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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시녀가 병석의 공주에게 물었다. 공주님의 소원은 무엇인지요? 글쎄, 살아 있고 싶다고나 할까. 시녀가 말했다. 공주님께서 돌아가신다면 왕궁엔 슬픈 파반느가 울려퍼질 것이랍니다 공주는 창밖을 바라보기만 한다.
※칠흑 5.0 스포일러 및 크리스탈 타워/알렉산더/오메가 스토리의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직접적인 스포는 없지만..분위기 스포일러도 싫어하는 분들은 주의
*뉴비입니다. 캐해석이나 전체적인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류청가는 심청추의 죽음에 일말의 책임감을 느꼈다. 그가 심청추의 죽음에 일조한 것은 아니지만 그랬다. 제 앞에서 죽는 것을 막지도 못했고, 시체조차 수습하지 못했으니 어쩌면 그 감정은 당연한 것이었을 터다. 류청가는 저를 보며 부채로 입가를 가리고, "류사제."라며 퍽 들뜬 목소리...
모두 건강 조심하십시오 총 17종의 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세트/17종) 1-1~1-7 표정은 대충 이렇습니다 2-1~2-3 표정은 이렇습니다 3-1~3-3 전체적인 모습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4-1~4-4 아찔한 장면 연출 가능 -포즈 사용 예시- 칼 / 수갑 문제점 발견시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
언제부터였을까, 기억하기도 어려운 그 옛날의 어느 날부터 너는 바다에 눈길을 주지 않았던 것 같다. 그 이유를 들은 일은 없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면 햇빛에 아름답게 반짝이는 바다를 보러 가자고 조잘거릴 때도 너는 자전거를 타고 늘 같은 방향의 등교길을 따라 너의 집이 있는 곳, 산에 돌아가곤 해서, 어느 순간부터 네가 여느 아이들처럼 바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바람이란 상시 그 가는 길을 달리하는 것이었다. 동에서 서로, 북에서 남으로, 혹은 그 반대로. 정처도 없고 종점도 없이 하염없이 부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것이야말로 곧 바람의 생명력일 테다. 허나 어느 날에, 바람은 움직임을 멈추었고, 소리를 잃었으며, 생명력을 잃었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바람은 흐르지 않은 채 조용히 ...
"메레디스 중령, 파보리타의 항해사가 된 소감 들어도 돼?" 제 이름이 호명되자 대위, 아니 메레디스 페리 중령은 고개를 든다. 술잔을 부딪히는 소리와 식기의 마찰음, 그리고 여럿의 목소리가 섞여 적당한 소음을 만들어냈다. 제게 질문이 오리라고는 예상 못 한 채 술잔을 들고 그 속에서 일렁이는 짙은 액체에 비친 제 모습을 바라보던 참이었다. 흰자와 별 차이...
*보통... 로그를 치시면 가볍게는 못 읽죠... 살려주세요... 킵해주세요... 급하게 해서 횡설수설합니다... (plz...) 사실 이 신화에서 달라질 것은 없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을텐데. 눈을 감았다가 느릿하게 떴다. 나직하게 내뱉는다. 소리가 네 목전에라도 닿았으면 했기에.
피어스는 머리를 짧게 깎았다. 킬리언이 그의 머리를 잘랐다. 내가 사용하는 가위는 무언가를 갈라 속을 보기 위한 도구고 킬리언이 사용하는 가위는 성긴 가지를 멋스럽게 다듬기 위한 도구니, 이번 일에는 나보다는 그의 가위를 사용하는 게 어울린다. 병실에 딸린 욕실 거울 앞에 앉은 피어스는 그 수많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큰 덩치를 뽐낸다. 더이상 위풍당당...
파이로 제노웜은 2015년 6월 27일, 크로노, 가이아, 탈라사, 마제이아, 아스트라피 제노웜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이들은 드래곤 케이브에 처음으로 등장한 웜 드래곤입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Xenowyrm6"(서식지 중 하나인 화산(Volcano)을 나타내는 Location"6") 로 인식되었습니다. 2016년 8월 14일 이후, 백과사전은 이 드래...
53. 아지라파엘은 심문실 바깥에서 잠시 기다려야 했다. 누가 굳이 그래야 한다고 설명해준 건 아니다. 닫힌 문을 뚫고 우리엘의 진노 어린 음성이 복도로 튀어나오고 있었는데, 산달폰마저도 놀라서 발걸음을 멈출 정도였다. 아지라파엘 뿐만 아니라 그 역시 영문을 모르는 건 마찬가지였다. "내가 이 모든 월권과 굴욕을 참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가브리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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