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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당시(2009) 이것저것 테스트를 겸해서 제작했던 "MAZANGPARK_ani_DEMO_ver.01" (2009) + 예전예전 마장박이네요. still image ⓒ2009 MAZANGPARK Copyright ⓒ 2008 by MAZANGPARK STUDIO. All rights reserved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많습니다. 신을 믿는 자와 신을 믿지 않는 자, 신을 따르는 자, 신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 자. 그 다양함마저 저는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은 자신의 의지이며 자신의 감정으로 만들어진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소원과 기도를 담은 인형은 어설프게 그들의 소원과 기도에 담긴 감정을 따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완전해질 수 없습...
* 날조 주의
다시 펜을 잡아.오늘의 기분: 그냥 그래루디,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 거 같아.아무래도 요새 다시 펜을 잡는게 어려웠거든. 기억 하는 시간 만큼은 열심히 적어보려고 하는데 어렵네.오늘 여러가지 일이 있었어 누군가는 상처 받았고 누군가는 웃었어. 그리고 화이트가 보기엔 누군가는 연기를 했고 그냥 그런 하루였어. 너도 그런 하루였던거 같아.왜인지 모르게 피곤해,...
※ 왼오구분 없음 ※ 성인용 소재, 취향타는 소재 포함 (태그 맨앞에 표시함) ※ 태그는 등장 캐릭터, 커플링명, 해당장르 - 러브라이브 무인편은 뮤즈,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아쿠아,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는 니지동으로 표기 (뮤즈, 마키) 뮤즈 노래는 중간에 대화 삽입된 노래가 많은데 그럼 이건 마키가 음 여기쯤엔 말소리가 들어가면 좋을거같아 이렇게 작곡단계...
"아...윽.....!" 잠에서 깬 예슬은 깨질듯한 머리를 붙잡고 몸을 일으켰다. "휴...." 전날에 마신 술로 인한 두통과 함께 어제 다희와 싸우고 헤어진 기억이 떠오른 예슬은 미간을 찌푸리다 작은 한숨을 내쉬었지만 어제 다투고 다희 혼자 술집에 두고 온게 마음에 걸렸는지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뚜르르-.... 계속되는 신호음에도 수화기 너머의 다희는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비계에서 풀었던 썰 백업합니다. *오타 등 수정 안 했습니다. *수위 없는 부분. 여느 혈기왕성한 고2와는 다르게 도영은 정말 순수 결정체. 남들 다 본다는 야동도 구글링 하다가 뜬 광고 베너로밖에 본 적 없고, 자위도 정말 몇 번 해본 적 없는 완전 공부밖에 모르는 순진무구한 애임. 반대로 재현은 '정재현' 하면 모두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양아치였음...
낯 두껍게 할 수 있는 게 흔해 빠진 친절뿐이라서? 타고나길 그렇게 된 것도 있고, 진심으로 선배를 아끼기도 해서... 그 것 뿐이에요. (생긋) 안 믿고 싶으시면 안 믿으셔도 돼요. 강요할 생각 없으니까요. (작게 덧붙이곤,) 저 혼자 일방적으로 좋다 들이대는 걸 고스란히 받아 달라 할 맘 없어요. 상대가 멀어지는 걸 당연지사 바라진 않으니까. (뭔가 묘...
아무튼 윤기를 발견한 정국은 저 아세요?ㅇ_"ㅇ하고 경계하지만 곧 보이는 퉁퉁 부은 발목에 놀라 공주님 안기를 하고 집으로 데려와. 낯선 사람인데 다쳤으니까 일단 데려오는 정구기..착해... 아무튼 윤기는 대충 치료받으면서 정국에게 이것저것 물어봐서 여기가 2258년의 지구의 서울이란 것을 알게 되지. ...2258년? 여기가 서울? 뭔 개소리야..? 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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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너와는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게 최선이야?” 행복한 미래만이 가득할 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너한테는 그게 최선이냐고.” 너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믿었어. [규훈] 해피엔딩을 바라며 - Episode 01. 내일만 기다리고 있어. “곧 들어가야 하네.” 지훈이 아쉬운 투로 말했다. 벌써 밤 11시. 30분 후면 기숙사 통금...
악몽(惡夢) w. 프리다 현재 "한대리. 점심." "아니, 점심에 마케터하고 미팅하면서 같이 점심 먹기로 했어." "날 버리는 거야?" "왜 이래?" "어디로 가는데. 뭐 먹어?" "요 앞에 버섯전골 먹을 듯." "아, 생각만 해도 엊그제 먹은 술 다 풀려." "술 작작 마셔라…." 그럼 이따 같이 내려가기만 하자며 도영은 자리에 앉았다. 여주는 뭐 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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