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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제곧내 저렴한 반무테
새로운 경험은 언제나 설렌다. 결국, 우리네 삶은 설렘의 연속이다. - 그 예쁜 가로등 아래서 = BGM – 볼빨간 사춘기, 좋다고 말해 = - 성현씨, 이거 잠깐만 봐줄래요? 귀끝이 저도 모르게 쫑긋 올라섰다. - 고마워요, 성현씨.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이리저리 불리는 대로 쫑쫑대는 저 신입사원이 자꾸 눈에 밟힌다, 이 말이다. 신입사원이라고 하니...
우장훈 검사랑 연애하는 썰 #10 " 뭐봐요? " " 아 깜짝이야! 언제 왔어요? " " 방금 왔어요. 여주씨 뭐, 게임 보는 거예요? " " 헤헤... 네. 아저씨는 게임 같은거 안해요? " " 할 시간이 있나. 그거 뭔 게임인데요? " " 이거 오버워치라는건데요, FPS 게임이예요. 요즘 애들 많이하길래 저도 해봤는데. " " 재밌어요? " " 네! 저...
“그래서 지금 자네 낭도들을 내게 떠넘기는 것인가?” “아이 참, 떠넘긴다니. 그리 말하니 섭섭하네. 오늘만 부탁하는 것일세. 보다시피 내가 팔이 이래서….” “그러니 누가 무리해서 마시라고 했나?” 잔뜩 주눅 든 월명지도 낭도들만 두 화랑 사이에서 눈치를 보고 있었다. 덕만의 기분이 좋을 턱이 없었다. 바로 오늘, 가배 비재에서 우승한 상으로 하사받은 말...
"shipped" 직구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한 단어 : shipped 직구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두 단어 : #Tracking Number 직구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세 단어 : #Tracking Number <<click! 일단 아무아쥬 위주로 샘플 시켰다 한국에선 부산밖에 없는데 진짜 이건 보자마자 폴인럽 하는 바틀이지 아무아쥬 일주일...
둘은 나체인 상태로 엉켜져 있었고 민영은 밑에 깔린 채 처음 보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어째서 신은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것일까. 민영과 함께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했던 재윤은 민영 때문에 세상 모든 것을 잃은 듯 허탈했다. 재윤은 빨리 그 공간에서 빠져나가고 싶었지만 발이 쉽사리 떨어지지 않았다. 둘은 서로의 정신이 팔려 아직 재윤을 보지 못...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에스프레소는 마들렌의 알량한 자신감이 짓뭉개진 순간을, 정확히는 그 순간 마들렌이 지을 표정이 보고 싶었다. 그만큼 마들렌의 태도가 눈에 거슬렸고 탐탁지 않았다. "큭...!" 몸이 세게 밀려 벽에 부딪혔다. 꽉 붙잡힌 손목이 아려온다. 에스프레소는 인상을 찌푸리며 마들렌을 노려봤다. 그러나 마들렌은 미동조차 없이, 마치 에스프레소를 위협이라도 하듯 매섭게...
고지석 형사가 연애를 시작하는 ssul @koi 12. 지석은 새벽부터 사건현장에 나가서 증거같은 것도 수집하고 이것저것 뒤적거려 보고 단서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다 보니 갑자기 피곤함이 와르르 쏟아지는 거야. 안 그래도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여주랑 데이트할 생각에 잠도 별로 못 잤었는데 말이지. 서형사가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지석에게 캔커...
고건희 박달수 좋아하는데 자기 마음 자각 못하고 질투만 ㅈㄴ 해버리기
예상한 답이었다. 바로 뒤에 들리는 발소리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일라이가 적고 나온 글을 확인하지 못하고 온 게 실수였겠지. 그러나 지금 엿듣고 있던 와중에 말이 끝난 뒤 바로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면 꽤 충격을 받았다는 것일 거다. “일라이, 미안하지만 내가 질문을 잘못했네, 누구와 더 잠자리를 가지고 싶어? 나 혹은 나이브 중에” 일라이의 표정이 차갑게 ...
#3 암네시아의 경우 일레이나 씨, 푹 쉬었어? 응응, 안색이 좋아보이니 다행이네. 빗자루 씨한테 꽤나 예쁨받는 모양이야! 그야, 맨날 빗자루 씨 다음으로 오면 일레이나 씨의 상태가 좋아보이는걸!...아, 그래도 사야 씨나 프랑 씨 다음은 싫어. 두 사람 다음이면 뒷처리하기도 힘들고, 일레이나 씨의 컨디션도 안좋아보이는걸! 옆에 앉아도 괜찮아? 응? 거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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