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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블로그에서 퍼온 건데 로단태님의 움짤입니다 혹 제가 로단테라고 오해하실까봐... 이상 tmi... ep.01 - 첫 만남 부제:직권남용하는김퉤퉤 " 지민 씨도 같이 가죠, 사장이랑 비서는 한 몸 아닙니까 " 생각해보니까 김태형이 지민을 먼저 좋아했다고 보는 게 맞을 거 같다. 당시 금수저 김태형의 아기호랑이 사장 시절에 박지민 역시 삐약 거리는 비서팀 신입...
* 오메가버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반지하도 아닌 지하에서 너와 나는 자그마치 6년을 살았다. 정확하게 따지면 완벽한 지하는 아니긴 했다. 사람의 발만 보일 만큼은 틈이 있었으니. 자그맣게 새어 들어오는 햇빛이 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 적도 있긴 했다. 하지만 아침에 그 옆을 지나가는 사람들 발소리에 당신이 눈을 찡그리며 잠에서 깨려 할 때마다, 난 속이 졸아...
그것의 모양은 지극히 평범했고, 그랬기에 그 누구도 그 안에서 튀어나올 것이 무엇인지를 감히 예상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그것이 어느 런던의 빛바랜 공중전화통을 닮았으며, 중세 귀부인의 은밀한 드레스룸을 닮았기도 하고, 고풍스러운 동양의 부채살과도 같았으며, 어느 동화의 호박마차를 닮았기 때문이리라. _ 처음 그것을 눈 앞에 두었을때에, 나는 무슨 생각을...
아봐 ( @Aavvwwaa ) 님의 유료리퀘입니다. 키스신이 있습니다. 포스타입 업로드를 허가하셔서 전체공개합니다! 감사합니다!
* 캐붕 주의 * 의식의 흐름대로 썼음 주의 * 그래서 엔딩이 어떻게 될 지 모름 주의 "나는 친구가 없어서 심심했던 참이었거든. 그런데 나랑 유일하게 놀아 주는 흡혈귀가 그렇게 심심하면 제자라도 들여와서 가르치라고.. 그렇게 말했으니까!" "말한다고 그걸 그대로..." 흠... 뭐, 나쁘진 않지만요. 사파이어 빛의 눈동자를 맞은편의 에메랄드 빛 눈동자에 ...
1.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니다, 여행으로 떠나는 나는 참 예쁘다. 이탈리아, 일본, 미국, 호주, 프랑스, 러시아, 프라하!, 그러니까 갈 수 있는 곳 어디든으로 떠나고 싶다. 아니 어디든은 아니고, 내가 가고싶은 곳으로. 테마파크가 있는 나라, 예쁜 풍경이 있는 나라, 영감이 가득한 나라, 눈이 가득한 나라, 여름이 가득한 나라, 적당히 알코올이 있는 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키스할 줄 몰라요. 말도 안 돼. 둘은 낭만소설을 읽고 있었고, 사랑해 본 적 있어, 그것 때문에 울어 본 적 있어 하며 뻔한 질문 대여섯을 심드렁한 목소리로 던지던 유페미아는 마지막 질문에 넘어온 답변이 귀에 꽂히자마자 바로 굳었다. 끓어넘치기 직전의 날씨에 의욕이며 집중력이 가림없이 뚝뚝 떨어져 애초부터 대충대충 넘기던 책을 망설이지 않고 덮어 내던졌다...
"자. 그런고로 내일은 연극을 준비해야한다." "...네?" 모두의 이목이 한껏 아이자와에게로 몰렸다. 무슨 말이지 하려던 순간에 그 전 말이 떠올랐다.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그래.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그런데 왜? 연극을? "선생님! 갑자기 연극을 준비 해야한다는 말씀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다.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유에이에서 봉사활동 ...
(+) 지난주 올리지 않은 대신 평소보다 분량이 많습니다.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
" 우리의 신은 모두가 평등하다 하셨지. 그럼에도 내가 조아려야 할까? " [ 외관 ] 그 누가 그의 얼굴을 보고서도 그에게 뭐라 할 수가 있을까요? 차마 고개를 들지를 못한다는 것이 더 맞는 말이라 볼 수 있겠죠! 그는 새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본다면 창백하다 볼 수 있는, 그런 피부색을 가지고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시체같다 하기에...
사랑. 영원. 맹세. 매드해터는 붉은 해를 한아름 받으며 옅게 웃음 짓는 그녀를 바라보다가 이내 우습지도 않은 그 단어들을 떠올렸다. 음의 높낮이도, 분위기도, 그 무엇 하나 닮은 것이 없는 것들을 떠올린 이 순간. 그렇기에 이 순간은 결코 우연이 될 수 없다. 이윽고, 한 인영의 갈망하는 손길에 두 입술이 사뿐히 마주한다. 매드해터는 두 입술이 서로의 온...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갔다 모모는 출전때 쓸 전략을 짜는건 이제 능숙해졌고 영력 또한 이시키리마루가 방법을 보충해줘서 효율적으로 다룰수 있게 되었다 아군의 공격력을 강화시키거나 사령인 하니를 실체화시켜 남사들을 지키게끔 하는 등.. 하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힘이 쭉 빠져 일어날 수도 없게 되니 최대한 조절해가며 써야한다 저번엔 모모가 그 사실을 잊은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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