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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로우루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 하해단 약간 심각해지면 좋겠다. 로우야 크루가 뭐라하든 어 내 결정 내 인생 이러고 말겠지만 왜 저러는지는 궁금해서 물어볼 듯. 근데 이 심각이 두사람의 사랑 반대!의 그런 류가 아니고 뭔 뚱딴지 같은 내용의 심각이었으면. 다들 캡틴에 대한 사랑이 장난아니라서 미래에 캡틴 2세 생기면 엄청 이뻐해줄 맘 가득이었는데 말이지. 제각...
"아 할아버지!! 같이 가요!!"..."아악!!""괜찮으십니까." 나이는 먹을 대로 먹어놓고 뛰어가다 넘어질 뻔한 나를 붙잡아 일으켜준 정장 차림의 남자.뒤에서 따라오던 할아버지의 수많은 경호원들 중 하나겠지 했다. "...괜찮아요." 내 대답을 듣고선 아무렇지 않게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을 보아하니 퍽 일 외에는 관심이 없구나 싶었다. "아이씨... 쪽팔리...
우리의 지독한 인연은 여기서 끝인거다. 언젠가 길을 걷다 서로를 마주하게 된대도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서로를 지나치겠지. 어쩌면 기시감에 지나가다가도 잠시 멈춰 고개를 돌릴지도 모른다. 우연히 눈이 마주치더라도 아마 다시 가던 길을 마저 걸어가겠지. 그렇게 너는 이 세상 어딘가를, 어쩌면 바로 옆일지도 모를 곳을 지나갈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슬픔은 잠...
키: 184 외관: 흑발 (중요한 자리가 아닌 이상 머리를 손보는 일은 거의 없음), 푸른 눈 (날 좋은 때 하늘, 바다가 연상되는 색), 오른쪽 눈 밑에 눈물점, 눈코입이 오밀조밀함, 눈매가 살짝 올라가 있음, 어디 가서 못났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않았지만 애인 옆에 서면 자신은 별 거 없다는 것을 깨닫는 중, 뼈대가 얇음, 혈색 없고 잡티 없고 체모도 ...
글을 읽기 전, 활동력에 정의를 알고 넘어가자. 활동력: (명사) 몸을 움직여 행동하거나 어떤 일의 성과를 거두기 위하여 힘쓰는 힘이나 능력. -유의어: 에너지, 활기, 힘 사전의 내용으로만 봤을 땐, 다소 딱딱하고 내가 쓰려는 내용과는 다소 애매하단 느낌을 받았었다. 오히려 유의어로 나온 말들이 내가 원래 찾고 글쓰기에 편한 단어들 아닐까? 라고 생각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패트로누스를 소환에 관한 결투 클럽의 마지막 수업이 끝날 때까지, 남준의 지팡이는 푸른빛 한 줄기도 내뿜지 못했다. 남준은 그것에 불만이 없어 보였지만, 패트로누스의 소환에 성공한 지민, 호석, 정국은 괜히 남준의 눈치를 봤다. 아, 태형 또한 완벽한 패트로누스를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열심'과 거리가 멀었던 태도로 인해 동정 표도 받지 못했다. 태형은 그...
이 세상은 불행조차 줄을 세워서 누가 더 불행한가 비교하곤 한다. 그런 세상 속에서 나처럼 먹고 사는 데에만 지장이 없는 인간은 뭐랄까. 생각보다 고독하다. 괜찮아 '보이는' 인간관계에, 딱히 미움받을 일도 없는 인간. 그렇지만 세상에서 사라지면 정작 찾을 사람 하나 없을. 취미라곤 소설이나 읽는 게 고작인 아웃사이더. 누군가에게 눈길을 받을 만큼 불행하지...
역시 매일은 무리였다. 그래도 어찌됐던 오랜만에 도전하는 에세이 *주제: 감자 앗, 뜨거- 갓 찐 감자를 쪼개면 뜨끈한 김이 올라온다. 불에 달아오른 석탄같이 뜨거운 감자를 이손저손 굴리며 식혀본다. 마침내 인내의 시간 끝에, 여전히 뜨겁지만 그래도 먹을 수는 있게 된 감자를 한입 베어문다. 포슬포슬한 식감이 입안에서 오랫동안 머문다. 오랜만에 먹은 감자는...
“에기 선생님!” 학생에게 얕보이고 있단 증거로 불리는 괴이쩍은 호칭에 카르에고는 교편을 잡는다. 마치 한 마디 말이라도 실수하면 교편을 미간에 대고 휘둘러 죽여버릴 것처럼. 그 모습에 기세 좋게 말을 꺼낸 리드가 마른 침을 꿀꺽 삼킨다. 재즈가 그런 그의 옆구리를 툭툭 쳤다. 가위바위보에서 네가 졌으니까 빨리 말해. 그 재촉에 마지못해 리드가 입을 열었...
연세 [명사] 1) 年稅 (해 연, 세금 세) 해마다 바치는 조세. 2) 年歲 (해 세) '나이'의 높임말. 3) 捐世 (버릴 연, 세대 세) '사망'의 높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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