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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은하는 어렸을 때부터 한결같이 친했던 남사친 백성운이 있다. 나의 부모님께선 내가 태어나기 전 항상 같이 놀던 절친이 있었다고 하였다. 서로 고등학교 때 절친으로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온 것이라고 들었다. 그중 나의 부모님처럼 절친 두 명은 서로 결혼을 하였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백성운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더 자연스레 친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 ...
이 상황은 우연히 발생했다. 그러나 모든 우연은 인과가 있기 마련이었다. 어제, 그가 일하는 곳에서는 시비부터 이어진 작지 않은 다툼이 있었다. 영업을 하니까, 손님을 받고, 주문을 접수하고, 결제가 이루어지고, 직원들은 제조하고, 손님은 기다리고, 번호를 호명하고, 문이 여닫히는 과정 속, 오래된 가게의 배수관이 망가진 것이 문제였다. 시간이 지체되었고,...
“어! 유중혁! 오늘 우리 마지막 촬영이네?” 주변 시끄러운 촬영 준비 소리에 예민해진 유중혁이 대본을 읽으러 벤 안으로 들어가는데 누군가 어깨를 쿡 누르며말을 걸었다. 중2 이번에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는 상대 아역 배우 김독자였다. 말간 웃는 얼굴이 자신을 향하고 있는 것을 본 유중혁이 등돌려 마주서서 고개만 끄덕였다. “오늘 키스신 있잖아.” “키스는 ...
-쨍그랑. 민주가 손에 들고 있던 컵을 아래로 힘없이 떨어뜨렸다. 절대로 고의가 아니었다. 그저 손에 컵을 들 정도의 힘조차도 남지 않았을 뿐이었으니까. "마.. 말도 안되는 소리 마. 뭐라고...?" "믿기 힘들 거라는 거 알아. 그치만..." "아니야. 아니잖아." 민주는 이 아찔한 상황에 두 눈을 감고 모든 걸 부정해보았지만, 이 모든 건 전부 현실이...
맘에 드실지 모르겠지만^_ㅠ... 해남소녀분이 요청해주신 해남 ver 배경화면 입니다! 12pro 기준 사이즈 입니다! 연습하는 겸 여러 디자인으로 만들어 보는 중이니 원하시는 cp, 문구가 있다면 살짝쿵 디엠plz🫶🏻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때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던 소년이 입을 열었다. "여왕님의 무한한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만 지금 바로 나갈 수 있게 해주시겠습니까?" "하하, 그래. 어린 것이 당돌하구나." 어머니는 부채로 입가를 가렸다. 그 위로 보이는 눈은 여느 때처럼 웃고 있었지만 ...
메리는 계속 날 세우며 소년을 노려본다. '어떻게 이 깊은 숲까지 들어온 거지? 리아가 못 알아차렸나? 보통은 침입자가 들어오자마자 리아가 알아차려서 다이애나 언니가 처리하는데...' 메리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자신이 이 소년을 처리하려 생각하고 있지만... 생각과 달리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 늘 사람을 쉽게 처리해온 메리에게 이런 상황은 처음이었다. 이성 ...
+아래는 진짜 별 거 없는 주저리 발견하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으나,,, 처음 이미지와 끝 이미지가 이어져 청명이의 삶이 돌고 돈다는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b
뒤에서 소리가 들렸다. 돌아본 나와 눈이 마주친 이는 재하였다. 그는 나와 눈이 마추지자마자 도망갔고 그를 서둘러 쫓아가려는 날 잡은 것은 익수님이였다. ”당신은 신이 아닙니다. 결국 당신도 스스로 깨닫는 순간이 올 거예요.“ 그 말을 끝으로 익수님은 날 보내줬다. 익수님의 말을 이해하기보단 재하가 신경 쓰여 그를 쫓았다. 그는 얼마 가지 않고 서 있었다....
“상무님, 오셨습니까.” 정변은 깍듯이 인사하는 비서진들을 고개를 끄덕이며 집무실로 향했다. “오늘 커피는 생략할게요.” “네, 상무님.” 최 비서가 정변의 뒤에서 답했다. 철컥. 상무실의 문이 열자마자 통유리를 너머 들어온 태양빛이 눈부셔 그는 잠깐 찡그렸다가 다시 눈을 떴다. 위압감이 느껴지는 검정색 가죽 쇼파가 중앙에 놓여있었고, 한쪽에는 ...
26. “자기야, 연인끼리 일박하고 오는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응?” “아…, 지금 여행 갈 때가 아니라서. 나중에 가요.” “나중에 언제? 남들은 일주년 기념으로 여행 준비했다고 하면 좋아한다는데….” 매너가 괜찮은 남자, 자기 할 일은 알아서 똑바로 하는 남자, 나만 바라봐주는 남자. 나름 이 세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이 남자는, 항상 남들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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