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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형섭은 제 몸만한 우산을접고 버스정류장으로 들어섰다. 새로운 학교로 간다는 설레임보다 두려움이 더 컸다. 도망치듯 가는 이 학교에서도 또 그런일이 생긴다면 그때는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았다. 형섭은 다니던 고등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그 또래 아이들이 그렇듯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모두에게 친절했던게 이유라면 이...
우주와 원소는 아주 어릴 때부터 일명 소꿉친구로 오랜 기간 엮여온 친구관계. 지금의 우주는 공부 쪽은 영 아니라는 거 알고 그 쪽과 멀어진 상태지만 유치원 때만 해도 우주 어머니, 첫 아들을 명문 인재로 만들고 싶은 소망 있으셔서 거금 들여 우주 사립 영어 유치원에 보냈고, 원소는 거기서 만난 친구. 다양한 친구와 놀고 있든지 싸우고 있든지 모든 순간 누군...
-재록본 발간으로 비공개전환-
140*210 | 80p 2016년 대운동회에서 판대되었던 이와오이 회지 유료발행합니다. 제 1악장 “그러니까 하자구! 협주곡!” “아 좀 저리 가라, 진짜!” 오이카와는 노골적인 거절의 말을 듣고도 물러서지 않았다. 물러서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더욱 바짝 달라붙어 이와이즈미의 옷자락을 붙잡고서 매달렸다. “이와쨩!” “그 되도 않는 호칭부터 집어치...
11월 20일 - 12월 6일 / 선입금 및 통판 예약 12월 10일 / 행사당일 12월 12 - 13일 / 통판배송 선입금 : http://naver.me/xEb3jt1r 통판 : http://naver.me/xj20hW3M A5 / 300p 이상 예정 / 날개 / 컬러표지 / 성인본 / 2만4천원 / 부스위치 L6 키워드 : 수인 설정 베이스 다양한 A...
"알, 나 잠깐 밖에 나갔다 올게."붉은 코트를 입고 금발 머리를 세 가닥으로 길게 땋은 소년, 에드워드가 문을 열며 뒤를 돌아봐 말했다. 그러자 그의 시선이 향한 곳에서 커다란 갑옷을 한, 에드워드의 동생 알폰스가 반응을 보였다."형? 오늘도 산책이야?""응, 머리 좀 식힐까 해서.""그렇구나… 너무 늦게까지 돌아다니지 마."에드워드는 알았다는 듯 손을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저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햇빛을 머금은 듯 빛나는 금발과 금안을 가진,나랑 같은 전공 수업을 듣는 한 학년 위의 선배.그러나 그 사람은 사귀는 사람이 있습니다.저는 그 두 사람을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배, 선배, 일어나세요.""우웅… 5분만 더……""그러면 수업 늦어요! 어서 일어나세요!"하이드리히는 책상 위에 엎드려 자고 있는 에드...
—할로윈,매년 10월 31일 찾아오는 날겨울의 시작이며 '모든 성인의 축일'켈트 인들에게는 한 해의 시작인 새해 첫날.이들 전통에서 내려오는 것이 있다.새해 첫 밤에, 저승의 문이 열린다.그 문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승으로 영혼은 물론 온갖 이상한 것들이 들어온다.나는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콧방귀를 뀌었지.그래, 그 일을 겪기 전까지만…"그럼, 다녀...
여기, 한 소녀가 있다. 앳되고, 귀엽고, 순수하다.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귀여움을 받았다. 사랑 받았다. 소녀는 행복했다. 그렇기에 더욱 사랑받길 원했다. 더욱 행복해지길 바랬다. 사랑받기 위해 사랑했다. 자신을 사랑했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이를 사랑했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이 마저도 사랑했고, 심지어 자신을 모르는 이들마저 사랑했다. 그럼에도 부...
—아프다. '그'를 생각할 때마다 아파서 참을 수가 없다. 등이 찢어지는 그 감각을 버틸 수 없다. 그러나 참아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를 좋아한다는 게 들키고 마니까… '그'에게 내 감정을 말할 수 없으니까…에드워드는 동방사령부의 입구에서 화를 내며 나왔다. 머리를 막 헤집으며 무어라 말을 하며 짜증을 냈다."대체 뭐 때문에 못 만나겠다고 하는 건...
—더이상 따뜻하듯 차가운 숨결은 느껴지지 않았다.알폰스의 가슴은 뚫려버린 채 붉은 피만이 그곳을 적시고 있었다. 에드워드는 아무런 힘 없이 쓰러져 있는 그를 보며 자신이 이곳으로 돌아온 이유를 생각해내기 시작했다.내가 뭐 때문에 다시 돌아온 걸까. 문을 부수기 위해서? 아니면 알폰스 때문에?그러나 답은 나오지 않았다. 노아의 왜 돌아왔냔 질문에 그저 어째서...
끼익– 문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열린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빛이 어두운 방 안을 약하게 비춰줬다. 방 안은 며칠 동안 인적이 없었던 탓이었던지 약하게 먼지가 깔려 있었다. 새어 나온 빛과 함께 방 안으로 들어온 에드워드는 혹여나 먼지가 눈에 더 보일까 불을 켜지 않은 채 방 안의 물건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이건 가져갈 것 이건 처리할 것 구분하여 정리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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