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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고민만 하다 처음으로 여는 커미션입니다. 급전 및 첫 시도인 것을 감안해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이후 가격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작업 기간: 최소 나흘에서 최대 삼 주 4 주 넘도록 제 불찰 (개연성 상실 등)으로 완성본이 나오지 않을 시 전액 환불 진행합니다. 장르는 투디, 쓰리디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커미션을 처음 여는 관계로 드림, 자캐, 자컾,...
*미카가 안경을 씁니다. *미완으로 남을 듯해 적어둔 부분까지만 공개합니다. 오늘도 바닷바람이 거세다. 원래 지금 시기라면 다시 맑아졌을 때였으니. 마을 사람들도 하나둘씩 나와 망가진 배나 그물, 양식장 따위를 수리하느라 바빠야 맞았는데. 태풍이 지나간 뒤인데도 이상하리만큼 비가 그치질 않아 좀처럼 햇볕을 쬐기가 어려웠다. 줄곧 의자에 앉아 끊이지 않는 빗...
" 도대체 일이 끝나기는 하는 건가요? " " 네 능력을 아는데 설마 과하게 줬겠니. " 끊임없이 깃펜을 움직여 글자를 써내려가기 시작한지도 5시간이 넘었다. 오늘만 따졌을 때가 5시간, 어제까지 더하면 하루를 족히 넘겠지…. 크리소스는 언제나 바쁘다. 시간은 흘러가고 기록은 쌓이며 사건은 발생한다. 새로운 것을 받는다고 해서 과거를 홀대할 수도 없다. 귀...
우선 이 글은 앙스타 일러를 쪽쪽 빨아먹다 못해 어느 한 지점에 집착하게 된 한 앙창의 뻘글이다. 사실 앙일러는 타쿠들의 니즈를 잘 담아내기로 유명하지 않은가?(가끔 오바해서 순산할것같은 벌거벗은 일러가 나오기도 하지만 그건 예외라고 치자.) 전자 아이돌 주제에 이놈의 엄청난 고퀄리티의 일러스트 때문에 마치 그들이 실존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오타쿠의 심장을...
일기장의 종이와 비슷한 색깔 중 상아색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잠깐 흑연색도 생각했는데 어두운 색상보다는 밝은 색상이 더 좋을 듯싶어 상아색으로 정했다. 다른 날과 질문들에 비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답을 냈다. 그 이유는 내 글이라고 해봤자 여기에 있는 에세이 밖에 없어 생각할 거리가 적었기 때문이다. 소설 같은 글을 썼다면 그 분위기에 맞춰서 색깔을 고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작은 글자 하나에 담긴 많은 생각, 많은 의미, 많은 느낌 지나가는 고작 한 글자에 담긴 많은 생각, 많은 의미, 많은 느낌 이 생각이 모이고 작은 의미가 모이고 수많은 느낌이 모여서 그 한 글자를 만들어냈기에 여러 글자가 만들어낸 이 아름다운 글들은 어찌 형용할 수 있을까
*주술회전 드림주(히노 나데시코) 설정글 *원작 날조 주의 02. “아가씨, 곧 저녁 식사 시간이에요. 식사 전에 목욕부터 하셔야죠.” 닫힌 미닫이문 너머에서 쐑 하며 바람을 가르는 비명과도 같은 소리가 흘러나왔다. 치세가 문을 열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다시 한 번 아가씨, 하고 불렀다. 새로 지은 별채에는 나데시코의 청을 들어 훈련실을 더불어 커다란 궁...
폴나레프는 비석앞에 서 있었다. 백합꽃이 흐드러진 꽃다발이 비석앞에 놓였다. 폴나레프는 잠시 그 꽃다발을 쳐다보다가 눈을 돌리었다. "젠장..." 폴나레프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폴나레프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담배를 꺼내어 불을 붙였다. 비석에는 무하메드 압둘이란 이름이 쓰여 있었다. 폴나레프의 주위에 빽빽한 연기가 둘러질때쯤 폴나레프의 눈이 젖어 ...
<읽기 전> 1. 2014년도에 연재되었던 옛 글입니다. 2. 원글 대사, 문장을 수정했습니다. 3. 19금 요소는 없지만 임신물, 연예물을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4.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5. 무단배포, 복제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이번주 너무 바쁘고, 몸도 안 좋아서 조금 늦었습니다 ㅠㅠ 죄...
Morning comes slow and warm 창문 사이로 내려오는 햇살은 봄과 이별하고 초여름을 맞이한 나무의 그림자를 집 안으로 초대하였다. 바닥에 선명하게 그늘진 나무는 바깥에 바람이 부는지 천천히 좌우로 흔들렸다.. 세영은 거실로 나와 창 너머의 경치를 바라보았다. 오랜만에 맞이한-사실, 거의 처음에 가까운- 평화는 그에게 익숙지 않았다. 굳게 ...
쵸재깅.com 메디컬 채햄 인어 채햄 다중상동 조선 채햄 (+챔은 아니고...아빠 안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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