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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공식 인증 개체 Seasons와 그들이 조사를 마친 컬렉터들, 그리고 이름만 올려진 개체들. 분양 시 보호자의 이름이 들어갑니다. Season collections (분양 x) The Season Spring Summer Fall Winter Collecters of Memory 500개의 종이별 종이별의 주인은 1000개를 접어서 사...
안녕하세요. 던파와 사퍼 드림을 전력으로 파던 다드림러 성인여성 선우입니다. 여태 다양한 드림을 해왔으나, 드림 개수가 한 계정에서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늘어나서.. 계정 분리의 필요성을 느껴 분리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계정에서는 앞으로 '사이퍼즈'장르의 드림만 언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새로 오시게 된 분들이나, 기존에 절 아셨던 분들이나 여기서도 잘 부...
열중해 다문 입. 오므린 입을 오리 주둥이처럼 쭉 내밀고는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집중한 숨소리가 톡톡 튀었다. 무언가 꼼실꼼실, 제게서 숨겨가며 하려는 모양이었다. 귀여웠다, 빤히 보이는 게. "뭐해, 한 주임." "..에, 예, 예? 저, 저 지금-," "웬 뜨개질이야. 일 해." 아-, 여진의 탄식과 저 아래로 휜 눈썹에 빛은 터지려는 웃음을 꾹 ...
📽 [ YouHeeyeol's Sketchbook ] 🎵 [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 ]
-끼익 -스륵 스륵 이른 새벽, 목이 말라 거실로 나온 시오는 현관 쪽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발걸음을 멈추어 한참 그쪽을 바라보다 이내 배시시 웃었다. "히히, 루디이... 이제 오는 거예요?" 그렇게 말 하며 어두운 복도를 천천히 걸어가더니 현관 앞 검은 그림자를 보고 섰다. 혼자 사는 집에 소리소문없이 누군가 침입했는데도 이렇게 태연할 수 있을까 싶었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얼음고래입니다. 작년 10월 입덕해 자급자족으로 썰과 글을 적어오던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처음으로 긴 글도 적어보는 좋은 경험도 했습니다. 사실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예상했던 것보다 오랫동안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글을 쓰기 전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제 포스타입은 비공개하려고 합니다. 아직 이렇다 할 대표작은 없지만요....
쌍둥이 제X형 이것은 나의 20대에 관한 이야기이자 내 이야기가 아니기도 하다. 내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일이지만 엄연한 주인공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남들은 추억에 잠겨 유년시절을 이야기 하고는 했지만 이상하게도 내겐 그때의 기억이 선명하지가 않다. 상영관에서 스크린을 보듯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기억의 조각은 단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나를 집어 삼켜...
종교물 계략공 사제수 주님의 평화, 그리스도의 영광. 안녕하세요, 어머니. 동해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편지를 드렸어야 했는데, 생활이 바빠 미처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하나뿐인 아들을 멀리 떨어진 학교에 보내놓고나니 마음이 많이 안좋으셨을 거라 짐작합니다. 걱정하시는 것과 다르게 저는 무척이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
청게물 랜선연애 01 이동해의 일상은 지나치게 단조로웠다.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에 가고, 오전 내내 자다가 점심을 먹고, 친구들과 뚫어둔 아지트에 가서 담배를 한 대 피고, 오후 수업시간엔 책을 읽다가, 학교가 끝나면 피씨방에 간다. 동해의 친구들은 맛없는 학교밥을 뭐하러 먹냐며 PC방에서 맨날 라면으로 때웠지만 이동해는 그럴 생각이 추호도 없었다. PC방...
감 좋은 영웅의 예언대로 몇 시간 후 그들의 시야에 보이는건 총연합 건물이었다. 정확히는 건물 옥상에 마련된 이착륙장과 아직은 풋내가 가득한 초여름의 구름들이었지만. 정오의 하늘은 쾌청하고 울긋불긋한 꽃들마저 화사히 피어나 있음에도 가슴 속엔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친다. 지금 이 상황에서 마음에 드는거라곤 순풍을 타고 속행한 오랜만의 비행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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