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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무..무슨 말이야..이문기가 다 알다니..." 아원은 사색이 되어 천천히 원령을 돌아 보았다. "말 그대로야. 거기다 이문기가 우리한테 사람을 붙였어." "뭐?" "Escape XYZ까지 쫓아왔던 것 같아. 지금 그 술 집을 조사중인 것 같고." "뭐??" 아원은 계속되는 말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 사람이 어떻게 알고 우릴 의심한다는 건데?" "...
* 원작에서 후회 없는 선택은 애니메이션 기준으로 스토리 택했습니다! " 다, 단장님!!!!! " 엘빈의 방문이 이렇게 열리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그리고 열어젖힌 이도 그럴만한 위인이 아니었다. 발끝부터 엄습해오는 불안감에 엘빈은 숨을 참았다. " 리바이 병장님이... 사라지셨습니다! " 뒤통수를 한대 맞은 듯 한참을 가만히 앉아있던 엘빈은 그제야 들어...
쓰러진 공주가 꿈틀거리며 악을 쓰는 모습도, 공단 드레스에 깨진 거울의 파편이 반짝였지만 푸치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그런 발악은 익숙했다. 때때로 그 목소리가 연무장에서 기합을 넣는 기사들 못지않게 쟁쟁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추한 모습을 보고 매력을 느낄 사내가 얼마나 될까? 물론 방금 한 잡념은 무용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마지막 자비에 필적하는 ...
다음화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많아 그려왔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닷 아래는 아무것도 없는 후원 상자입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요즘 굉장히 심각한 고민이 있다. 슈아가 피어싱한게 너무너무너무 예뻐보인다는거다!! 반드시 손민수 하고싶을 정도로. 그러면 하면 되지 않느냐 할텐데,,,..이게 좀 여러가지 사항때문에 고민을 하게된다. 일단, 나는 귀가 작은 편이다.. 내가 머리숱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귀 주변의 머리카락이 귀에 다 안걸릴 정도..;; 아마 슈아존 그대로 따라서 다 뚫으면...
늘 같은 생일. 무엇 하나 달라진 게 없었지만 변화를 찾아보자면 내년부터는 초 앞자리에 ‘2’ 가 올라 올 일이 없다는 점과 이제는 내 옆에 박지성이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동혁과 도희는 암묵적으로 나와 박지성이 썸을 타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밥을 먹으러 가도 카페를 가도 박지성의 엉덩이를 툭 치며 내 옆으로 가게 만들...
그 새는 스스로의 날개를 꺾어버렸다. 아늑한 새장에서 쫓겨나, 그의 주인에게 버려져, 있을 곳조차 없어진 새는 스스로 나는 법을 잊으려 날개를 꺾었다. 미련한 짓이었다. 푸른빛을 내던 눈동자는 그 색을 잃고 빛을 잃었다. 스스로 눈을 가린 새는 흐리게 들어오는 시야마저 괴로운지 햇볕 아래서 눈을 질끈 감았다.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았다. 아무것도 보기 싫...
* 세봉이들이 마피아라고??(므흣) 야한데...........?
복수는 나의 것 6일름은 족히 넘을 날붙이가 바라마지 않던 가슴팍에 안겼다. 그는 그것을 수없이 반복했다. 찌른 것은 타인일진대 터진 자루처럼 속이 터져나온건 그였다. 해묵은 울분이 가슴팍을 찌른다. 그것은 이따금 길을 잃어 목줄기를 해쳤고 애꿎은 바닥에 처박혔다. 미끌미끌한 체액에 젖어 어떤 상스런 말이나 이가는 소리 따위가 입 밖으로 새나간다.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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