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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원래 안 올리려고 했는데(재미없어서) 100일인데 아무것도 안 해서 이거라도 올립니다 엄마 나 네펠이덤 100일이야 뭔 씹덕질이냐고? 미안
관통후기..미리 말하지만 처음씁니다 애초에 빌세커에서 한게 슈아랑 대화 나누기 밖에 없는듯 해서 그 위주로 작성할 예정 + 음슴체 사용합니다ㅠ 그리고..제가 포타 꾸미는걸..정말 개못함 다시 말하지만 관후 처음 써봄 그래서 뭐해야 할지 모르겟음. 일단..빌세커. 지인들이 거의 다들 빌세커 간다고함. 그때까진 암 생각없었음 ㅋㅋㅋㅋ그냥 프공방에만 들어가있는 ...
피비린내 나는 날고기맛 연출이 전매특허 였던 나홍진의 <랑종>은 왜 밍숭맹숭해졌을까? 영화 개봉전에 하도 어그로를 끌길래.. 정말 시사회 보고온 영화 유튜버들 말처럼 '무서워 지리는 영화'인가 싶어 궁금해서 보러간 랑종... 결론은 그냥 그랬다. 랑종보고 후기들이 흔히 잔인하다, 선정적이다, 도대체 이 영화 왜 만들었냐, 무슨 영환지 모르겠다, ...
신비롭고 슬픈 사랑 이야기 怪物 _海狼 (特) 후기 1 | 問答(문답) 問1. 괴물이라는 소재는 어디서 얻으셨나요?어렸을 때부터 쓰리디보다 투디를 좋아하던 저는 우타이테와 보카로 노래를 좋아했는데요... 다즈비(유튜버)님의 '잊혀지지 못할 언어'라는 노래를 처음 듣고 이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약 2년 전에...? 했습니다. 작은 마을의 한 전설 속에...
역시 꿈보다 해몽이죠 시선 말 그대로 누군가의 시선을 갈망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누군가의 시선을 받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자신을 봐주지 않죠. 가지지 못한 이는 가진 이를 부러워하게 됩니다. 질투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할 수도 있고요. 그 감정에 이름을 붙이기는 어렵지만, 중요한 것은 주인공이 무엇을, 어떻게...
2023년 2월 소장본에 수록하며 멤버십에서 제외 2023 <디어 마이부> 소장본 원고로 교체 엑스 증후군 (Ex Syndrome) - 프롤로그 여름의 심술 혹은 요술 경영학원론 A반의 마지막 강의가 끝난 경영대 526호에서 탄식이 터졌다. 학생회는 다음 주가 당장 기말고사이자 종강총회가 열리는 것보다 중대한 사안이 있다며 들이닥쳤다.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당신들과의 추억마저 없었다면, 난 그저 느리게 자살하는 삶 이었을거라 생각한다. 그런 나는 당신들에게 하나의 파편에 불과하다 해도 좋을 것이다. Reverie : 레베리, 환상 W헤덴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푸른하늘 아래에 잔잔한 파도를 길 삼아 활짝 열려있는 항구 마을에는 사람들의 분주한 일상들이 평화럽게 펼쳐져있었다. 해변가를 따라 죽 늘어져있는 부둣...
처음 보는 푸르른 풍경이었다. 나는 그곳에 멍하니 서 있었다. 푸른 하늘에서 태양이 내리쬐고 여러 빛의 꽃과 풀잎이 흔들리는, 그런 곳에서 한참을 서 있다 몸을 돌리니, 그곳에는 당신. 당신이 서있었다. 작던 감정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나의 ‘낙원’이었다. 높은 건물, 큰 도로, 화려한 장식물이 가득한 이 도시에는 인기척조차 찾을 수 없다. 여럿이 살았으나,...
글 링크 : http://mclovesong.dothome.co.kr/fic/143 안녕하세요. 리베입니다. 이렇게 인사하는 건 처음이라 상당히 어색하네요. 하핫. 사실 처음엔 어떻게든 마감을 끝냈다는 사실과 다른 분들 작품 볼 생각에 그저 기뻐하느라 후기는 미처 생각지도 못 했습니다만, 다시 생각해보니 글에서 못다 한 얘기가 꽤 많더라고요. 저 스스로 아...
2021. 7/19일에 진행한 앙스타 기반 '고마워요 대소동 해결단!' 시나리오 리플레이 로그입니다. 마스터(GM) : 료밍 님 플레이어 : 니토 나즈나 (페페님/Peperoncino S) 유우키 마코토 (카린/Rury) 시라토리 아이라 (연님) 나루카미 아라시 (멜키님) 플레이 타임은 총 합쳐서 약 5~6시간 정도였습니다. --- 후기 : 힐링/개그 시나...
무겁게 가라앉은 정적을 깬 건 카페 티슈를 만지작거리던 재민이었다. 재민은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네모난 티슈를 꾹꾹 누르고 끝을 비비다 능청스럽게 웃었다. 계속해서 제노의 얼굴을 살피는 나 때문인 것 같았다. 보지 말아야지, 티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얼굴 위로 길게 남은 흉터를 살폈다. 절뚝거리며 걷던 제노의 왼쪽 다리를 제대로 확인하고 싶었다. 분명 ...
*페팬나엠에 제네를 제네제네 *이쯤되면 인정해야한다 저... 제네시스 사랑하는듯.. *청 4라인... 빨리 줘.......... 하루 한번 제네시스한테 연인 붙이기 운동 해야한다고... 만약의 삶을 가정해본 적은 없다. 고작해야 무엇하나 알지 못하고 연약하기만 하던 시절에나 버릇처럼 어쩌면, 을 되뇌었을 뿐. 어쩌면, 만약 내가 아버지에게 짐이 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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