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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3부작에 걸쳐 진행 되었던 <The Reve Festival>에 이어 전작의 <Queendom>이 마치 그들의 서사를 되짚고, '그들'만의 세계였던 레드벨벳이 드디어 청자와 소통하길 원한다는 것을 알리며, 너와 나의 '우리'들의 세계가 펼쳐질 것을 예고하는 깃발 꽂기에 가까웠다면 이번에 공개된 티져는 잘 가꿔놓은 정원에...
우콩 (@UU_kongs) 글 커미션 *모든 저작권은 저 (우콩)에게 있습니다. *완성된 그림들은 샘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ONLY 계좌 *1차, 2차, 드림 등 장르 불문 다 받습니다. *최소 기한은 한 달입니다. *문의는 디엠이나 오픈카톡 주세요! -여캐 ONLY의 의상 디자인 오마카세 커미션입니다. -샘플이 없어 1.5에 받고 있습니다. -퀄리티...
0:00 ─────────●───── 2:52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dhruv_Double Take 새학기인데 새로운 마음으로 장난치고 싶은데~ 外觀 현월은 죽(竹) 기숙사의 교복을 잘 갖추어 입고 있다. 그 위에 검은색 도포를 어께에만 걸치고 다닌다. 꽤나 단정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현월은 교복을 갖춰입는 것을 답답해 하여 옷 매무새...
3. 형원과 창균은 거의 모든 수업을 같이 들었지만, 유일하게 따로 듣는 과목이 있었다. 형원이 수강신청에 실패했던 교양과목이었는데, 형원과 창균 모두 시간표를 정정하기도 애매해서 그대로 결정되어버렸다. 결과적으로 창균은 예술과 과학을, 형원은 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두 과목의 시간이 서로 달라서 어쩔 수 없이 카페나 도서관에서 서로를 기...
텔레포트기를 사용해 루세리아에서 가온까지 이동할 수 있는 시대까지도 진동벨을 쓰지 않는 카페는 늘 사람이 없었다. 이렇게 사람이 없어도 되나 싶은 카페는 기나긴 전쟁의 시작과 끝을 직면하고도 여전히 이렇게 사람이 없어도 되나 싶은 상태로 태유시 시내 모서리에 자리잡았다. 세상에는 바뀌지 않는 것도 있다. 바뀔 수 없는 것도 있다. 사람이 돌아온 가온 시내는...
흑흑흑흑흑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468 - 7 = 98461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리 집에는 채광이 들지 않아》 ❝ 다, 단죄의 시간일지어다... 신의 노여움을 샀노라! 🌊 이름 카인 리온 시드니 Kayin Rion Sidney 🌟성별: XY 🌊나이: 20세, 만 18세 🌟종족: 인간 🌊키/몸무게: 171cm / 59kg 🌟외관 •정장 바지에 회중시계를 달고 다닌다. 🌊 성격 음침한, 매정한, 부정적인, 자아가 강한, 인간혐오 아아,...
#참가자_명단[멈춰선 한 걸음]“지루하네. 별 재밌는 것도 없고. 뭔가 새로운 거 없으려나.”이름: 아델하이트 셀런 클라디 [Adelhite sellen clardy] _애칭은 아델입니다.성별: XY나이: 23키/몸무게: 192 / 90외관: (*댓첨)성격: [차가운] : 기본적으로 다른 이들에게 쌀쌀맞은 태도를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성격은 말투와 성격에...
공비선이 벨라에게 전하는, 어쩌면 마지막 사랑의 말 모레가 아마 너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날이 되겠지. 안녕, 벨라. 잠시 시간 있어? .. 이 말은 이걸로 세 번째인가? 어쩌면 네 번째는 없을지도 모르지. 너도 알겠지만.. 며칠 뒤에는 내가 이 자리에 없을지도 몰라. 그렇기에 더더욱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일단.. 전에 갑자기 사라진 건 다시 한...
only 하이큐,도리벤만 가능합니다. (현재 도리벤은 한참 버닝중이라 캐해가 많이 부족 할 수 있으니 꼭 캐해 첨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빠른 연락 외 기타 문의 https://open.kakao.com/o/sCHuo06d or @wave__HQ @sanzu1079 으로 디엠 부탁드립니다. (평일 새벽에는 답장이 늦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w...
삐ㅡ……………………. 어딘가를 잘못 부딪쳤는지 귓속에서 성가신 이명이 울려댔다. 어째서인지 계속해서 들려오는 클락션 소리와 뒤섞여 진탕이 된 뇌 속을 헤집는 것만 같은 통증이 머리통을 죄었다. 방향 감각을 잃은 눈은 비치는 것만을 시야에 담았고, 그 시선은 소음의 근원지를 향했다. 붉음이 침범한 금색 머리칼. 그것이 노을에 젖은 것인지, 피에 물든 것인지 ...
호텔에서 빠져 나온 남준은 혼자 조용히 생각할 공간을 찾았다. 저녁 식사 전 남준은 석진을 쾌락의 극단까지 밀어붙였고, 식사 중에 석진은 와인 반 병을 혼자 비웠다. 석진은 곤히 잠들었다. 쉽게 깨기 어려울 것이다. 편의점을 갈까 하다가 호텔 앞 8차선 도로 건너편 불이 켜진 커피빈을 발견했다. 붉은 벽돌을 단정히 쌓아올린 익스테리어가 남준의 마음을 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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