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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난하 거기 듣고있느냐 오늘은 네가 들으면 신나게 웃으며 웃을만 한 일이 있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산에 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루를 보내려 했는데 익숙한 소란이 들려오더구나. 그래, 너도 익히 알듯이 누님들이 찾아오셨단다. 누님들을 뵙는건 참 오랜만이었어. 두분 다 내가 입고 있던 옷과는 솔찬히 다른 옷을 입고계시더군. 특히나 이안 누님은 남정네...
날이 많이 차졌더구나. 소매가 긴 옷을 꺼내 입어야 할 계절이 되었단다. 네가 있는 그 곳도 이리 변했을까? 만일 그렇다하더라도 너는 당찬 아이이니 고뿔이 들지 않게 제 몸을 잘 챙길테지? 네가 떠나고 얼마나 흘렀을까... 너와 공유했던 풍경이 솔찬히 바뀌었단다. 짚을 엮어 만든 지붕들은 거무튀튀하고 딱딱한 돌들로 바뀌었고, 거리의 행인들이 입고다니는 옷 ...
그때보단 많이 줄어들고 색도 희미해진 네 저주를 본다. 넥타이를 목 끝까지 당겨 매지 않고 네 민족의 전통옷을 입어도 괜찮을 정도로 풀린 저주를 본다. "차별이 정당하다 주장하는 이들도 내가 사라지길 바라지." 네 말에 정신을 차리고 눈을 돌렸다. 횃대 위에서 얌전히 있는 불사조가 눈에 들어온다. 자연스럽게 덤블도어 교수를 보았다. "얼마 전에 마릴 부인이...
벌써 2년 MONO.웃는 것도 우는 것도 아닌. 미련이 남은 것도 후련한 것도 아닌. 처음 보는 표정으로 모노를 세상에 공개하던 네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
사탕을 깨무는 순간. 입안에 향기로운 바다향이 퍼지며 드넓은 바다에서 항해하던 한 소년이 떠올랐다. 그것은 내 유년 시절이었다. 깨끗하고 투명한 푸른 바다 위에서 잔잔한 물결을 따라 종이접기 배처럼 생긴 하얀 종이배를 타고 둥둥 떠다니는. 자유를 만끽하던 소년은 늘 언제나 꿈을 가지고 있었고 희망에 가득 차 있었다.
아저씨의 영흔은 자신의 뒤를 이어 뱀파이어 헌터가 되라 말하고 사라졌습니다. 의심하지 말라며 떠난 아저씨의 말대로 한치의 의심도 하지 않았지만, 생제르맹의 죽음 이후 이렇다 할 뱀파이어의 위협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피닉스 포포와 아저씨의 가방은 류진의 옷장 속에 조용히 잠들었고, 아주 가끔 꺼내어 먼지를 털어주는 정도로만 이전의 기억을 마주합니다. 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淸明하다 [ 청명-하다 ] 1. 날씨가 밝고 맑다. 2. 소리가 밝고 맑다. 3. 형상이 깨끗하고 선명하다. 하루-晴♥啓明-케이메이 [ 2019 10 23 ~ ! ] W__ 수채화 @__2_1_7_____ 삽화__ 바리바 님 커미션 @bogo_ri 저는 당신을 만나기 위해 태어났을지도 몰라요. 그닥 잡념이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는 보기보다 생각을 많이 ...
선생님, 거긴 날씨가 어떤가요? 여긴 정말 사흘 내리 비가 내려 집에 모아둔 자료들까지 젖을까봐 걱정입니다.잘 계신 거죠? 비 한방울 오지않는 타지까지 넘어가셨으니. 정말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시겠군요.이쪽은 꽤 시끄럽답니다. 당신이 세면대 앞에 서면 보이는 얼굴을 가진 인물이, 일주일 전의 마감을 내버려두고 시베리아횡단열차를 타고 어딘가로 떠난다는 사고를 ...
그날은 지독하게도 더운 여름이였다.옷을 다 벗어던진후 얼음장같은 어딘가로 떠밀어진다해도 땀이 흐를 것같은 그런날.홀로 태양을 향해 걸어들어가는 어느날에,지옥귀 끝자락에 떨어진 듯한 어느날에 범규는 소년을 처음 만났다.그들은 어렸고,앳되었으며 순수했다.꽃밭에 누워 눈을 감고있는 소년을 보며 범규는 물었다. ''죽었어요?''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살짝 두려워...
"감사합니다, 함광군. 정말 감사합니다" 남망기는 생각했다. 함광이라는 거창한 호가 있으면 뭐 할까. 그 사람은 이미 없는데. 그 사람의 흔적은 평생 잊히지도, 사라지지도 않을 것을 남망기는 알았다. 수없이 들은 감사였고, 그때마다 수없이 그를 그리워했다. 약한 사람을 도우며 평생을 살기를 소망했던 그 사내가 있었다면 인사를 듣는 것은 제가 아니라 그 였으...
제 학교에유 기본설정 1/체육 1반 담임 2/역사 2반 담임 3/윤리 3반 담임 4/보건 담당 학급X/6반 부담임 5/물리 5반 담임 6/국어 6반 담임 7/음악 담당 학급X/3반 부담임 베이스로 쓰고 있습니다! 선생에유로 파이브 수능 출제위원으로 들어갈 때 바냐 사진 코팅해서 가지고 들어갔다가 나오자마자 너절해진 몸과 마음으로 학교 찾아와서 바냐랑 급식 ...
나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성유천이라고 해! 학생회장…. 난 학생회장이야! 늘 고마워,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아! 성 유천 이룰 成 , 흐를 流 , 하늘 天 유천…. 내 이름은 성유천이라고 해. 성… 은 별로 상관이 없나? 흐를 유(流) 자에 하늘 천(天) 자를 써서 유천이야. 뜻은, …어, 글쎄…? 그냥 하늘을 흐르다…, 같은 거 아닐까? 아니면 하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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