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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나아아중에, 먼 훗날 종우가 늙어서 죽을 때 저승사자로 찾아온 건 누구일까. 저승사자는 살아 생전 가장 좋아했던 사람의 모습으로 찾아온다고 하잖아. 승지다 중 한 명일까? 종우 성격 상 연애는 잘 안 할 것 같고, 하더라도 깊이 마음을 내어주는 편은 아닐 것 같음. 종우 승지다 모습으로 찾아온 저승사자 보고 엄청 울 것 같아... 얼마 만에 보는 ...
여느날처럼 화창한 날씨. 에스텔라 종합학교의 운동장은 오늘도 북적북적하다. "우왓...! 거기 조심해!!" 물론 사람이 많은것도 있지만 꼭 그런 의미는 아니다. '퍽' 운동장 가장자리 트랙 위에서 누군가가 잘못 찼던 공이 맞아 바닥으로 떨어지며 데굴데굴 구르는 동안, 그 공을 찬 구기부 막내인 정혜의 눈도 데굴데굴 굴러 공을 맞은 사람을 눈으로 좇았다. "...
성우는 얼마 지나지 않아 깨어났다. 성우가 깨어나면 모든 것에 대한 용서를 구하겠다 맹세한 의건은 깨어난 성우를 보고는 절망한 채 성우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성우의 눈이 텅 비어있었기 때문이다. 성우는 아무리 힘들어도 눈의 생기는 잃지 않았었다. 살이 많이 내렸을 때도 생에 대한 욕심은 많았기에 두 눈이 반짝반짝했었다. 그러나 지금 성우의 눈은 아무것도 ...
".....무슨 소리니, 그게.." 아무것도 모른다는 그런 표정, 오히려 제가 한 말을 듣고는 형한테 무슨 일이 생겨난 것이 걱정되어 새파랗게 질린듯한 안색에 온원은 깨달았다. 자신의 앞에 있는 이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선형이 앞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아무리 선형이 숨긴다고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았다지만, 일이 이렇게까지 커졌으면, 선형을 위해주는 ...
(만화의 끝에 나오는 '넌 멀리있구나 마주앉은 거리보다 어디서든 닿을수 있다 믿어왔는데' 는 캐스커 여름밤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여름밤듣고 과몰입해서 그렸어요... 같이들으면서.. 봐주세요 리드ㅠ 최생이라해서 특별출연함... 고소해버린다김콜린 막컷은.. 콜린이.. 싸우거나.. 뭐 해서 죽을때 거기에 흘린 무전기라고 합시다..
"침묵 속에 말이 있는가...너는 인간이면서도 용과 같은 존재로구나." [소리 없는 침묵 속에서 그의 의지만큼은 변함없이 상대에게 전달하기엔 충분했다.] - [ 외형 ] 바람머리 흑발에 진한 적안을 가졌으나 자세히 보면 붉은 눈의 오드아이를 지녔다.태양의 추종자로 눈매와 세로 동공이 날카로우며, 양쪽 뺨에 작은 흉터를 지녔고 왼쪽 뺨에 하얀 문신이 새겨져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악마면 어떻고 허상이면 또 어떤가,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 그와의 첫만남은 내가 아직 수녀였을 적이다. 그는 내가 신성하게 여기던 신과 다르게 뿔과 검은색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나는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는 악마였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르지만. 보통 악마라고 하면 무척이나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내 앞에 있는 악마는...
BGM 30초부터...↓ 나의 친구 헤일리에게. 안녕 헤일리, 인사가 늦었지. 네가 친구라고 해줬던, 아니 네 친구 라이언이야. 네가 준 편지 잘 받았어. 읽고 나니 그동안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 마지막 그 순간, 걱정, 후회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이 많이 떠오르는 바람에 쉽게 펜을 들 수가 없어 이렇게 늦어버렸네. 네가 이 편지를 받을 때면 이미 난 잊혀...
부품이 추락하면서 큰 파열음이 귀를 찔렀다. 이내 마차가 멈추고 사람의 기척이 가까워진다. 젠장. 짧게 욕설을 내뱉은 핑맨이 칼자루를 제대로 쥐고 몸의 감각을 세웠다. 쾅, 문이 열리고 무장한 호위들이 그를 보자마자 칼을 뽑아들고 전투태세를 갖췄다. “웬 놈이냐!” 날카로운 검은 눈이 그들을 훑는다. 싸워도 되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훈련 받은 호위라...
紅緣02 시작되버린 인연 작년 여름 어느 날 "안녕, 내 이름은 구동매야. 다들 잘 부탁한다." 고등학교 2학년 2학기가 시작되는 여름무렵 희나의 반으로 한 남학생이 전학을 오게 됐다. 얄쌍한 눈매에 곧은 선으로 이루어진 얼굴과 멀끔하고 큰 키는 나름 희나네 반 여자애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기엔 충분했다. 외모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사임에도 눈...
어둠 속에서 목을 긁는 소리가 들려왔다. 걸음을 멈춘 재원이 주변을 둘러봤다. 성난 짐승의 울음처럼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재원이 소리가 들리는 반대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들을 피할 수 있다면 피해 가는 게 상책이었다. 멀지 않은 곳에서 들려 오는 소리에 숨을 죽이며 걸어가던 재원은 쾅! 무언가를 두드리는 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봤다. 간헐...
시날 링크 https://merona-o-trpg.postype.com/post/5048797 KPC: 루미너스(산티) PC: 팬텀(세렌) https://sansukuritto-pl-0720.tistory.com/13 로그 백업 (비밀번호: 0201) 핸드아웃 및 후기(스포O) [핸드아웃] [후기] 소재 맛잇엇는데 진상이 뭔가 웃겻음 심심해서 함해봤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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