여주는 워낙 평범한 삶 같은 거 없던 인생이었으니 더 좋았던 것도 있음. 생각보다 적성에도 훨씬 잘 맞고,...
안녕 난 후엥이라고 해 뉴욕시티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 사는 17세 한국계 미국인이야 알아 나 잘생긴 거... 늘 듣는 말이야 아니 잘생긴 걸 잘생겼다 하지 그럼 뭐라고 해? 우리 엄빠는 남자라던데 요즘은 그런 단어를 잘 안 쓰니까 알파와 오메가라고만 해두자 아니 아니, 여기는 몇십년 전부터 헤테로보다는 호모가 많던 동네라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차별은...
가이드 이동혁이 후회하는 SSUL 나악녀는 여주를 괴롭힐 물밑작업 대강 끝내 놓고 바로 이동혁한테 연락함. 그럼 이동혁은 그 연락을 받아 줬냐? 네. 받아줬습니다. 왜냐면 사실 이동혁은 나악녀한테 좀 미안했거든요. 물론 나악녀가 맨 첫 편에서 여주 들먹이면서 동혁 심기 건드려서 헤어졌던 거 맞는데, 말 한번 잘못 했다고 내치는 거... 이동혁도 좀 미안했겠...
※주의※ 본 작품은 동성끼리도 임신이 가능한 세계, 즉 양성구유(후타나리) 설정을 바탕으로 합니다. 해당 설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성적인 장면들은 읽지 않고 넘겨도 지장 없는 성인글로 따로 뺄 예정이지만, 본편에서도 약간의 언급이 존재하므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의 주의를 요합니다. 무더운 여름이었건만 정원의 초목들은 시든 기색 하나 없이 이파리가 반들반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호아이움의 차기 왕 후보가 된 탄지로, 이노스케와 함께 젠이츠는 인간계로 향했다. 처음부터 약한 소리나 해댔던 젠이츠는 역시나 소심한 성격 탓에 탄지로와 이노스케에 비해 하트를 많이 모으지 못했다. 심지어 두 사람 외에는 자신에게 좋지 못한 소리를 내며 그를 은근히 따돌렸다. 하루하루를 울적하게 살아가던 젠이츠에게 새로운 희망이 생긴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가이드 이동혁이 후회하는 SSUL 곧장 이동혁 방으로 찾아간 황인준은 문 쿵쿵 두드림. 그러면 불편한 기색 만면에 띄운 채로 문 열고 나오는 이동혁. 황인준은 그 얼굴 보고 딱 느꼈지. 아. 얘 지금 자기가 김여주 지킨 히어로라도 된 줄 아는구나. 여주 걱정으로 팍 식었던 이마에 자꾸 열이 오르는 기분이겠지. "너 제정신이야? 네가 무슨 짓을 한 건지 알아...
가이드 이동혁이 후회하는 SSUL 전편에서 얘기했다시피 이동혁은 S급 가이드. 꼭 여주에게 필요한 상태가 아니더라도 어쨌든 이동혁같은 인재를 안 받으면 센터에서 손해니까. 아무리 여주가 동혁에게서 가이딩 안 받겠다고 해도 다른 센티넬한테 붙이면 그만이기도 하고. 이동혁은 여주가 그렇게 냉하게 돌아서는 거 보고, 또 옆에 별 시덥잖은 가이드 하나(=황인준) ...
"판사가, 이렇게 위험한 직업이었습니까." "이미 온몸으로 느껴봤으면서 새삼스럽긴." 가온이 요한의 저택에서 머문지 한 달째였다. 이 집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테러였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전 국민의 지지를 받고있는 국민판사라는 사람이 이렇게 자주 다쳐서 들어온다는 것은 조금, 아니 많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래도 적보다는 아군이 많은 사람이 아니던가. ...
<이 글은 전지적 덕후 시점에 의한 궁예 의견글입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 주세요.> 어떤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뒷짐을 지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 보는 것이 좋다. 의외로 사건의 원인이 생각치도 못 한 곳에 있기 때문에 내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갑자기 길을 걷다가 물벼락을 맞은 이유가 내 잘못 때문이...
가이드 이동혁이 후회하는 SSUL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에서 이동혁은 가이드 김여주는 센티넬로... 그것도,, 아주 찐하게 후회했으면 좋겠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그냥 내 취향 때려박았음 주의... 일단 이동혁은 스물하나에 열심히 대학 다니던 학생이었고 평소처럼 수업 마치고 기숙사 들어와서 피곤하길래 한숨 자다가 가이드 발현된 케이스. 분명 잠들기 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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