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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승우는, 뭐랄까 변수를 싫어하는 인간이었다. 그게 아버지의 빚이나 자살 같은, 살면서 단 한 번도 고려해 보지 않은 변수 덕에 남은 인생이 모조리 뒤집힌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그냥 애초부터 그러한 불확실성을 못 견뎌하는 성격이기도 했다. 제 의도에서 상황이 큰 폭으로 빗겨 나가는 걸 원하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제거할 수 있는 변수들은 ...
* 에쿠레이입니다. * 조각글입니다. 짧은 썰입니다. 너의 목소리가 잔상처럼 남아있다. 어두운 사무실 안에서 나는 홀로 그 잔상을 느끼고 있다. 너가 나를 떠나지 않았더라면.. 너가 사라지지 않았더라면.. 나는 이제 너의 모습이 기억나지 않는다. 너에겐 모습이랄 것도 없었으니 기억나지 않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른다. 내가 기억하는 것은 너의 목소리뿐이다. 너...
니코토죠군으로 토죠군이 니코 허리끌어안고 안아든채로 둘이 뽀뽀하는거 보고싶다 키차이땜에 니코 두 발이 허공에 있었음 좋겠고 토죠군이 안아들어서 토죠보다 얼굴 위에있는 상태로 얼굴 붙잡고 키스하는 니코니를 주세요. 후 니코토죠군이 둘이서 같은 우산 쓰는데 니코 키가 작아서 우산 들어올려도 토죠군이 몸 수그려야하는거 보고싶다(차분 토죠군이 엉거주춤하게 허리 숙...
3월 25일 오소카라 배포전 '1생 가장 중요한 2순간'의 [소1/오소옷속카라] 에 나올 성인 소설본입니다. - A5, 떡제, 성인본, 날개, 펄지+청색 홀로그램 박- 84p, 9000원 - 간략한 설명 미스테리 로맨스 지향... 이지만 과연... 얼마나 미스테리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오소카라 떡쳐라!!를 외칠테니까요! 로맨스라는 소립니다!!! 어느날...
의미없는 전편은 -> 봄을 타다 를 클릭하면 보실수있습니다. 방학 내내 호감이 있던 상대와 데이트를 했다. 그 사실만으로도 벅차 죽겠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그 상대와 사귀게 되었을 때의 기분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하는 시시한 생각을 하며 루미너스가 비죽 웃었다. 그렇게 늦지 않았지만 충분히 어두운 밤, 마감을 마친 팬텀을 데리고 자취방 근처까지...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게 해코지를 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안 그럴 사람들이며 당분간은 함께 지내야 할 사람들 싫어하는 것도 미운 것도 아니고 무섭다. 나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을 무서워하는 것 같다. 친해지고 싶긴 한데 무섭다! 관심을 주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것은 아니다. 솔직히 그들이 내게 관심을 갖든 말든 별로 상관도 없다. 무서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서 오세요:) 누추한 조각배에 오르려 하시니 감사합니다그 전에 몇 가지 이를 것이 있습니다 - 애니/만화/게임 등의 2차 창작, 뇌내 태생의 1차 창작 같은 것을 취급합니다. - 글, 낙서, 단편적인 썰 등.- 이곳에 있는 모든 연성은 원작/원작자분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논컾은 물론, 모든 조합의 커플링이 있습니다. 올라운더.- 피드백은 언제나 환...
HQ Short story 애인을 소개합니다 아카아시 케이지 X 카게야마 토비오 Side by Fukurodani 평화롭고 따스했던 부실에, '그' 화제를 먼저 꺼낸 건 보쿠토였다. 락커의 문을 닫으면서 무심코. 딱히 누가 들으라고 의도하지는 않았던 말. " 최근 아카아시, 엄청 빨리 돌아가네. 부활동 끝나고. " " 그거뿐이겠어? 메일도 누군가랑 엄청 주...
화이트데이를 맞이한 각 장르 애정컾들의 조각글 모음. 밸런타인데이 기념 조각글의 후속입니다. (클릭하면 밸런타인데이 게시글로 날아갑니다) 갑자기 시작해서 갑자기 끝남 주의. 오탈자는 애교☆ <야마토x타이치> in 디지몬 어드벤처 무슨 바람이 불었어? 나 연습하는 걸 다 보러 오고? 왜, 보러 오면 안 되냐? 방음설비가 철저하게 된 연습실 한편에 ...
Written by. Pisada 트위터 알티이벤트. 소마님 리퀘입니다. 짝사랑, 고백, 입맞춤, 리액션. 짝사랑은 길었지만, 열병은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낮은 체온에 그는 수선을 떨었다. 혼혈인 자신은 벌칸의 자료도, 인간의 자료도 먹히지 않은 미발견의 영역이었다. 그는 알지 못 하면 살릴 수 없고 도울 수 없다며 종종 귀찮을 정도로 스팍을 호출...
해영은 눈에 잔뜩 힘을 주고 있었다. 잔뜩 핏대가 서린 눈은 피곤할 법도 한데 깜빡이는 찰나 조차 아까워서 버티는 통에 금방이라도 눈알이 터질 것 같다. 시간은 어느새 새벽 2시. 아니, 2시를 조금 넘어 3시에 가까워지고 있다. 오늘도 재한이 사라졌다. 가면 간다, 오면 온다, 가타부타 말이 없이. 덕에 재한을 기다리는 건 언제나 해영의 몫이었다. 잠깐 ...
우리 집은 토스트 가게를 한다. 가게 이름은 '지성이네 토스트'이다. 엄마 아빠 말에 따르면 나, 박지성이 십 년 전, 그러니까 내가 여섯 살 때 가게 이름에 내 이름 석 자, '박지성'이 꼭 들어가야 된다고 난리를 쳤다나 뭐라나. 그때 형이 질투했을 줄 알았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형은 가게 이름에 자기 이름이 안 들어가서 다행이라고 했다. 솔직히 나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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