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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검은색 물이 들어버린 도화지는 제 쓸모를 이탈하여 거대한 실음 속으로 추락한다. 결 좋은 이야기처럼 바스러지던 끝맺음은 도리어 삶을 개선하고야 형식에 몸부림치던 격조음에 몸을 끌어와 빠뜨린다. 쓸모에서 저만치 벗어난 삶의 의의는 무엇으로도 측정할 수 없음에 늘상 느끼던 회의를 인정한다. . 손장난 치던 교실 뒤편이었는데 이제는 무너져 형상도 띄우지 못한다....
"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감독님을 중심으로 둘러 앉은 출연진과 스텝들이 마지막 촬영의 회포를 풀기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부딪히는 유리잔과 그 속에 찰랑이는 맥주가 회식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었다. "즈홍하고 유 끝까지 너무 수고많았어, 어려웠을텐데 잘 따라와줘서 두 사람 모두 고마워." 칭찬에 유난히 면역이 없는 즈홍이 멋쩍은듯 손사레를치며 고...
1. 그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자면, 변칙적이면서도 예측 가능한 사람. 문득 교과서에 적혀 있던 변칙이라는 단어를 보고 한달음에 특정 인물이 떠오른다면, 이건 무슨 감정이라고 명명할 수 있을까. 물끄러미 책장을 내려다보던 케이틀린은 결국 짙은 검정색 펜을 꺼내어 그 단어를 지워 버렸다. *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어,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생각이 어지러울 때 ...
해킴 기반 해쟝 전제 근데 나오는 건 킴이랑 쟝인 뭔가입니다. BDSM 소재고요(또) 망한 플레이 얘기를 합니다. 장면의 스냅숏만 보고 싶던 거라 갑자기 시작하고 갑자기 끝남 퇴고x 해리 드부아에게 사건 보고서에도 고틀립의 진료표에도 기록되지 않은 상처가 생겼을 때 쟝 비크마르는 그것이 데이트 폭력의 결과라고 결론 내리지 않았다. 물에 젖어 투명함을 얻은 ...
스위트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다. "욥. 스위트, 오늘도 식단조절?" "어, 응." "스위트랑도 같이 밥 먹으러 가고 싶은데~" "미안해 k_k... 나중에 꼭 같이 가자." 사실 비밀이라고 칭할 정도로 거창한 무언가는 아니다. 실제로 스위트의 고향이자 현재 거주 필드의 다크너들은 알음알음 알고 있었으니까 말이다. 그래, 정정해야겠다. "아니 미...
[설정] 1. 당보 죽기 직전 청명이에게만 모든 걸 맡겨서 미안하다같은 소원을 빌어서 독자가 화귀 세계에 소환됨. 2. 당보 육체는 이미 죽었기 때문에 당보의 영혼만이 독자 안에 있음. 3. 독자가 당보랑 몸 같이 쓰면서 시작되는 우당탕탕 당보귀환. 4. 김독자가 이 세계에 오려면 개연성이 많이 필요해서 개연성 충족하느라 당보 죽고나서 한 100년 뒤에 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카나타 시점 빌런 카나치아 "카나타, 여기서 뭐하고 있었나?" 듣는 사람에게 힘을 주는 활기찬 목소리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그 뜨겁고 열정어린 밝은 미소로 자신을 바라봐주는.카나타는, 그런 치아키를 사랑했다.아무도 없는 고요한 교실에서 간지러운 말을 주고받고, 사랑을 속삭이고, 서로가 있기에 미소지을 수 있던 그 하루들이 아직 어제 일 처럼 생생하기에....
알바를 마치고 집에 돌아 가는 길, 간밤에 보았던 길고양이가 혹시나 오늘도 같은 곳에 있진 않을까해서 챙겨온 참치캔을 들고 건물 뒷편의 좁은 골목길을 향해 걸어갔다. 냐-아옹. 어디선가 들려오는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참치캔을 손에 쥔 위텅의 발걸음이 조금 더 빨라진다. 이윽고 모퉁이를 돌아섰을때 보이는 기다란 인영하나. 안 그래도 마이너스 시력인데다가 저녁이...
또 하루만큼 닳아버린 근육과 뼛조각들을 가지고 버스에 대충 널브러뜨린다. 성에가 낀 머리나 열감이 느껴지는 목은 하루에 끝에 얻은 것들이나 이는 성취의 측도가 되지 못한다. 가물가물한 눈두덩이를 펼치면 그때부터 귀갓길의 악몽은 시작된다. 고속도로 위 가로등이 주황빛 심지를 켜고 일렬로 버스를 맞이한다. 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에 맞추어 노란 불빛이 눈두...
자신이 직접 날카롭게 깍아낸 뼈대에 어깨가 꿰뚤려, 박제된 표본처럼 옴짝달싹도 하지 못하는 이로부터 잔잔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가끔은 느릿하다는 착각을 주는 잔잔한, 어쩌면 그저 흘려보내는 말 같기도 한 목소리가. "아직 늦지 않았어." 음색에는 고통도, 그 무엇도 없었으며. 그저 흐릿한 물기만이 어렴풋하게 제 귓가에 울리는 듯했다. 그 소리로부터 본래 자...
#2월의기적_김독자_생일축하해 새벽인데도 창으로 하얀빛이 들었다. 이르게 잠에서 깬 유중혁은 베란다로 나가 창문을 열었다. 톡, 함박눈이 콧대에 떨어졌다. 따뜻한 곳에 있다가 시린 바람을 맞으니 코끝이 아렸다. 그는 아주 오랫동안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언젠가의 유중혁은 김독자를 되찾기 위해 방주를 타고 수십, 수백의 세계선을 방문했다. 이야기를 ...
페어리테일 백년퀘스트 작가 우에다 아츠오 작가님 트윗 그림 *페어리테일 원작과 전혀 무관한 창작 * 그림과 내용은 아무런 관련 없음 *캐릭터 성향 각기 다름 주의 (캐붕 개인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nmb5830@naver.com (이메일 주소) 현재 여러모로 바빠 이메일이 더 빠르게 답변을 드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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