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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해당 작품의 등장하는 사회적 배경, 역사, 인물과 상호, 지명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 작가의 동의 없는 콘텐츠 불법 복제, 배포, 판매 등의 위법 행위는 법적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정국이 병실 밖 복도 끝 화장실로 들어갔다.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교복으로 갈아입었다. 등교 준비를 하고 병실에 돌아오자 정국을 향해 할아버지가 팔을 허우적 대...
심연은 바다에 빠지고 말았다. 지느러미의 축복을 손에 쥐고 태어난 이래 단 한 번도 일어난 적 없었던, 아주 이례적인 일이었다. 그가 나고 자란 물속 세상은 한결같은 사회였다. 총인구 한 명. 마을은 작았다. 바다 아래 모래 위, 그곳에 놓인 것은 오로지 심연의 잠자리뿐이었다. 빛이 들지 않아 몸 누일 곳 주변은 그 흔한 해조류 하나 없이 어두컴컴했다. 푸...
“멸치볶음이랑 어묵볶음 좀 해 왔어. 계란은 작은 거 한 판 사 왔으니까 먹어. 아니, 냉장고에 계란도 없는 게 말이 돼? 대체 뭐 먹고 살아? 안 죽고 살아있는 게 용하다.” 잔소리에 귀청이 나갈 것 같다. 해영은 제 언니의 냉장고를 이리저리 뒤지는 윤영을 바라보며 소파에 앉아 다리를 떨었다. “저녁은 먹었어? 차려줄까?” 해영은 대답하지 않았다. 윤영은...
lt 33.화해 gt 가족이라는 울타리에는 속해 있지만 각자의 일에만 신경써서 그런지 치카게를 도우러 간다고 생각하자 조금 어색한 기분이 들었다. 답지않게 머뭇거리는 카이토의 반응이 의아했는지 핫토리가 괜찮냐고 물어봐왔다."난 물론 항상 괜찮지.""항상 괜찮다고 말하지. 말로만."그렇게 황소마냥 저돌적으로 밀고 나갈땐 언제고 새삼스럽긴. 나름 익숙해졌다고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트친이_주는_첫문장으로_글쓰기 / 청관(@GG_adductor)님께서 요청하셨던 문장 '봄이 오는 시기를 한낱 사람이 정할 수 있는가?'를 살짝 바꿔서 적용해보았습니다. * 정마대전 중, 청명이 잠든 모습을 지켜보며 여러 감정을 미뤄두는 당보 진리를 입막음하려는 일에 관하여 봄의 도래가 한낮 인간에 의해 결정될 수 있는가? 누구나 이 물음에 부정하려 ...
마르코는 요즘 너무 굴렸으니깐 이번엔 마르코를 뺀 흰수단을 굴려보자! (는 실패했다고 한다... 마르코 사랑해)간단하게 정신계 열매 능력을 가지고 있는 트리퍼가 떨어졌는데 마르코를 싫어하는거(이유없음) 그래서 마르코를 뺀 흰수단들이 자신은 좋아하고 마르코를 점차 싫어하게 조종하는거 흰수단들이 마르코를 점차 차갑게 대하니깐 마르코는 뭐지... 이러면서 주눅들...
최근 1주일 정도를 그림과 씨름하며 지냈던 거 같다. 남들에게 내세울 것이 없는 그림같아서 스스로에게도 굉장히 실망했었는데 뭔가 좀 깨달은 거 같다. 아직 밤하늘의 별빛을 따라 광야를 여기저기 헤메는 중이다... 이제서야 가야할 곳의 빛을 발견한 기분이지만... 다음 해야 할 일은 많은 완성작품들을 그려내는 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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