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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많이 길어질 것 같고 시간 내에 못 쓸 것 같아 미리 올려요ㅎ 상 중 하 세파트입니다. 오타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형에게 이상이 생겼다는 연락을 받고 바로 뛰어 갔다. 지나가던 길드원들의 당황한 면면들이 보였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그들을 신경 쓸 틈 따위 없었다. 이 길드를 설립한 이유, 제가 여즉 삶을 이어가는 이유, 남들 ...
"1학년 때부터 쭉 너를 좋아해 왔어." "이거 고백 편지 아냐?" 분홍빛 편지 봉투가 영재의 손아귀 안에서 형편없이 구겨져 있었다. 다른 한 손에 들려 있는 하트 모양의 편지지 역시 꼬깃꼬깃 주름이 접혀 원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누군가의 소중한 마음이 담겨 있을 편지가 개구쟁이들의 손에 넘어가면 한낱 놀림거리로 전락해 버리는 것이다. 장난이라고 ...
It’s real! -현실과 망상의 그 언저리 “형, 배 안 고파?” “그닥? 너는.” “출출해. 우리 우선 뭐 좀 먹자.” 민규가 눈썹을 축 늘어트리고 배를 문지르며 말한다. 하긴, 몸도 크고 키도 크니까 연료가 많이 들겠지. 분명 숙소에서 나오기 직전에 샌드위치 3개를 마시듯 먹는 모습을 본 것 같은데, 그것은 신기루였나요. 원우는 익숙한 듯 민규의 등...
※Trigger Warnning : 납치, 사망, 감금, 인신매매 ※가급적 간접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개인에 따라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충분히 고려한 뒤 열람해주세요. 바다는 맷에게, 삶의 터전이었다가, 미지의 두려움이었다가, 죽음으로의 탈출이었다가, 안락한 보금자리였다가, 무자비한 강도였다가…….오르커스 해적단의 배, 루...
아이가 연신 울었다. 여자는 다급하고 조심스럽게 아이를 도닥였다. 뭔가 착오가 있을거라니까요. 우리 남편이 그랬을 리 없어요. 여봐요, 그러니까. 플라크 씨 퇴근 시간이 언제냐고요. 여기는 내전이 벌어지는 시끄럽고 후끈한 열대우림이다. 서로가 서로의 척후병으로 등을 겨누는 곳. 제 약혼자가 있을만한 곳이 아니라는 얘기다. -스콧 랭씨를 찾아 왔는데요.피터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5월 10일 쇼니치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26787470735986689 5월 11일 3공연째 이날 와다 마사나리랑 같은 공연 봄(얼척)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27182880025628672 5월 13일 특별 토크쇼 https://twitter.com/Cel...
사실 진짜 영화난무는 쓰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고 트위터에서는 뭘 써도 네타가 되니까 블로그에 써야지라고 생각만 했다(좌절) 개봉일(1월 18일)에 두 번 보고 언제...더라... 암튼 세 번 더 봤을 것. 1회차는 오전 무대인사 뷰잉으로 보고 2회차는 개봉일 저녁에 라님이랑 봄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0861...
아니 세상에 내일이면 마츠스테 3 기념 1, 2 상영회(추가 영상 있음) 선행 발표잖아... 사람아...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083999853779181568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084025143649652736 https://twitter.com/Celes...
어김없이 아침임을 알려주는 눈부신 햇살이 어제의 한바탕 비와의 전쟁을 치룬 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침대와 소파 바닥에 널부러저 잠이든 민주와 객식구를 들을 피추었다. 정작 집주인인 민주는 제 침대를 빼앗기고 바닥에서 잠든 까닭에 온몸 여기 저기 안아픈 곳이 없어 아침 밥을 먹으며 연신 허리를 두둘기며 말했다. “더 이상은 이렇게 같이 살 순 없어요” 민...
의도한 건 아니었다. 내가 그렇게 원하던 대학에 입학하고 나니 욕심이 생겼다. 유학. 이게 내 다음 목표였다. 졸업을 하고 그냥 한국을 뜨고 싶었다. 일주일 내내 하루에 5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었다. 3년을 그렇게 살았다. 수업 끝나면 과제 어느 날은 레슨, 연습, 그리고 알바. 주말에도 다를 건 없었다. 그래서 그런 건지 내 학교생활의 기억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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