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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과연 이 애니메이션은 마작을 하는 것일지 이세계물을 보는 것인지... 어떤 애니메이션이냐구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저와 함께 애니메이션 ‘사키’를 확인해보러 가시죠! (이번 글 짧습니다.) ‘사키’라는 작품은 미소녀들과 마작이라는 놀이를 접목시켜 만들어진 작품으로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좀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마작은 엄연히 다른 나라의 문화이기 때문...
파레루타 : 에구, 음식이 짜다~ 애미야! 단거 없니? 다윈 : 그럼 보기만해도 달달해지는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어떠신가요? 근데 어머니! 이미 10그릇째시잖아요 아쵸!! 파레루타 : 히익!! (이번 글 짧습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 있습니다.) (우선 출연에 혼쾌히 협조해주신 다윈님(트위터 - @Darwin_SJ)께 감사드립니다. 본 그림은 볼쨩님...
*맨 밑에 원작 미유키 있습니다 첫 데이트에 별 생각 없이(패션센스 없음) 퍼플스타 입고 온 미유키 보고 충격 받아서 그대로 집에 가는 드림주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유키는 해맑게 드림주 부르면서 다가오는데 드림주는 눈을 의심했겠지. 에? 미유키...? 저게 미유키 카즈야...? 얼굴은 미유키 카즈야가 맞는데 옷이... 옷이... 저건 미유기 가즈...
오늘 친구랑 키보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정말 닮은 구석이 많은 우리는 같은 브랜드의 키보드를 쓰고 있었다. 친구는 키보드의 키캡을 바꿨는데, 정말 예뻤다. 나는 기본 키캡을 쓰고 있다. 언젠가 키캡 놀이도 해야지, 하고 다짐만 했는데 오늘 친구의 키보드 사진을 보니 계속 미루기만 하던 키캡 바꾸기가 하고 싶어졌다. 나는 지금 초록색 키캡, 한국어가 있고...
재난 1~3시즌까지 다 봤다. +재난 끝난줄 알았지 까지 (도합 55편) 일본 특유의 여혐이 아쉬웠지만 별개로 생각없이 보이는 좋음. 사이키 첨 봤을 때는 이상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엔 너무 잘생겨 보여서 당황스러웠다 초능력자이지만 조용하게 살고 싶은, 하지만 주변 상황이 그걸 도와주지 않는 것에 대한 원패턴을 다양하게 잘 풀어냄
피부를 스치는 공기가 시렸다. 겨울의 정중앙에 들어서면서 착실하게 낮아진 기온은 연일 영하권을 맴돌았다. 계절이 확연히 바뀌면서 진선조 대원들의 의상에도 변화가 생겼다. 까마귀마냥 새카만 제복에 날개를 달아줄 검은색 코트는 기능보단 다소 멋에 초점을 맞춘 듯했다. 몸 쓰는 일이 많은 직업 특성상 옷이라면 자고로 움직임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했으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츠무 : ' 흐아아악 '
- 란가와 레키가 성인이 된 후, 심야 스노보드를 타러 간 이야기 - 안 본 눈이 쓴 리퀘글 / 캐붕주의 - 중간에 성적인 표현을 은연 중에 드러낸 대사가 하나 있습니다. “란가, 진짜 이렇게 발을 묶어둔다고?” “응.” 레키는 자신의 바인딩을 꼼꼼히 채워주는 란가의 머리통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스케이트보드는 이렇게 발을 묶지 않는데 말이야. 발등과 발...
말투/호칭/오타 주의가독성 안 좋음12,064자부끄러워져서 지우려다가 유료발행으로 바꿉니다... 별 내용 없어용 ㅠㅠ
렌 아키토, 토우야, 다음에는 언제 이곳에 올 수 있을 것 같아? 토우야 글쎄...... 정기 시험이 있으니까 말이야. 당분간 오지 못할지도 몰라. 렌 와, 나왔다 테스트! 아키토, 괜찮아? 아키토 문제 없어. 자신도 있고. 토우야 벼락치기, 겠지. 렌 우와-, 정말 걱정되는데. 토우야 아아. 노래를 대하는 성실함을,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공부에도 기울...
설(SURL) - 내 옆 결국 역에 왔다. 혼자서. 변한 건 없었다. 기차에 몸을 실었다. 무거울 거라 예상했던 짐가방이 생각보다 가볍다. 이민형을 생각하며 담은 짐들을 덜어내니 남은 건 옷가지 몇 개와 세안도구 뿐이더라. 빠진 건 너 하난데 왜 이렇게 곳곳에 공백이 생기는 거야. 네가 곳곳에 있었어서 그런가. 놈이 없으니까 가방도 가볍고 마음도 가벼운데 ...
센가안센가 먹어보고 판단해 . . . 천천히 풀어볼겡용 ! (황필도 조금 있을듯.. 올해의 목표 : 탈주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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