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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내일을 위한 오늘을! 미래를 위한 현재를! 행복을 위한 선택을! 카이는 오늘도 바지란히 달립니다.
[오전 4시, 에나의 방] 【유키】 『아, 벌써 이런 시간이야?』 『내일도 학교 있고, 슬슬 가볼게.』 【에나낭】 『……후아아. 어제 밤 새기도 했고, 나도 슬슬 잘까.』 【K】 『알겠어. 나는 조금 더 작업하고 있을게.』 【Amia】: 『에나낭도 유키도 수고했어! 내일 봐~!』 [다음 날, 아사히나 가 거실] 마후유 잘 먹었습니다. 그럼, 다녀올게. 엄마...
뜨거운 태양이 몸을 숨긴지도 한참이지만, 요코하마의 밤은 낮보다도 떠들썩했다. 다만 카텐구미 사무소 최상층만은 숨 막히는 정적에 사로잡혀있었다. 폭풍전야의 불온한 기운이 안개처럼 스멀스멀 밀려드는 와중에, 그 누구도 침 넘어가는 소리 한 번 내지 못한 채 정적이 제 목을 조르도록 내버려 두었다. “...... 언제부터 내 구역이.” 경고를 품은 낮은 목소리...
* 히프마이 장르를 접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 세계관이나 설정에 날조가 많습니다. 제가 보고 싶은 것을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클리셰를 좋아합니다. 15금에서 19금을 왔다갔다 합니다. 가감없는 표현을 목적으로 두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걸 노리고 쓸 수 있을 만큼 재주가 좋지는 못합니다. 시간 날 때 가볍게 쓰고 싶어서 퇴고도 딱히 없습니다. 갈무리는 쓰면...
SNS의 게시글 『있지, 니고의 신곡 들어본 사람 있어?』 SNS의 게시글 『니고? 그게 뭐야?』 SNS의 게시글 『음악 서클이야. 들어본 적 없어? 곡에서 MV까지 전부 자기들이 만드는데……. 뭐라고 할까……굉장하니까, 1번 들어봐』 SNS의 게시글 『그래? 그럼, 한가하기도 하니까 들어볼까』 SNS의 게시글 『……뭐야 이거. 엄청난데?』 SNS의 게시글...
감사합니다.
토탈 워: 삼국 스팀에서 파는 아주 위험한 시간 도둑이다 전투 교리 같은 거, 항상 책이나 영상으로만 접하다가 실전(?)도 해 보고 싶어서 꽤 오래 전에 삼탈워를 사 두었다 간단히 말해 삼국지(정사든 연의든)에서처럼 사방으로 쌈박질 하면서 나라 확장하는 게임이다 <문명> 계열의 게임이므로 한 번 손 대는 즉시 현생을 등한시할 게 뻔하니까 일부러 ...
엄마의 오르골이 좋았다. 몸이 약한 엄마를 위해 아빠가 곡을 만들어 선물한 오르골. 작곡가인 아빠가 만드는 곡은 상냥하고, 따뜻해서……들으면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언젠가, 나도 아빠처럼 곡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빠는 더 이상, 곡을 만들 수 없다. 나 때문에——만들 수 없게 되었다. 카나데 ……아빠. 내 곡이, 아빠를 괴롭혔어……. 내...
*네메시스 약간 스포주의 카자마 나오키, 삼십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이 남자는 어느 순간부터 옆자리에 앉아 에노모토가 자물쇠를 여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같은 작업복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도쿄 세큐리티에 새로 들어온 직원이겠구나 하고 에노모토는 카자마의 존재를 의식하자마자 짐작했다. 회사 안에서 길을 헤메기라도 한 것일까. 회사의 가장 구석진 곳에 위...
* 온도 님과 함께 작업한 릴레이 소설입니다 * 온도 님의 포스타입: https://moonlightdream.postype.com/ "하, 이제야 살겠네." 바깥 공기가 제법 시원하다. 게토가 기껏 만들어 준 밥을 남기고 나온 것이 마음에 걸렸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두 남자가 떠나간 뒤에도 테이블에는 첨예하게 노려보던 눈빛과 날카로운 목소리의 앙금이...
히나타 쇼요 쇼요는 여팬들만 바글바글한 콘서트도 같이 가주는 천사임. 멤버들 이름도 모르면서 여자친구 하는 거 보고 응원법 틀리게 따라해서 팬들한테 눈총받음. 여자친구가 콘서트장에서 소리지르느라 목아플까봐 중간중간 음료수 뚜껑 열어서 먹여주고 응원봉 건전지 다닳아서 불꺼져서 울멍한 표정 지으면 건전지 사러 달려나감. 콘서트 끝나고 나서도 여자친구가 흥 못이...
익숙한 냄새가 났다. 정확히는 익숙해진 냄새였다. 조명을 매단 무대 장치의 옅은 쇠 냄새, 장식으로 매달아 둔 커튼에서 나는 퀴퀴한 먼지 냄새, 그리고 겨울밤의 라이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약간은 서늘한 공기의 냄새. 본격적인 라이브가 시작하고 회장이 열기와 땀 냄새로 뒤덮이기 전, 아주 찰나의 순간에만 맡을 수 있는 향이 폐부에 가득 차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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