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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최근 업로드 : 2021-09-24 13:19 (ver5.) ▼아래 내용 미숙지 시 발생하는 모든 불이익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의뢰 시 상의되지 않은 범위의 사용 및 임의 수정, 가공, 배포 허용하지 않습니다. (자형, 획, 필맥 등 글씨의 형태 수정을 금하는 것입니다. 글씨 색상 혹은 글로우, 그림자 효과 등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애매한 부분은 의뢰...
보스끼리 싸우는것도 좋음ᆢ패 뒤집어보며 그저 즐기는. 이마에 총이 겨뉘어져도 아무렇지 않게 손 내밀어 전 제자의 댐뱃재 떨어지는 거 받아줄 수 있을 것 같아
무언가를 하긴 합니다. 그때그때 하는 거 백업함 로판 읽고 독후감 쓰는 취미가 생겼었는데 하나밖에 안 쓰고 말아서 비공개 돌려버림. 수능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쓰겠지요? 쓰고싶다... 대놓고 줄거리를 스포할 생각은 없지만서도 혹시 모르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 피해가세요 가장 최근에 하는 건 영원한 7일의 도시(...) 뉴비가 무언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살려줘
빠르게 움직이던 마기의 흐름이 잠시 잠잠해져 의아함을 느낀 순간, 펼쳐져 있던 손이 천천히 쥐어졌다. 그와 동시에 사방에서 콰드득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마치 건물이 비명을 지르는 것만 같이. 소리가 커지면서 사람의 비명도 함께 들리는 걸 보면 사람이고 건물이고 가릴 것 없이 썰어내고 있는 것 같았다. 문 앞에 썰린 조각들처럼. 일 분도 지나지 않아 손이 완...
주근깨 남자의 말을 듣고 나서야 무리우스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았다. 하지만 해명할 새도 없이 제라리온이 야멸치게 말했다. “어린 녀석이라 죽이는 게 영 찜찜했었다. 헌대 이렇게 거짓으로 죽일 명분을 만들어 주니 오히려 고맙구나. 거짓된 자는 신역의 파수꾼이 될 수 없다. 파수꾼은 죽는 날까지 신역을 지키며 그 어떤 이유로도 신전을 범하지 않는다는 맹세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 헨텐 헨드리는 마카오 카지노/호텔 재벌 3세, 텐은 홍콩의 떠오르는 신흥 호텔 재벌 2세. 양쪽 다 럭셔리 체인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데다 상권이 겹쳐서 대놓고 경쟁 중이었음. 그 와중에 텐의 아버지가 마카오에 새로운 체인을 내면서 헨드리의 할아버지 심기를 건듬. 언론 앞에서야 딱히 서로를 의식하지 않는 척 했지만 두 호텔 회장들은 애초에 사...
안녕하세요! 초몽입니다.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허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에 대해 소개하자면 글, 썰 쓰는 흔한 성인 덕질러입니다. 망기무선을 메인 커플링으로 다루며 자헌염리와 운몽쌍걸, 사금경 등 여러 컾링과 조합을 좋아합니다. 원작 소설을 완독했고, 현재 올라온 애니메이션을 완주했습니다. 드라마는 과거편을 보지 않고 현재편만 봤습니다. 원작 소설과 애니...
중독 21 By.둥휘 "성운이형이 은근히 순수한것 같아"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재환이 마치 귀여운 동물사진이라도 보는 듯한 예뻐 죽겠다는 표정으로 하는 말에 나는 미간을 찌푸리며 물었다 "무슨 말이야?" 하성운이 순수하다니 지나가던 개가 비웃겠군 "아니~" 재환은 귀를 붉히며 쑥스럽다는 듯 멋쩍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 "뽀뽀하는 것도 엄청 부끄러워 하고~" "...
"……난…! 카-난!!!" "어라. 요시코쨩?" 왜 여기에 온 거야? 비도 오는데 말야. 카난은 갸웃 고개를 기울였다. 비뚜름한 시야에 잡힌 이가 양팔을 신명나게 흔들고 있었다. 그가 침대에서 느릿느릿 몸을 일으켜 테라스 창을 열기까지 적잖은 시간이 흘렀지만, 요시코는 발간 코를 훌쩍이며 고스란히 빗줄기 안에 서 있었다. 마치 온순한 까마귀같이. 자신이 문...
18 내가 좀 더 강해지면 괜찮을까? 그런 희망적인 생각을 했던적이 있다. 센티넬에게 가장 필요한건 가이드의 존재가 아닌가. 한때는 마냥 희망에 부풀었던적이 있다. 드래곤은 가이드였고, 그리피오스는 센티넬이었으니 자신이 있으니까. 리피가 조금만 더 자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작은손으로 엉성하게 쌓아올린 희망이 무너질때의 참담함을 수없이 겪었다. 리피가 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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