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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W.woodong 안녕? 루피! 이렇게 편지로 인사하는 건 그때 이후 처음이네? 놀랐어? 걱정하지 마 그때처럼 그런 편지는 아니니까 이렇게 앉아서 널 생각하니 어릴 적 처음 만났던 그때가 생각이나. 널 처음 본 순간 시시싯 웃는 모습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았어. 그 이후 줄곧 에이스와 너 그리고 나 셋이 함께 다녔었지. 항상 혼내는 쪽이었던 ...
<방탕한 동거> W. 헤즈 *불펌하는 사람 납골당에 저~장~* *구독 좋아요 댓글 좋아요* "우으...." 지금이 몇 시냐... 10시네...10....잠깐만, 10시??? 우진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다. 미쳤네,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 늦게까지 잔 거지?? 밤새 침대가 아닌 소파에서 자서 그런지 허리가 뻐근함을 느꼈지만 우진은 그 고통을 느낄 ...
3 그 남자의 사정 "... 제 얼굴에 뭐 묻었어요?" 웃음기를 거둔 다니엘이 멈칫하며 물었다. 약간 긴장되는 기분이었는데, 그건 그거대로 왜인지 이유를 찾진 못했다. 인식되는 거라고는 이 남자 잘생겼다, 그래서 반했다, 뭐 꼭 반한 게 외모 때문만은 아니다, 그런 자질구레한 것뿐. "아니, 그런 건 아니고." 턱을 괴는 게 습관인지, 성우가 천천히 팔을 ...
가문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먼 도시에서 벌어지는 성배전쟁에 참여한 젊은 마술사는 그의 서번트로써 랜서 카르나를 소환하게 된다. 왼손등에 령주가 새겨지고 랜서와 눈을 마주치는 순간, 그는 자신이 카르나를 죽인 아르주나였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현재를 구성하는 과거의 인연(Prarabdha)에 묶여버린 랜서주종, 그리고 그들이 마주하는 이상한 성배전쟁. ...
2 옹성우 님과 만나다 '그냥 가자. 이게 무슨 병신 같은 짓이냐고, 대체.'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 짓이었다. 몇 시간 전 어플에서 처음 대화한 사람이랑, 그것도 몇 분 되지도 않는 시간 동안 몇 마디 주고받은 사람이랑 이런 곳에서의 만남이라니. 바와 스테이지의 애매한 경계 사이에서 우두커니 서 있던 다니엘은 주먹을 쥐었다. 내가 미쳤지. 깊게 숨을 들이켰...
1 홧김 '의식하지 말자.' 쿵쾅거리는 스테이지, 뒤로는 상반되는 어두운 조명의 바. 다니엘의 귀끝은 이미 새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다니엘이 이곳까지 제발로 찾아와서는 고개를 못 드는 것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잘 다니고 있던 대학교를 아웃팅을 당해 자퇴하게 되었다. 누군가와 사귀다가 발각된 것은 아니지만, 기말고사 후 과 뒤풀이에 참석해 속절없이 술에 젖...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루드빅 온리전 '허이구, 내가 취향입니까?', 부스 위치 루6b에서 판매하는 돌발본 인포입니다! 표지는 윈터(@winter_dsn)님의 레디메이드 디자인을 분양 받았습니다. 뭍의 이방인 WHITE x WILDE 커플링 요소 有 19세 미만 구독 불가 / 1인 1권 행사장에서 신분증 확인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中 1) 후에 수령이 가능하시며, 책 첫 장의...
코끝을 맴도는 익숙한 향기. 익숙하지 않은 온기와 시선, 그리고 당신. 赤葦 京治 X 黒尾 鉄朗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도 카페 안은 한산했다. 동네 길목에 있는 작은 카페는 눈에 띄는 간판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크게 홍보를 하는 것도 아니여서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카페 주인에게는 미안한 일이었지만, 그렇기에 아카아시는 이 카페를 ...
관린이 입사한지 한달쯤 되었다. 지훈이 관린이를 관찰한 것도 한달쯤 되었다. 처음엔 그냥 잘생겼다. 내취향이네.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살짝 질투도 느꼈다. 보고서를 정리하라고 주면 오차도 없이 깔끔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가끔 관린이 적어내는 기획서 역시 자신의 것이 못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했다. 그런 날엔 괜히 입술을 뜯으며 관린의 ...
#1. 그날 다니엘은 어떻게 배진영 팬사인회에 나타났나 다니엘은 퇴근을 하면 TV를 틀었다. 성우가 없는 집안이 너무 외로워서 견딜수가 없었다. TV 소리로 라도 텅빈 집을 채우고 싶었다. 그리고 성우가 떠난 후 다니엘의 귓가엔 성우의 목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빈속에 내리 들이킨 술이 뇌를 망가트리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니, 성우가 자신을 망가트리고 ...
# 4짧은 만남이 아쉬웠지만 여기까지라고 생각하고 걸음을 옮기는 민현이었다." 저기요! "하지만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재환의 목소리에 돌아볼 수 밖에 없었다." 버스킹은..? "기타고 마이크고 하나도 들지 않고 오로지 민현이 준 핫팩만 손에 꼭 쥐고 달려온 재환이었다.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어 조심스레 버스킹은 어쩌고 왔냐고 물어보는 민현에게조금은 다급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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