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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월 소설 첫인상
2월 3월 4월 5월 6월 9월 12월
제 밀레의 사랑하는 쌍디 누이가 글 연성에 삽화로 넣을 르웰밀레 커미션을 신청하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호다닥 그렸어요✧*。٩(ˊωˋ*)و✧*。 유쾌상쾌 통통 발랄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가씨랍니다/-/ 옷 뒤 리본 묶어주기⁎ ᵕᴗᵕ ⁎ 밀레에게 반하고 말아요 샤랄라~✧*。٩(ˊωˋ*)و✧*。 왕자님 밀레와 공주님 르웰린!٩( ᐛ )و 어머나 묘한 분위기~(*...
옷을 더럽힌 것이 얼마 만이지. 되짚어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에 느릿하니 시야를 굴린다. 축축한 천자락이 살갗에 달라붙어 불쾌감을 더하고 붉게 물든 외양이 그 무엇보다 부자연스럽다. 코 끝으로 올라오는 비린내에 당장이라도 벗어내고 싶은 것을 수월히도 참아내는 것은, 살인이야 말로 제게 능숙한 일인 탓이다. 늘상 지니고 다녔던 손수건으로 뺨에 남은 이물을 ...
11월. 올해가 두 달이 남았습니다. 여기다가 글을 쓴 게 언제였더라, 하고 몇 페이지 안 되는 포스트를 넘겨봤더니 5월이 처음이었어요. 6개월… 긴 시간만큼 글의 양이 비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게 어디야, 하고 생각합니다. 6개월… 6개월이라.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에세이 수업을 들은 적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글을 '...
윤동주 선생님께 70여 년 만에, 선생님을 그린 작품이 나옵니다. 제가 나중에 선생님 만나러 가게 되었을 때 선생님 앞에서 죄스럽지 않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노력해봤습니다. 나중에 ‘고생했다. 애썼다.’ 해주시는 말씀 듣고 싶어요. 선생님 사랑했고, 사랑하겠습니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적당히 받아줬더니 정작 본인은 적당히를 모르는 뇌절의 커미션!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공론화가 무서워 벌벌 떠는 그 커미션! 님들 상대로 돈 벌려고 하는 거 진짜 아니니까요... 그냥 공짜로 해주세요 하면 아싸뵤 하고 해드립니다... 커미션 시작할때 뭐라고 쓰죠? 어디서 본 건 있어서 갈겨보는 글입니다. NOTICE.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크.오)에...
"마술사의 근본은 귀족, 지도자라 할 수 있지." 검은 귀부인, 호로스는 홀로 허공을 향해 읊조렸다. 그저 어둠만이 가득한, 아무도 없는 집무실이었다. 평소라면 화려한 도시의 불빛이 가득히 들어와 조명이 없어도 실루엣이 뚜렷했겠지만, 창가를 가린 지금은 차단된 완전한 어둠만이 존재하는 공간이었다. 그럼에도 어둠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그 모습이,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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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집에 콕 박혀 있다가 바깥에 나와 보니 계절이 바뀌어 있었다. 언제나 계절은 그렇게 내가 시간의 흐름에 적응하기 전에 먼저 표정을 바꾸고 다가와있구나. 어쩐지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이번 가을도 만끽하지 못하고 흘려 보내버렸구나 하는 마음에. 몇 년 전, 내가 가장 행복을 느꼈던 가을에 자주 듣던 음악을 불현듯 떠올려 플레이리스트에 ...
※시작하기 앞서※ 「Café Rouge et Noir」는 시츄에이션 CD 「Rouge et Noir」시리즈의 패러디 작품이므로 설정 등이 CD와는 다르지만, 일부 CD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눈이 흩날리는 거리를 한 남자가 걷고 있었다. 빼어난 장신에 잘 빠진 롱코트와 긴 스톨을 걸친 그 모습은 성탄절의 혼잡에 섞이...
초여름 빗 속을 거닐며, M.엘니님 TWT : @elni_21 / instagram : @elni_21 더 많은 촬영본은 아래 링크에서 감상해주세요. https://twitter.com/Ha_Bo_o/status/140182967763155763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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