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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버튼을 누르려던 과학자는 보석의 강렬한 빛 사이에서 검은 액체 같은 것을 보았다. 그것은 어느샌가 형체를 이루고 노란눈으로 과학자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것이 팔을 뻗어 과학자의 얼굴을 잡았다. '읍읍읍!!!!!' 잡힌 과학자의 얼굴에서 시작한 연기는 곧 온몸에서 나기 시작했다. 마치 강한불에서 타버린 듯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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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온 소닉과 셰도우의 기분은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착잡하기만 했다. 둘다 아무말 없이 오고가는 사람들과 차만 보고 있었다. 그런 어색한 침묵속에서 먼저 말을 꺼낸것은 소닉이었다. '어떻게 된일인지 자세히 말해 주겠어?' '....아까말한 것이 전부다..... ...그리고 이것...' 소닉의 말에 셰도우는 그의 옷 안주머니에서 불길하게 빛나는 녹색의 보...
'하아....하아...' 너클즈가 전속력으로 달려 도착한 병원의 지하에는 야속하기만한 문 하나가 덩그러니 서 닫혀 있었다. '........' '......' '.....' 소닉,셰도우 어느 누구도 함부로 입을 열지 못하고 있었다. '네가 여긴 왠일이냐!! 설마 마스터 에메랄드에 손을 데러 온 거냐!!' '어이~!! 너클즈 우선 진정하라고!! 모처럼만의 귀...
'딱, 말하지. 카오스 에메랄드가 아니야. 이건 가짜야.' '가짜?!' '음.' 셰도우가 놀란 듯 되묻자 그의 앞에서 회색빛의 보석을 감정하던 2대 중후반쯤 돼어 보이는 여자가 말하였다. 상아색과 검은색이 섞인 머리카락과 과감한 의상을 자랑하는 이 여인의 이름은 '아델레이데 리리움' 다른 행성에서 이민온 감정 전문가이자 점술가 였다. 점술은 부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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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는 눈을 떴다. '.......' 셰도우가 정신을 차린 때에는 사방이 고요하였다. 자신을 공격한 괴물은 보이지 않고 있었다. ‘크......으.’ 웅웅 울리는 머리를 짚으며 비틀거리면서 일어난 셰도우는 아무것도 없는 앞을 보았다. 내려않은 동굴의 잔해뿐 다른 것은 보이질 않는다. '대체…….' 정 신을 잃는 와중에도 사물과 풍겨의 모습은 충분히 기억할 수...
오늘은 린코가 하는 한 모바일 게임에 사요가 성우를 맡은 캐릭터의 첫 한정 4성 카드가 나오는 날이었다. 게임 캐릭터들의 외모가 담당 성우를 닮게 조형되었기 때문에, 사요의 담당 캐릭터는 당연히 사요를 닮았고 곧 린코의 최애 캐릭터가 되었다. 제 연인을 닮은 캐릭터라니, 어떻게 린코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무튼 오늘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보석을 모은 ...
우리집 유일무이 인수캐 안본사이에 많이 컸구나
↑리퀘 내용 리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다섯 살, 남망기는 길지는 않지만 아주 짧지도 않다 생각하는 인생 중에도 최고로 깊은 고민에 빠져있었다. 그 고민이 어찌나 깊었는지 하루 종일 물구나무를 선 채로 아정집을 전부 필사하고도 고민을 떨쳐내지 못해 고금까지 꺼내 들게 할 정도였다. 남희신은 그런 동생의 모습을 걱정하여 대체 무슨 일이냐 물었지만 형장에게조차...
세상에서 나에게 가장 위험하고 달콤한 공간이 있다면 바로 내 원룸일 것이다... 몇 달 동안 이것저것 모으다 보니 이 조그만 공간에 별 게 다 있다. 화장대, 전신거울, 커피머신, 가스레인지, 전기포트, 사무용 책상, 침대, 방바닥에서 자고 싶을 때 사용하는 매트리스, 생일 선물로 받은 무드등, 냉장고, 2단 옷걸이, 야식 먹을 때 쓰는 조그만 책상,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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