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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네게 달빛을 받았으니 나는 눈빛을 주어야지 깊이 패인 너의 바다에도 빛이 난다고 나는 눈빛으로 말해 줘야지 말하지 않아도 나는 다 알 수 있다고 나는 눈빛으로 말해 줘야지
이 포스타입 블로그는 알페스 용도가 아닌 자체적으로 설정한 캐릭터들의 연성이 올라옵니다. 대부분의 글이 암호가 걸려있을 예정이오며, 볼품없는 글실력이므로 관련 오너분 외에 지나쳐주세요. 감사합니다.
"네가 그 때 그랬잖아." "……." "이제 와서 무슨 얘기 하나 했네. 더 할 말 없으면 나 씻으러 들어간다?" "……." 센토는 욕실로 들어가는 류우가를 붙잡지 못했다. 때는 발렌타인, 모든 연인들이 달콤한 선물과 함께 그것보다 더 단 시간을 알콩달콩 보내는 기념일이다. 오직 이 날을 위해 12일날까지 야근을 하며 모든 일을 끝내놨다. 류우가를 침대에서...
1.판소 관련 연성이 올라옵니다 백망되 위주, 전독시, 스자헌 +내스급 읽는 중입니다 2.앵간해선 수위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대신 트리거 있는 글그림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쿠션 겁니다)
“정말 괜찮겠어요?” 제 몫의 가방을 들고도 윤은 다시 한 번 물어왔다. 괜찮을 리가. 짐을 싸는 내내 몇 번이고 다 그만두고 주저앉아 윤을 끌어안고 싶었다. 그의 가슴에 안겨 어리광을 피우고 싶었다. 우리 그냥 가지 말자, 계속 여기 있자. 누가 죽든지 말든지 무슨 상관이야. 그렇지, 응? 무슨 상관이야, 귀신보다 사람 손에 죽는 것들이 더 많은데. 모...
앙겔라는 요새 예상치 못한 걱정에 시달리고 있었다. 전쟁의 무고한 피해자나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온갖 피들과는 무관하게, 새로 생긴 걱정이라고도 칭하기 어려운 생각이 머릿속에서 제 맘대로 날뛰었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기에도 혼자 떠안기에도 꽤나 부담스러운 온갖 모호함과 부끄러움의 집합체인 이 잡다한 걱정은 바로, 귀여운 동료의 사랑 고백이었다. 처음으로 고백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토끼용...? 신세계 이후 (사망소재) ~누군가 말하기를, 중요한 등장인물을 죽이는 방법 중에서도 가장 큰 충격을 주는 방법 중 하나는 허무한 죽음을 맞이하게 하는 것이다~ 신세계에서 센토랑 반죠는 나름 정착해서 그럭저럭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었음. 평범하게 밥을 먹고 평범하게 일을 하고 평범하게 웃고 떠들며 가끔은 다투기도 하고 더이상 세계...
무료로 배포했던 엽서 짐른온에서 남은거 전부 배포하고 수중에서 없애는게 목표입니다...orz
- 너에게 델피늄 규 http://posty.pe/399ucu- dead or alive 순 http://posty.pe/q5kid2 이 집 초인종은 장식품이다. 인터폰을 뜯어본 적도 있다. 고장난 것도 아니었다. 골이 올라 초인종의 볼륨을 최대로 올려뒀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는 문을 안 열어준다. 지독한 고집이다. 그쯤이면 집주인의 귀가 장식품인 거겠지....
"내일은 당신이 살 수 없는 사치다. -영화 인타임 中" ...명을 받들겠습니다. 외관 이미지 다운로드 ↓ 이름 도 재현 (涂 災玄) 나이 22세 키&몸무게 176.5cm / 63kg 성격 KEYWORD :: 수동적인, 통제된 / 딱딱한, 차가운, 말이 없는 / 자기 혐오적인, 지쳐있는 B 여러모로 다루기 쉬운 녀석일세. 아아, 너무 무심한 말이었나...
나는 뭐라고 대답을 해야 했을까, 지성이 형이 바라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멤버들에게 말하지 않겠다는 뻔한 답을 듣길 바랐을까?간절한 시선에 말문이 막혀 그 어떤 대답도 하지 못했지만, 지성이 형이 걱정하는 상황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무엇을 알게 되었어도, 내가 먼저 지성이 형에 관해 이야기할 일은 결코 없을 터였다. 나는 지성이 형을 좋아했으니까...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 은규는 입에서 나오는 대로 노래를 불렀다. 그 노래가 하필 뽀로로 오프닝이었고,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였다. 연인들 사이에 아무 일 없을 수 없는 그런 날. 그러나 은규에게는 토익 시험이 3주 남은 어느 평일이었다. ㅌ태현은 바빠서 오늘도 야근일 것이 뻔했고, 은규는 그것이 못내 서운하면서도 또 어쩔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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