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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주는 한국에서 잘~~ 살다가 갓초딩 벗어난 낭랑 15세에 부모님 빚 때문에 고아원에 맡겨졌다가 일본 사이타마시로 입양 갔음. 부모님 생사는 알 길도 없고 바다 건너 타국이니까 여주 입양 가서도 존나 외로웠겠지. 게다가 여주 입양하자고 강력 주장한 게 새아빠고 새엄마랑 그 자식들은 존나 탐탁지 않아했음. 근데 입양 가고 두 달? 지났나 새아빠가 돌아가...
또바기 다소니 6 w.그리메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전부 작가의 상상으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 .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다소니: 사랑하는 사람. - 다시 2021년 4월 그래, 고등학생 때 나도 황인준도 서로를 좋아했지. 황인준을 못 본 시간이 길어지고, 나도 내 생활...
씨발, 씨발! 별안간 성적표을 받아든 동해가 바락바락 욕을 내뱉었다. 발을 쾅쾅 구르며 앞 자리 친구까지 놀라게 한 건 덤으로. 당연히옆자리에 앉아 있던 시원마저 큰 눈을 동그랗게 뜨며 제 옆의 동해를 째려보았다. 구겨진 성적표가 동해의 손에 들려져 있었다. 손, 어깨, 그리고 얼굴. 찬찬히 따라 올라가던 시원의 시선이 우뚝 멈췄다. 이 새끼 지금 울어? ...
끙차, 동해가 앓는 소리를 내며 의자에 앉아 기지개를 폈다. 오랜 시간 앉아 있었더니 근육이 뭉치는 탓이었다. 동해가 휴대전화의 잠금화면을 확인했다. 어느덧 시간은 열두시를 넘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던 참이었다. 아까 9시부터 앉아 있었는데, 꼼짝도 않고 3시간을앉아 있었던 셈이다. 쌓이고 쌓인 피로에 동해가 마무리 중이던 곡 작업을 멈췄다. 오늘은 이쯤 ...
"뭐야, 이팀장 또 사탕 먹어? " 박 부장의 말에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일제히 이혁재 팀장에게로 쏠렸다. 점심을 먹고 사무실을 들어오는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막대사탕 하나를 입에 넣으며 들어오고 있었다. 이혁재 팀장은 대꾸하지 않았다. 그저, 저에게 신경 끄세요, 라고 말하는 것처럼 아주옅게 웃어만 보일 뿐이었다. 볼 한쪽 가득 사탕을 입에 물...
첫만남은 축제 중 만난 사람들 중 하나였다. 너는 대뜸 내게 쌍X바를 건네더니, 실 없는 소리나 하며 웃어주었다. 어쩌면, 나는 그때부터 널 인식하고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두번째 대화, 심심하다는 너에게 나는 정원으로 가자고 했다 예쁜 꽃이 아주 많다고. 그 후 이어진 대화들, 그리고 네가 한 말. " 남들이 봤으면 아빠랑 딸인줄 알듯. " 웃기면서도,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도대체 무슨 짓을 저질렀길래 저러는 거야? 방호철과 그의 가족들에게 온갖 비위를 맞추는 이동식을 보며 한주원은 자신의 의심이 옳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남을 위해 저렇게까지 한다고? 말도 안 됐다. 분명히 뭔가 약점을 단단히 잡힌 게 분명했다. 파출소 경찰이 아닌 가족처럼, 가족보다 더 챙기는 이동식은 이금화가 보낸 문자보다 더 수상쩍었다....
*원작 날조, 적폐 캐해 많습니다. *방수기지입니다. 해저기지 치과에 취직하고 맞는 첫 주, 무진이가 보낸 택배가 도착했다. 아니 분명 택배가 도착하는데 몇 주 걸린다고 했는데 무진이는 대체 언제 보낸 거지? 태블릿으로 연락이 와서 대한도로 올라가보니 가장 큰 택배가 내 꺼라고 한다. 대체 뭐가 들어있는 건지 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상자는 나중에 열여보...
발리우드 해리포터였으면.. 첫 퀴디치 때 존나 선수들 이빨 날라다닐 듯. 빗자루 위에서 공중돌기 하는 해리 있음. 발리우드였으면 퀴렐이 인페리우스 소환해서 1대50찍는 해리있음. 근데 발차기 한 방에 인페리우스 다섯이 바스라짐 캬.. 발리우드였으면 스네이프 3대 800침 ㅋㅑ.. 발리우드였으면 2편에서 블러저 20개가 해리 노림. 해리 팔 하나만 부러진 거...
“멀린이 물구나무서도 이것보다는 퀴디치를 잘한텐데.” 라고 이찬은 21번째로 생각만 했다. 뱉지는 않았다. 사실 조금은 뱉어봤다. 흔들거리는 호박나무들을 지나 캐비닛 문이 부셔져라 소리내어 닫으며 씩씩 올라오려는 화를 눌러 참았다. “헤이, 디노. 괜찮아. 우리 다음에 이기면 돼!” 쟤는 캘리포니아 출신도 아닌 주제에 저렇게 해맑은 소리를 잘만 해댔다. 올...
❘담담한 이야기❘ ❘하나❘ ❘좋아해요❘ 진공 속에 갇힌 것처럼 너와 있으면 세상이 아득히 멀어졌다 열렬한 고백보다 애정담은 손길보다 그저 함께 있는 것이 ‘좋아함’에 가깝다 느꼈다
안녕하세요. 뵤입니다 처음 이렇게 긴 글을 써봐서(무려 5일동안 씀...) 생떼같은 내자식 세상밖에 내보내는 기분으로 포스트를 발행했네요 ㅋㅋ 아무도 안 읽는 글에 혼자 해설달기... 북치고 장구치고 오졌다리< 아무도 안 앓아줄것 같아서 저 혼자 앓아보기로 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 혹은 의문가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 . . .댓글 pl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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