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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 선연재 후 수정하여 올립니다.(내용 변경X, 가독성+오타 확인O/조아라 주소는 작품 소개에 기재)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질투 X 속임수에 속임수 X 상 유성가에서 천공투기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히소카는 비행선 안에서 목욕을 하고 옷을 갈아...
흔한 촬영장의 분위기는 언제든 적응되지 않았다.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카메라, 크게 소리치는 감독, 롤, 액션, 큐, 스핀,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겠는 그런 언어들. 20살의 신참 매니저 한유진에게 아직까지 이런 촬영현장은 피곤함과 시끄러움만 가득한 곳이었다. 살짝 고개를 돌려 보면 우리 재현이가 열심히 연기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유진의 눈동자에 비춰진 그...
지민에게 전화가 왔다. 나는 짜증이 나서 바로 차단을 눌렀다. "악!" 그 때 누군가가 내 뒤통수를 때렸다. 뒤를 보니 지민이었다. "씨발, 어디서 내 전화를 차단해?" 지민이 내 앞에서 씩씩거렸다. - 무서운 짝사랑 03 w. 회색 나는 지민에게 화가 나 있었다. 나도 내가 왜 화가 나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것이 질투라고 생각한다. 흔히 아는 이성적인 질...
저승에서 유명한 곳이 있다지? 저승으로 간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화월각은 꽤 유명인사였다. 화월각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잘생기거나 예쁘거나. 그래서 이승에서도 화월각을 가고 싶어해 죽은 사람들도 몇몇 있다는 소문이 있었으며 왕도 화월각이 궁금해 가끔 법도를 어기고 바깥 출입을 했더라지. 그리고 화월각에 얽힌 이야기 중 평범하고도 슬픈 이야기를 전...
예전에 나는 그를 매우 싫어했다. 그를 보자 알 수 없는 감정들이 올라왔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 감정을 숨기기 위해서 그를 놀려왔다. 그리고 서로의 퀘락만을 위해 몸을 섞었다. 지금은 그 감정이 ' 사랑 ' 이라는걸 알게되었다. 그를 만나기 위해서, 내 이전직자이자 비릿한 냄새가 나는 그곳으로 들어갔다. 붙잡힌 꼴이 되었지만, 그따위는 신경쓰이지 않았다....
"예? 제 팬이요..? 그럴 리 없는데..." 184cm / 71kg 이름 | 남준호 나이 | 27 성별 | 남 직업 | 배우 매니저 성격 | 근면성실/의외의 순진함/순진한 거야 멍청한 거야?/약간의 결벽증/눈치 왕/고용해주셔서 진짜 감사한데 집에 갈래/자본이 낳은 괴물/대쪽같은 성격/우유부단/의리 빼면 시체/일편단심/미련함/소심/삐돌이/2% 부족할 때/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y 그늘아래 “저기 연락 받고 왔는데요? 전정국이요” “누구요?” “좀 전에 교통사고로 실려 온 환자요. 전정국..” “아~. 지금 CT촬영중일걸요. 응급실에서 잠시 기다리세요” 남준은 마른 입술을 자근자근 씹으며, 핸드폰의 시간을 확인하고 서 있었다. 분명 정국과 같이 실려왔다는 사람이 있을것인데, 누구일까? 응급실 주위를 두리번거려 보았다. 그러나, ...
Prologue by 키민님^^ 이쁜..표지를 만들어 주셨네요..^^ by 그늘아래 밤 10시 53분. 난 도대체 왜 여기를 꾸역꾸역 기어 나온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냥... 23년 동안의 습관..그래 몸에 너무나 깊게 배어버린 습관이라고 해두자. 그편이 설명하기 편할테니까.. 나는 어릴 적에 꿈을 꾼 적이 있었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6살 때였나? 사...
02。 w.칼랑코에 소년은 도서관에 다녀오겠다는 소녀를 배웅해주고 방 안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계단을 오르기 전, 주인 아주머니가 오늘도 묵고 가는지 여부를 묻는 바람에 그러겠다고 또 다시 5야스 지폐를 꺼낸 소년, 라이안은 순간 소녀의 얼굴이 떠올랐다. 어쩌면 단호한 표정이었을 사와리. 단위가 낮은 방으로 바꿔야할까, 잠시 생각이 스쳤지만 무슨 단위가 ...
“ 켄달?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군요.” < 외관 > 결이 좋은 청회색 머리카락은 어느 새 허리까지 내려올 정도로 길어졌다. 언뜻 드러내던 오른쪽 눈은 이제 완전히 덮여버렸고, 사냥감은 앞에 둔 짐승처럼 빛나던 상아색 눈동자 위에는 세월의 유순함과 노련함이 쌓였다. 표정 없이 닫혀 있던 입술은 호선을 그리기도 했고, 평화롭던 미간에 깊은 골이 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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